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말하면 악개라고 퉁치겠지 그런데 까놓고 말해서 방탄판에 찐으로 멤버전체를 사랑하는 올팬이 얼마나 남아있나?정도가 악개냐 아니냐 뿐이지 다 자기 최애만 제일 애달픈 사람들이 대부분이지 암튼 전에는 그래도 애정으로 바라봤던 부분이 이젠 한걸음 떨어져 보이는 그대로 말하는 것뿐임
해체피셜 안내고도 각자 솔로하다가 몇년만에 뭉쳤다 다시 개별활동하는 그룹이 천지인데 왜 방탄만 자기들끼리 솔로하면 그게 그룹의 연장선이다라면서 개별활동 후려치고 단체만이 진짜다 이러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그 말은 스스로 단체 아니면 방탄은 뭣도 아니다라고 돌려말하는 거 아님?
솔직히 솔로활동 하면서 자기들 스스로도 개성이 강해졌다고 하면서 왜 그걸 그룹 안에서 다양하게 풀어낼 생각을 안하고 개성을 다 도려낸채 방탄이라는 브랜드는 그래라는 얄팍함으로 퉁치려는건지 모르겠음 난 지금 말하는 모든게 좀 아이러니한게 그룹 아니면 죽을것처럼 대한다는 것임
ㅈㄱ이에게 고마워해야한다느니 가스라이팅 했다느니 그런 소리는 안하고 싶음 내가 본 ㅈㄱ이가 그런 결정도 못내리는 사람은 아니라서 그래도 멤버들은 좀 조심했으면 함 서로에게 민감할 수 있는건 생각이라는걸 하고 말하지...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임 가족이라면서 더 막대하는 그런 느낌?
멤버들 사이 당연히 좋지 십년을 더 넘게 함께했는데 안 친하면 문제겠지 근데 친한건 친한거고 그 나이들 먹었으면 좀 서로서로 배려라는 걸 하고 말했으면 하는 생각뿐임 오히려 군대가기 전이 더 진중해보였는데 군대 다녀오고 나니 내가 알던 사람들이 맞나 그런 생각만 드는 요즘임
이번 달방까지 보고 하는 말인데 군대이야기 할거면 본인들 이야기만 하지 솔로가 무슨 그룹의 연장선이였다느니 그때 안가면 맏형이 환갑이였다느니 안들으니만 못한 소리는 제발 안했으면 함 군대썰 푸는거면 그러려니 할텐데 왜 자기 한정으로 말 안하고 전체를 후려치는 화법을 쓰지?
컴백 전 촬영이라 이제 더이상 저런 말 안하겠지 싶지만 그래도 사실관계는 짚고 넘어가자 그때 입대 안 했어도 맏이 환갑 아니고 그때 입대 안했어도 지금 투어 가능함 송캠프 지랄만 안 했어도 투어 다 돌고 또래들 갈 때 같이 가면 됐음 고맙단 말 바라지도 않으니 잊을만 할 때마다 끌올이나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