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지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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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jigae91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인간입니다...ㅎㅎ (이제 데뷔했고 모델은 현재 3개 있어요!!)





【버튜버 이게 힘들었다 아이가! 이벤트】 ✦ 버튜버 데뷔를 준비하면서 가장 현실적으로 막히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 버튜버를 하면서 힘들고 지치게 만든게 무엇인가요? ✦ Live2D 제작 / 방송 세팅 / 콘텐츠 기획 홍보 / SNS 운영 / 준비 비용 문제 ✦댓글로 본인의 고민을 남겨주세요. ✦ 가장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고민을 남겨주신 5분께 🛵배달의민족 1만원권을 드립니다. 기간: 5월 28일 ~ 6월 18일 발표: 본 게시글 댓글 또는 DM 안내 #버튜버 #이벤트


버튜버 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4가지. 1. 팬인척 접근하는 작업자 2. 작업자인척 접근하는 팬 3. 스트리머인척 접근하는 시청자 4. 시청자인척 접근하는 스트리머 처음엔 구분이 안됨... 사실 지금도....

【버튜버 TMI 15】 ✦ 내가 좋아하는 것과 시청자가 좋아하는 것 버튜버 활동을 하다 보면 “내가 좋아하는 방송을 해야 할까?” “시청자가 좋아하는 걸 해야 할까?” “반응이 적으면 방향을 바꿔야 할까?”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죠. 방송은 내가 오래 할 수 있어야 하지만, 동시에 시청자가 만족하고 다시 찾아올 이유도 있어야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만 하면 방송을 오래 이어갈 힘은 생길 수 있어도 시청자가 어떤 점에서 재미를 느끼는지 보이지 않기에 유입이나 재방문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시청자가 좋아할 것 같은 것만 따라가면 초반 반응은 생길 수 있지만, 내 캐릭터의 매력이나 독창성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둘 중 하나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겹치는 지점을 찾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게임 방송을 한다면 단순히 유행하는 게임을 고르는 것보다 내 리액션, 캐릭터성, 시청자 반응이 살아나는지가 중요합니다. 토크 방송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시청자가 공감하거나 참여할 수 있는 질문을 함께 만들어야 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그것을 시청자가 이해하고, 반응하고, 다시 찾아올 수 있는 형태로 바꾸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결국 좋은 콘텐츠는 내가 좋아하는 것과 시청자가 기억하는 매력이 만나는 지점에서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