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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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jiron 전에도 비슷한 주제로 이야기 했지만 현재 디지몬이 다시 육성배틀물로써 재도약을 하고있는 만큼
초궁극체를 공식화 할께 아니라면
"궁극체=각 지역의 챔피언" 이라는 1세대 시절 궁극체의 아이덴티티는 다시 살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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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man53612 그럴지도요ㅋㅋㅋ 샤인그레이몬도 당시 어색했다가 지금은 괜찮은 것도 그렇고, 익숙함의 차이같기도 합니다ㅋㅋㅋ
반대로 웨즌감마몬이나 샤우트몬 크로스 계열처럼 어릴 땐 괜찮았는데 갈수록 멀어지는 애들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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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jiron 네 뭐 피셜이긴 하다만 아직 오메가몬 같은 디자인이 익숙치 않던 시절이라 가장 근본적인걸 좋아하게 되는 느낌이지 싶습니다.
악마 디지몬도 딱 떠올리라면 무의식적으로 데블몬, 코어팬들은 데몬 부터가 떠오르는 그런 느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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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jiron 샤벨레오몬은 현생에 가장 가까운 최강 네츄럴 몬스터,
하이안드로몬은 선배 sf물에 많이 나왔던 메카닉
많이 보던것들이라 그 익숙함의 영향도 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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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안내하고 불교 교리도 설명… 동국대에 세계 최초 AI 로봇 스님 등장
donga.com/news/amp/all/2…
??? ...
인터넷 없이 작동하는 사찰(안내)형 AI
연구진이 가장 공을 들인 부분도 이 동작이다. 실제 스님처럼 자연스러운 속도로, 정확한 각도로 두 손을 맞대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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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론 누군가에겐(아마 다수가) 이게 불호 요소일 것이다. 결국 디지몬 시리즈는 주로 소년 타깃의 아동 완구 판촉이니까 그 분위기가 익숙할 테고, 라멘 가게에 갔는데 된장찌개가 나오면 오히려 당황스럽겠지.
몬지론@mongjiron
비트브레이크는 완구화를 염두에 두지 않은 애니라 마음에 드는 요소들이 있다. 장치부터 디지몬까지 아동 완구를 강하게 의식하다 보니 채도 높은 원색 비중이 강해지거나, 혹은 웨즌감마몬처럼 너무 대놓고 나 완구요 하는 디자인들이 많았는데, 비트브레이크 와선 서포타마도 현실에너 들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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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쇄까진 아니라 생각하는 게, 지금까지 사륜안으로 카피해온 술법들이 카카시 머릿속에 남아있기에 더 강해졌다 생각함.
천 가지의 술법을 익힌 후 그걸 이제 차크라 문제없이 쓰게 된 거니까
나덥@nadup55053
나루토 외전이나 보루토는 안봐서 몰랐는데, 카카시가 사륜안을 잃고나서 더 강해지는 게 공식이구나...(차크라 부족 할 일이 없어짐) 역시 족쇄 역할이 맞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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