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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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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어떡 해 ,,, 빨리 들이대 지금이마지막기회야
ink@ikkipnida
마음 다 접힌 줄 알았는데 선생님 홍조올라온거보면 바로다시 심장쿵쿵뛰게될거 난다알아 이윤호 서쌤은몰라도 난다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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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kipnida 근데쓰다보니까 괜히 썰을망치는거같아서이을수가없어요
제가어떻게다른사람을만나요? << ,,,,,
하고 바로 이럴거면 저랑 만나요, 해도좋을거같네요
이타이밍엔 밀어붙이는것도 어울릴거같아서...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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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kipnida 민정이 너무놀라서눈만크게뜨고있는데
윤호가
아셨잖아요, 제가 ....누나 좋아하는거.
했음조켓네요
민정이가 윤호야, 하니까
윤호 약간 초조해져서 민정이 말 끊으면서
저 이제 성인이고.. 대학도 곧 졸업이에요
뭐 모르고 그러는거 아니고..
충동적으로 말하는것도 아니에요
한국어

실제로 선생님 이불에돌돌말아 안고잇다가 삼촌거면잘좀챙겨라하고 넘겨준전적이잇어서,,, 너무상상이잘가는
ink@ikkipnida
싸우다가 네 거 다 들고 나가라하면 ㅈㄴ 공주님안기 할 인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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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kipnida 종종 밥먹을때 꽃사오는 식으로 슬쩍 어필도해보는데
어머이게뭐야?? 윤호야 너 정말 다정하구나~
여자친구도 좋아하겠다~ 같은소리해서 뒷목잡게만들고
저 여자친구없거든요,, 하면 어머 왜? 인기 많을거같은데..☺️☺️하고 웃는 민정쌤보면서 에휴 한숨한번쉬고의 반복일거같죠
이렇게 몇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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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kipnida 하그니까요 민정이 서른넘으면 어머니 등쌀에 선도 더 자주보러다닐거같은데
선생님이랑 종종 밥먹으면서 선본얘기들으면 맘에안드는놈밖에없고
한편으론
쌤은 나랑 주말마다 만나서 밥먹고잇는데(윤호의,,, 끊임없는 연락 및 노력의결과)
아직도 내가전혀 남자로 안보이나 착잡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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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dang_cs 선생님 손타느라 피하진 않고
민: 윤호야 뭐해!(가만히 서잇는다)
윤: (머엉..머리 만지작 만지작..)
민: (뭐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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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kipnida ㅜㅜㅜ세가지버전전부 다주아요,,,,,,,크아악
성인되고나서도 저렇게 고백할때까지 시간좀 걸릴거같은데
그동안 맘고생 또 많이햇을 윤호군생각하니 가슴이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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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dang_cs 크으..윤호 고백멘트는 이미 이걸로고정이죠...
전 진짜 눈물 툭 한줄기 흘리면서 말해도좋고, 허심탄회하게 툭 말해도 좋고...간절하게 말해도 다 좋고 말이 되는 것 같아서 다 다른맛으로 상상하게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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