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goo
38.1K posts

mongoo
@mongoo_0x
미친듯이 성공하고 싶은 야망이 있는 강아지를 키우는 아내가 가진 아이를 공손하게 기다리는 집안 서열 막내 남편





[새로운 시작 @KaitoAI] 안녕하세요 몽구입니다. 태교 여행과 크리스마스를 잘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지난 7개월간 열심히 많은 사람들과 상호작용을 하며, Yapping을 했습니다. IRYS를 진심으로 사랑도 했고, 많진 않지만 SF인 CT 분들께도 상호작용을 받으면서 열심히 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Yaps는 0점에서 전혀 움직이지 않았고, 동타니님의 글을 보고, 다른 SF님들의 조언을 듣고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여행을 즐기고 크리스마스 동안 휴식을 가지며 많은 고민 했는데요. 아무래도 새로운 계정으로 다시 시작하는게 맞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코루님이나 다른 SF님들이 해주신 말이 봇이나 쉐도우벤으로 분류되어 있으면 Kaito에서 인게이징에 불리하다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제 계정이 그렇게 분류되어 있는지 직접 Discord에서 확인한 결과, 별로 패널티를 가진 계정은 아니다 라는 답변을 얻었지만, 1개월/3개월만에 Yaps를 얻은 계정들을 보니 현타가 좀 오게되었습니다. Kaito가 InfoFi로서, 프로젝트들에 대해 가치있는 인사이트를 보여주고,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정보를 논하는 장이라는건 알고 있습니다. 저의 그동안의 노력이 그 기대에 못미칠수도 있다라는 점도 어느정도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열심히 하는 프로젝트들에서 마인드쉐어를 제대로 못받는 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열심히 하면 어떨까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이 길이 힘들고 어려운 길이 될 것이고, Yaps가 아니라 계정의 힘을 키우겠다는 다짐과는 좀 동떨어진 결정 이라는 생각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다시 새로운 환경에서 올라가는 숫자들을 보며 동기부여를 받고, “포기하면 그동안의 노력이 거품이 되지 않으려면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다짐으로 다시 뛰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같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저의 새로운 출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제가 이전에 고민으로 토로했던 글 입니다------------ x.com/mongoo_0x/stat…




[@flipster_io 1타 3피를 노려라] gFlipster! #flipsterkaito 7D 1등, 30D 6등 한 단계 상승! 금메달이라니 ㄷㄷㄷ... 예전에 플립스터 소개를 하면서 USD1으로 꼭 convert후 거래를 하라고 한적 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설명드릴게요! USD1페어로 거래하면 포인트가 쌓이는데요 그 포인트는 향후 다음과 같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 WLFI 에어드랍 또는 생태계 참여 우선권 * 로열티 포인트 적립 / USDT로 APR 수익 지급 * 향후 USD1 포인트의 다양한 활용성 방법은 거래자산 지원 입금후 Convert > USD1 순서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거래하면서 하나라도 더 챙겨가면 이득이자나요! 수익도 얻고, 향후 가치가 될 수 있는 USD1 포인트도 파밍하고 얼마나 좋아요?! BTC나 ETH을 대표적으로 거래한다면 꼭 추천드리겠습니다~! 그 이외 SOL, DOGE, XRP 도 거래지원합니다!



[다시 또x9 두 번째 레슨 @0xMiden] 이제 또x9 두 번째 레슨 슬픔은 너나 갖기 ✅Miden은 시드구문 없이 크립토 지갑을 가질 수 있을까요? Miden은 Seed Phrase(시드구문) 없이 크립토에 접근할 수 있을까? 크립토는 우리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해 주기 위해서 보통 “12 단어”로 된 시드구문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다른 디바이스에 Import 시키려면 보통 불편한게 아니에요. Miden은 Para SDK와 MPC키 스플릿으로 시드구문 없이 Google, Apple 등 소셜 로그인을 통해 지갑을 만들고 사용할 수 있어요. Para는 서명 인프라 레이어 인데 SDK와 통합으로 Miden에서 소셜 로그인을 지원 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이메일 이나 소셜 계정으로 즉시 계정 생성이 가능하고 시드구문은 불필요하게 됩니다. 이 때, 보안문제가 좀 염려될 수 있는데, 2-of-2(Multi-Party Comtutation) 방식으로 개인키를 클리이언트(로컬 디바이스)와 Para 서버가 각각 나눠 보관하고 거래 서명 시 둘다 사용해야 되므로 해킹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그럼 Kakao 같은 로그인 방식도 로그인이 가능할까? Para SDK는 Google, Apple 중심으로 출시되어 있지만, 한국 시장에 접근한다면 도저히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단지 시장이 한국쪽으로 확장이 되어야 지원하는 기능이라, 시간이 좀 걸릴수도 있겠네요. 보통의 해외 사이트들이 Google이나 Apple Log-in은 지원하지만 Kakao나 Naver 같은 우리나라의 포털을 지원하진 않으니깐요. TL;DR 1.Miden은 시드구문 없이 지갑을 만들고 쓸 수 있다. 2.로컬과 서버에 이중보관해 보안도 확보한다. 3.Kakao / Naver로 로그인도 충분히 가능하다.

[🧐Miden은 개인키 없이도 사용 가능?] Privacy King @0xMiden 이 시드구문(seed phrase)의 장벽을 줄임으로써 사용성을 높이는 전략을 택하고 있습니다. 물론 시드구문을 export 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0xPolygon 의 스핀아웃 프로젝트인 Miden이 Para와 협력하여 새롭게 출시한 SDK는 새로운 계정(지갑) 생성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12단어 시드 문구(seed phrase)를 관리해야 했지만, 이제 소셜 로그인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계정 생성 및 관리를 더 간편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변화이기도 하죠! ✅Para의 역할 - Para는 단순한 지갑 wrapper가 아니라 서명 인프라 계층으로 작동 - 사용자는 시드 문구를 기록할 필요 없이 Google, Apple 등 익숙한 소셜 로그인을 통해 Miden 계정(지갑)을 생성할 있음 - 비수탁(non-custodial) 보장을 유지하면서 키 관리의 복잡성을 줄임 ✅보안 모델 - 보안은 클라이언트(사용자 기기)와 서버(Para)가 각각 키의 일부를 보관하는 2-of-2 키 스플릿 방식으로 구현 - 거래는 두 키 모두의 서명이 필요하며, 서버는 전체 키를 보유하지 않으므로 자금의 단독 통제나 인출이 불가능! ✅유연성과 접근성 - 소셜 로그인을 통해 신규 사용자의 온보딩 을 원활하게 하고, Miden 생태계의 시장 확대를 도모 - 사용자는 필요에 따라 전체 개인 키를 내보내 자가 보관(self-custody) 지갑으로 전환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받음 - 초보자부터 숙련된 사용자까지 원하는 보안 수준에 맞춰 참여 가능! ✅기술적 호환성 - Miden은 STARK 기반 롤업이지만, ECDSA 지원을 추가하여 Ethereum 지갑 및 도구와의 호환성을 확보 - 이는 기존 EVM 환경에서의 활용을 용이하게 함 Miden과 Para의 SDK 통합이 블록체인 보안과 사용성의 균형을 맞추며, 특히 개인정보 보호와 대중 채택을 촉진하는 게임 체인저임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저는 Security와 편의성을 모두 잡는것이 정말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통합으로 신규 사용자가 많이 온보딩 될 수 있다면 참 좋겠네요! Miden is Private Ethereum🚀🚀

🟦 Xyberinc ( @Xyberinc @xeetdotai ) Off-chain Compute & ZK Verification Layer (오프체인 컴퓨트 및 ZK 검증 레이어) 블록체인 쪽 이야기하다 보면, 항상 나오는 얘기가 있죠. “이걸 전부 체인 위에서 돌려야 하냐”는 고민이요. 조금만 계산이 복잡해져도 느려지고, 비용도 금방 체감되니까요. 이 레이어는 그 지점에서 꽤 현실적인 선택을 합니다. 복잡한 계산은 굳이 체인 위에서 다 하지 않고, 밖에서 먼저 처리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 결과는 맞다”라는 증명만 체인에 남기는 식이에요. 체인은 가볍게 유지하고, 중요한 신뢰만 챙기는 방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움직이면 체인 입장에서도 숨통이 트입니다. AI 에이전트처럼 계속 판단하고 계산해야 하는 구조도 부담 없이 붙일 수 있고, 속도 때문에 사용자 경험이 깨지는 일도 훨씬 줄어들어요. 실제로 돌아가는 느낌은 웹 서비스에 가깝고, 신뢰는 블록체인이 책임지는 구조죠. 물론 체인 밖에서 처리하는 비중이 커질수록 관리가 더 중요해지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 방식 덕분에 블록체인이 “모든 걸 직접 해야 하는 곳”이 아니라, 마지막에 믿을 수 있는 기준을 찍어주는 역할로 자연스럽게 자리 잡게 됩니다. 이 레이어를 보면, Xyber가 어디까지 확장을 염두에 두고 있는지, 그리고 왜 AI랑 블록체인을 같이 묶으려는지도 어느 정도 감이 옵니다.


겨울 영화시리즈 '철도원' @OfficialApeXdex 이때의 히로스에 료코가 리즈지! 이상형이었던.. 지금은 나락갔지만.. 밑에 대략적인 줄거리 있으니 궁금하면..ㅋㅋ 오늘은 새로운 예측마켓이 온보딩! <축구> 토트넘 vs 리버풀 (12월 20일) 리즈 vs 크리스탈팰리스 (12월 20일) 오비에도 vs 셀타 (12월 20일) <농구> 로체츠 vs 너겟츠 (12월 20일) 셀틱스 vs 랩터스 (12월 20일) 선즈 vs 워리어스 (12월 20일) 비수탁형 Perp Dex 거래소 ApeX Omni로 슬리피지 없이 ZKP로 보안은 철저 Chain Link로 RWA까지!! ApeX 가보자!! <대충 줄거리> 후라노 이쿠토라역을 지키는 오토마쓰 아저씨. ( 故 다카쿠라 켄 ) 2살인 외동딸의 마지막을 지켜보지 못했음에도 일에 대한 사명감을 잃지 않음. 어느날 아침 초등학생 꼬마가 인형을 들고 나타나고 다음날 오전에는 그 꼬마의 언니라면서 나타나고 그리고 저녁에는 둘의 언니라며 여고생이 나타남. 이 여고생이 혼자인 오토를 위한 저녁 밥을 만들어주고 혼자가 된 후 느껴보지 못한 가족의 따스함을 느낌. 식사를 하고서야 이 여고생이 자신의 외동딸인 유키코(히로스에료코)라는 것을 깨닫는데.. 자신을 찾아 온 꼬마, 중학생, 여고생은 살아있었다면 겪었을 그 시절의 모습으로 나온 것임. 마지막은 역에서 죽어있는 오토의 모습으로 끝....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