고구마 retweetledi

사이들이 힘든 하루을 보낸 날에도 저는 사이들을 생각하고 있을 거고, 사이들이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면 그 이유만으로 저도 행복한 하루를 보낼거예요.
저도 지치는 날도 있을거고 행복한 날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저는 사이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저의 한계를 깨고 더 많은 것을 얻어와서 사이분들께 꼭 전해드리는, 욕심을 계속해서 내는 욕심꾸러기 지훈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존재인 우리 멤버들과 함께 온 영혼을 담아서 그런 감정들을 제 춤과 노래와 무대로 녹여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와주신 사이분들께 제가 가장 사랑하는 것들을 보냈으니 사이분들이 그걸로 조금이라도 더 행복한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고, 굳이 행복하지 않으려고 해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제가 옆에 늘 존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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