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어나서 우당탕탕 도시락 싸고 이벤트 짐이랑 바리바리 싸서 짐도 많았는데 요니랑 우유가 도와준 덕분에 셔틀도 잘 탔고, 셔틀 도착시간도 예상보다 훨씬 일찍 도착했고,
쫑쫑이가 자리 맡아줘서 돗자리도 잘 깔고 얼른 캐럿존 받고 밥도 빨리 먹을수 있었다. 그래서 덕분에 이벤트도 빨리 진행했고☺️
이벤트 털고 달재가 싸온 과일도 뇸뇸 먹고 평소보다 훨씬 편하고 좋은 컨디션으로 공연을 볼수있었다!
노래 따라부르면서 신나게 놀고 너무나 기쁜 재재계약 소식도 듣고
비븐틴과 하나가 되고 여러모로 기억에 남는 공연이었다.☺️즐거웠어.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