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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울비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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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가해자가 디시싸이트 홍익대 갤러리에서
보복살인에 관련된 기사들 10몇개를 포스팅하며
살인을 예고하는듯 글을 올렸더라구요.
무서워서 출근도 거의 못하고있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가게,집 전부 알고있거든요
무리를 해서라도 이사를 고민중입니다
연합뉴스@yonhaptweet
검찰, 성범죄 신고 여성 보복살해 30대에 사형 구형 yna.co.kr/view/AKR2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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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하루에 여자가 1.6명씩 죽는다는건데
나라가 이렇게 조용한게 믿겨짐? ㅋㅋㅋ
한두명만 잔인하게 죽어도 00이법 생기는게 한국인데 수많은 여자들이 같은 이유로 죽어도 모른 척 하고 있는 정부가 진보정부가 맞음?
채요요@ch0yoyo
아니ㅁㅊ 얘들아 교제살인 통계 없는줄 알았는데 2025 여성폭력통계 발표 자료에 있더라?!! 2024년 한해동안 교제 살인/치사만 219명에 폭력범은 약 5.8만명.. 제일 충격적이었던건 아동/청소년 대상 성폭력 범죄만 1.3만건에 20년부터 증가추세래..^^ 수치로 보니까 더 체감되네 하.. 한녀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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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태완이가 황산이 비닐봉지에 담겨 있었다고 했는데 비닐봉지에 황산을 어떻게 담냐 비닐이 녹겠지 하면서 무시함 씨발 비닐 플라스틱이어서 안 녹아 씨발병신새끼들아
유자@0323_qwert21_
이거 ㅈㄴ 안타까운게..피해자가 저 치킨집 사장 정확히 가리키고 범인이라 했는데 경찰새끼들이 어린애라서 정확하지 않다고 걍 넘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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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알티해주세요…내일이 신상공개여부 검토일입니다 여론은충분히 재판결과에영향줄수잇어요 인스타스토리로는 자꾸검열당해서 반드시언론사까지가야합니다
화력모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나고@koeujihye
광주 경신여고 교지편집부에서 올린 호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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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사는 게 재미없어서 17세 여학생 살해? 반복되는 여성살해·여성테러 대책 마련하라
또 한 사람을 잃었다. 광주에서 평소와 다름없이 하루를 매듭짓고, 집으로 귀가하던 한 여학생이 향년 17세의 앳된 나이에 생을 마감하게 되었다. 가해자는 20대 남성으로, 이틀간 범행 장소 주변을 배회하다 사건 당일 피해자를 발견하고 뒤쫓아가 살해했다. 피해자의 비명 소리를 듣고 도우러 온 17세 남학생도 부상을 입었다. 가해자는 “사는 게 재미없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충동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자신의 삶을 비관하는 남성들이 일면식 없는 여성을 폭행하고, 칼로 찌르고, 살해하는 일이 어째서 계속 반복되는가? 인생에 대한 불만족, 사회를 향한 불만과 좌절은 여성테러 가해자들이 범행 이유로 가장 흔히 꼽는 답변 중 하나다.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마침 눈에 띈 여성을 때리고 죽인다는 것이다. 분풀이 삼아, 심심풀이 삼아 여자를 죽인다니 이보다 끔찍하고 터무니 없는 살인 동기가 있을까?
여성살해를 향한 문제의식이 깊어지기 시작한 2016년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사건 이후만 따져보더라도, 남자들이 ‘기분이 나빠서’, ‘여자들이 사회생활을 편하게 하는 것 같아서’, ‘나를 무시하는 것 같아서’ 처음 본 여성을 살해한 사건은 셀 수 없이 많다.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일면식 없는 남성에 의한 폭행과 살인의 표적이 되는 것은 명백한 여성혐오에 해당하며, 이를 여성테러범죄로 적확히 규명해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여성들의 절박한 외침이 수없이 반복되었다. 그럼에도 정부는 여전히 관련 통계마저 공식적으로 집계하고 있지 않으며, 무고한 여성들의 반복된 희생은 여전히 ‘묻지마’ 범죄의 결과로 치부되고 있다.
국가가 손을 놓고 있는 동안 재작년 순천에서는 또 다른 여학생이, 작년 미아역에서는 60대, 40대 여성이 목숨을 잃고 생명을 위협당했다. 특히, 미아역 여성테러 사건은 수사기관의 참담한 인식 부재가 다시 한번 드러난 사건이다. 가해자가 남성 행인을 두고 여성만을 공격했고, 범행 직후 CCTV에 “일베 포즈”를 취하는 등 범행의 동기에 여성혐오가 자리했을 가능성이 뚜렷이 제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가해자의 정신질환에만 몰두하며 사건의 본질을 묵살했다.
경찰은 이번에도 같은 과오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 가해자인 24세 남성 장 씨가 여성을 골라 범행을 저질렀다고 시인하지 않더라도, 단순 이상동기 범죄로 수사를 종결해서는 안 될 것이다. 가해자가 평소 여성을 향해 어떤 인식을 갖고 있었는지, 여성혐오 정서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사이트나 게시물을 접하지는 않았는지 철저히 수사해 범행의 기저에 여성혐오 동기가 있었는지 명백히 밝혀야 한다. 또한 가해자의 끔찍한 범죄로 인해 초래된 중대한 피해를 고려해 즉시 신상을 공개하라.
약 열흘 뒤면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사건 10주기가 돌아온다. 수많은 여성이 10년째 한마음으로 강남역 살인사건의 피해자를 추모하는 이유는, 더는 단 한 명의 여성도 여자라는 이유로 죽임당하지 않도록 정부의 책임을 요구하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이제는 정부도 들은 체를 해야 할 때다.
2026. 5. 6.
여성의당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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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남성덕분에별게다만들어진다
식빵😶🌫️🍀@whatalovelydia
밤 늦게 집에 가는 여자들아 혼자 가기 무서울 땐 이거만한 호신용품 없다 신청하면 '무료'인데 외않훼? 평소엔 가방에 키링처럼 달고 다니다가 누르면 CCTV 관제센터랑 경찰 바로 연결됨 그리고 지정된 보호자 5명한테도 연락감 스마트폰이랑 연동해서 내가 집 도착할 때까지 관제센터에서 모니터링 가능하고 도착하면 보호자한테 문자로 알림도 보내줌 서울에 살거나 일하거나 학교 다니는 여자들 다 가능하다!! 안심헬프미 신청 👇 share.google/mHbusmUAUO8S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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