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리부는 소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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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에 해군이 실종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을 텐데 11시에 골프 치러 가시다니요 이게 무슨 소리랍니까 ••• 혹시 잼카 클론으로 교체되셨나요? ㅎ ㄷ ㄷ

기획예산처 장관은 내년도 총지출을 10% 이상 늘려 800조 원대로 편성하겠다 브리핑했다. 가장 실소가 터져 나오는 대목은 이 무자비한 지출 파티의 뒷수습 계획이다. 정부는 2027년까지 10%대 지출 증가율을 유지하며 신나게 돈을 쓰다가, 2030년부터 국가채무비율을 당초 계획보다 낮추겠다고 덧붙였다. 2030년. 이재명의 임기가 끝나고 다음 권력이 들어서 있는 시점. 즉, 내가 권력을 쥐고 있는 동안에는 펑펑 쓰며 선심성 돈 잔치를 벌일 테니, 그로 인해 산더미처럼 쌓인 청구서는 내 뒤에 올 다음 세입자가 알아서 갚으라는 건가?. 최고급 코스 요리를 배불리 즐기고는, 설거지는 다음 타임 아르바이트생에게 떠넘기고 뒷문으로 유유히 빠져나가는 완벽한 먹튀 선언이다. 이토록 해맑은 재정 계획 앞에서는 그 어떤 코미디 작가도 펜을 꺾을 수밖에 없다. 이 기상천외한 재정 운용은 해외 전문가들의 말따위 대답없는 메아리로 만든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이미 수차례 한국의 급격한 인구 구조 붕괴와 잠재성장률 하락을 지적하며, 포퓰리즘적 재정 팽창을 멈추고 뼈를 깎는 채무 관리에 들어가야 한다고 경고해 왔다. 글로벌 경제지 블룸버그 역시 한국의 기형적인 가계부채와 팽창하는 국가채무가 머지않아 경제의 목줄을 조이는 시한폭탄이 될 것이라며 차가운 진단 보고서를 쏟아내는 중이다. 하지만 우물 안의 권력자들에게 세계 최고 석학들과 경제 기관들의 경고 따위는 한낱 소음에 불과하다. 어차피 자기 주머니에서 나가는 쌈짓돈이 아니기 때문이다. 국민 세금을 좌파 진영의 화수분쯤으로 여기는 자들에게, 국가 부도의 위기나 미래 세대의 파산은 그저 남의 집 불구경일 뿐이다. 당장 내일 나라 곳간이 거덜 나든 말든, 오늘 내 손에 쥐어진 800조 원의 예산으로 환호받으며 권력의 단물을 빠는 것이 억만 배는 더 달콤하고 중요하니까 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국민들의 반을.. 토착왜구라고 지랄하던 새끼들이.. 갑자기 이러니까.. 적응을 할수가 없네.. ㅋㅋㅋㅋ

욕하는 거 봐 이런 사람은 대체 어떤 사람일까. 진짜 슬프고 안타깝다. 피씨충 개지랄 병신 등등.. 단어 몇 개 조합해서 누군가를 그저 깎아내리고 증오하기 위해서 언어를 구사하는 게 그냥 딱함. 누군가는 그 언어로 역사를 기록하고 증언하고 이런 사람은 이런 짓이나 하고.. 막막하다 참

내가 태어나 살아온 곳에 대학이 두개나 있어서 80년대 중반 90년대 중반까지 데모의 형태를 지속적으로 목격해왔는데 제일 극렬했던게 80년대 중반이고 데모대의 가장 쎘던 무장은 보도블럭 부스러기와 화염병, 쇠파이프였음. 그런데 광주는 무기고를 털어서 소총,기관총,수류탄,다이나마이트였음.

그걸 이해 못하다니.. 존나 심각하다.. 역사 시간에 졸았나봄

정보 : 추미애 아들은 현재 해외도피로 인해 기소중지된 상태이다.

개주접 떨지말고 처빨고싶으면 너나 좆나게 처빠세요 병신아 노벨 문학상은 pc충 개지랄로 아시아 여성 이 티어로 배분받았다는게 세계 문화계 평가고요 영국 부커상은 그해 제편된 해외 번역부분 상으로다가 영국인 번역가 공이 8할은 넘는다는 분석이고요 등신아

비행기가 폭발해서 1년넘게 자기 가족 뼈가 굴러다녀도, 죄없는 여고생이 변태새끼한테 이유없이 찔려죽어도, 그리고 그 변태새끼 가족이 하필 경찰이어서 증거를 훼손하고 수사를 조작해도.... 그래도 찍소리를 못하고 사네...

노무현을 비하하는 것이 왜 광주를 비하하는 것이냐 따지는데 노무현은 광주 518 민주화 운동을 계승하는 민주당 정부의 대통령이다. 민주당은 호남에 그 정체성을 두고 성장해 왔다. 광주는 김대중과 민주당을 이어갈 사람으로 노무현을 선택했다. 광주와 노무현이 무슨 상관이냐는 건 말장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