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스(극우 추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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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스(극우 추적단)
@movek99
한국 극우 세력을 추적하고 공론화합니다. 세이브코리아 버스 동원 실태와 신남연 댓글부대를 공론화했고 극우 개신교의 실체를 드러내왔습니다. 극우 유튜브 신고 운동은 큰 성과를 냈습니다. 민주와 인권, 노동을 존중하는 공동체가 되길
Katılım Nisa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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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수준이라고 봄. 서울까지 이겨야 이재명 정부의 개혁 정책을 더 강하게 이어갈 수 있다.
정민철@right_mind_2
솔직히 말합니다. 정원오 후보가 질 수 있습니다. 4월 말 16%p 차이는 사라졌고, 어제 조사에선 오차범위 안에서 오세훈이 앞섰습니다. 모든 여론조사가 박빙입니다. “그래도 민주당이 이기겠지” 이 한마디가 2022년 대선을, 2021년 보궐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같은 실수를 또 할 순 없습니다. 1주일입니다. 주변에 알려주세요. 사전투표 가주세요. 정원오를 서울시장으로 만들어주세요. 안전한 서울, 일하는 서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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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든 오피스텔이나 상가든 공동사용 건물에 대한 관리비 과다징수는 이제 불법입니다.
누구든지 관리비 내역을 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이제부터 대한민국에선 모든 비정상이 정상화됩니다.>
회계감사 꼼수?…아파트 관리비 제도 '대수술' v.daum.net/v/20260522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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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매석은 망하는 길입니다.>
돈 좀 벌어보겠다고 매점매석하다가는 완전히 망하게 됩니다.
법률상 매점매석을 하면 매점매석 대상인 물품 전체를 몰수하고, 몰수가 어려우면 그 가액을 추징합니다.
필요적 몰수, 즉 몰수 추징이 의무이기 때문에 일단 발각되면 봐주고 싶어도 봐줄 수가 없습니다.
들키지 않으면 된다구요?
신고 포상제로 매점매석 물건 가액의 20~30%를 포상금으로 지급하는데 안들킬 수 있을까요?
이제 비정상의 시대는 저물고 정상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비정상에 기대 부당이익을 취하려다가는 큰코다치십니다.
아직도 세상이 변한 걸 모르고 구시대적 사고로 망하는 길을 가는 분들이 있어 미리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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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여러분들이 신고활동에 협조해주신 덕분에 렉카채널 하나 정지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뉴진스를 악의적으로 공격한 극단적 대형 정치 채널이라 팬덤 피해가 컸었는데 이제 앞으로도 남은 렉카채널 정리합시다!
@roas_TT 저번에 신고 독려 도와주신 박태훈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재@ughent2005
구독자 50만 넘는 극단적 정치 채널이 뉴진스를 공격하는 영상이 확산 중입니다. 이 채널 예전에도 뉴진스를 괴롭히는 영상 올린 적 있습니다. 영상 내용은 허위사실 유포 및 비난이 심각하며, 특정 정치집단의 조직적 공격과 악성 댓글을 유도해 2차 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큽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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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서 끔찍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CU 편의점에 가끔 화물차 한 대가 서 있는 걸 보셨을 겁니다. 편의점에 진열된 우유며 삼각김밥이며 샌드위치며 그런 물품을 운반하는 화물차입니다. 그 차를 운전하는 노동자였습니다. 그런데 이 화물차 노동자와 CU의 관계는 복잡합니다. CU(BGF리테일)의 운송 담당 자회사인 BGF로지스가 지역별 운송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이 운송사가 화물차 노동자와 계약을 하는 방식입니다. 그냥 사실상 CU가 지휘감독을 하고 일을 주는 종속 관계였지만, 부르는 것이 "사장님"이면 마음대로 주52시간 이상 일을 시키고 휴일을 지키지 않고 각종 수당을 주지않아도 그만이었습니다.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닌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다른 말로는 특수고용직입니다. 운송비를 한푼이라도 올려달라면 일을 주지 않겠다고 엄포했다고 합니다. 이를 부당하게 생각해 민주노총 화물연대로 뭉쳐 파업을 했으나, CU는 "그럼 다른 사람 구하지 뭐. 그 사람도 먹고살기 빠듯할 테니"라며 다른 노동자에게 배달일을 시켰습니다. 결국 돈을 벌기 위해 배달 나가겠다는 화물차 노동자가 인간답게 살아보자며 파업하는 화물차 노동자를 죽였습니다. 앞에 사람이 있다는 걸 알고도 액셀을 밟았습니다. 먹고 살아보겠다는 노동자들끼리 죽고 죽였습니다.
이를 지켜보는 예비노동자와 노동자들은 누구의 이야기를 더 들어줘야할까요. 놀랍게도 이 글을 읽는 두 명 중 한 명은 비정규직이라는 사실이겠지요...우리는 모두 노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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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칼치기운전 하고 싶지 않아요” 택시 기사가 ‘택시 월급제’ 연내 도입을 호소하며 고공에 오른 까닭
“최 지부장은 택시월급제가 적용된 동료가 했던 말이 계속 기억난다고 했다. “내가 살 것 같으니 이제야 손님이 ‘사람’으로 보인다. 그전에는 ‘화물’로 보였다.””
seutil.com/2026/03/29/%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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