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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K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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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할 땐 버겁고 한 주 거르니 헐렁한 기분도 있었지만, 맑은 날 궂은 날 있는 것처럼 쉬어간 템포엔 그만큼의 못다한 이야기가 스친다. 두쫀쿠도 며칠 전 그 공연도 멀리 물러나 있었지만, 때때로 그런 건 먼저 도착해 있는 일이기도 했다. 오늘 밤 10시까지 모두 오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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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무슨 나라를 구했냐고 하루 아침에 어쩜 이럼. 낯빛 하나 안바꾸고 광장의 공공권 말하는 거 보면 참 세상 쉽다 그 권리 어젠 없던 권리 아니고 군중 심리 이래서 불햔하지 어째 점점 선을 넘는다 싶었어
v.daum.net/v/20260322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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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기도가, 밤에 들리지 않게 @jaehyukjung/605"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brunch.co.kr/@jaehyukjung/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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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불안정의 이유도 있지만 그런 건 그저 좀 궁색이기에 월 1회 랜덤한 안부차 보내지 않는 레터는 아마 업데이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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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구치 류스케의 '악'에 대한 변론. 요즘 세상 꼴을 보면 더욱 악이란 대체 뭥미? 싶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그는 결코 선을 말하지도 않았다. 본래 청소년 대상 입문서에 들어갈 예정이었던 글. 세상은 아마, 하늘이 땅을 우러러 보고있었다. @jaehyukjung/606"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brunch.co.kr/@jaehyukjung/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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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브런치에 돌아가 시작하는 '야마테레터' 후속담 더이상 할 수 없을 것 같아 시작하는 일이란 게, 어떤 밤 왜인지 그냥 있는 것 같았다. 언젠가 그들은 누구인가 생각하면 어쩌면 나같았다는 거 @jaehyukjung/604"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brunch.co.kr/@jaehyukjung/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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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이란 거 사실 하던 것을 하지 않다거나 멈춘다 곧 전의 상태에서 다른 쪽으로, 스톱 아닌 나아가는 것이라 어찌어찌 일주일이 넘게 걸렸다. 오랜 지인이 그냥 던진 말이 왠지 깊이 박혀서 어쩌면 좀 더 편한 시작같은 게 필요한 걸지 몰라서
시간은 늘 예감보다 빨라서 @jaehyukjung/599"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brunch.co.kr/@jaehyukjun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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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라는 것 '플마'는 아니지 않았을까. 오히려 덧셈에서 비롯 확장하는 잠재 가치에서의 함수값은 아닐까. 레터의 마지막, 다시 박물관에 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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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거 뚜껑 열어버린 커피통같이 되돌릴 수 없는 거라 그랬는데, 이미 알아버린 사실을, 오직 앞으로밖에 없는 길을 어찌할 수 있을까. 가장 완벽한 사각형이라면서 일요일에 시작해버린 그 이월을 그러니 난 어떻게 해야할까. 구멍이 난 신발을 신어본 사람들의 100m @jaehyukjung/602"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brunch.co.kr/@jaehyukjung/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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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고있는 어느 어리석음에 관한 것이기도 했다. 야마테 레터, 오늘 7시 레터 #385를 마지막으로 당분간 안녕해요. 공교롭게 마지막 뉴스는 문 닫은 라떼 전문점 자리에 단골 손님이 오픈한 카페 이야기가 되었네. 여러모로 그만하라는 이야기였다. 오늘이야 말로 비로소.
maily.so/tokyono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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