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 jt (jeoktoma)
7.2K posts

✨️히든 jt (jeoktoma)
@mujjul2
I'm Super Marketer‼️🚀 세상 모든 것은 마케팅, 이제는 Ai🧠를 더합니다. 🔸️관심분야; 마케팅, Ai, 크립토와 주식, 건강💪과 money💰and 유머🤣 🔸️always 맞팔 & 상호, gogo
South Korea Katılım Şubat 2023
2.6K Takip Edilen1.4K Takipçiler

@sonsarang3814 음. 같이 타고 다닌다고 이렇게 요구하는 남자가 있을 수 있다는게 정말 세상세상 놀라운 일이네. 아예 상상도 못했던 일이네. 저 놈은 친구차 얻어타면 기름값 주나?
한국어


@pinkpiano 아니아니ㅎㅎ 치어리더가 춤을 출 수가 없다구요~
가슴 노출된 상태로 치어춤을 추면 위아래 너무 정신이 없을 것 같아요.
한국어

드디어 내일 KBO리그 개막인데요 !
모두들 응원준비 되셨나요?
피아노핑은 치어리더를 빙의해서
방구석 응원좀해보겠습니다.
치어리더녀 프롬프트!
스타일: 사진 같은 (photorealistic), 자연광 (natural daylight), 캔디드 (candid - 자연스러운 순간 포착).
주요 인물: 젊은 치어리더, 기쁨에 찬/밝게 웃는 표정, 위를 올려다보는 시선.튼튼하고 건강해보이는 허벅지가 특징.
의상: 네이비 블루, 화이트,핑크 치어리더 유니폼.(가슴골이 많이 보이게)
소품: 금색 응원 수슬 (pom-poms), 무릎에 얹은 채 쥐고 있음.
배경: 야외 경기장 스탠드 (bleachers), 행진 악대 (marching band) 및 관중들, 밴드 악기들 (금관악기 등), 부드럽게 흐려진 (out of focus) 배경 처리 (아웃포커싱).
초점: 소녀와 유니폼 디테일에 선명한 초점.

한국어

@mideum1004 어쩔 수 없자나요 ㅎㅎ 정말 사랑하는데.
모든 게 다 허용되는게 사랑인데.
"정말 사랑하는데 넌 너무 많이 먹어" 이럴 수도 없고.ㅋㅋ
차라리 사랑이 식어버리면 당연히 헤어지는 건데, 정말 사랑하는 전제라서 대답을 저리 했습니다.~ㅎㅎ
한국어

안귀령 대변인 호떡 정말 맛있게 드시네요. 안 드렸으면 큰 일 날뻔 했습니다.
그런데 훈식이 성은 왜 잘린겨?
롱이@ann_lover_
안귀령 먹방ㅋㅋ 아니 영상보다가 폰 화면에 내 얼굴 비쳣는데 빨간마스크처럼 처웃고잇어서 개놀람
한국어

@BetterCall_631 @Jaemyung_Lee 이게 모가 문제인지 모르겠네. 변호사가 의뢰온 사건 맡아서 변호하는 직업인데.ㅡㅡ;;
한국어

<스토리 라인이 워낙 부실해서 쓰다만 소설.. 출연진 연기가 조금만 리얼했어도..>
이재명과 조폭 엮으려…검·경이 '파타야 주범' 회유 v.daum.net/v/202603270725…
한국어

@Jaemyung_Lee 애초에 코메디지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게 더 어이가 없음. 국힘 덕분에 국감 보다가 빵 터져서 웃었던거 생각난다ㅎ
한국어

@yonhaptweet 건강 이런 얘기 하지말자. 한국이 다른 나라보다 담배값이 싸기도 하고, 간접세 추가 확보를 위해 올린다고 정확하게 말해도 된다. 아니 그게 더 낫다.
한국어

@leeace0 차량이동 요청으로 5초 정도 운전한게 진실이라면 억울할 수도 있겠다. 근데 참 결론은 음주운전으로만 남는다. 누구한테 원수진거 있나. 신고당했을 거 같은데
한국어

@imbcenews 잘못된 선택이지 않을까. 한국에서 정말 용서 받기 어려운 것이 학폭, 음주운전, 군대문제인데. 조금 빠른 것 같다. 중간에 캐스팅 기사가 몇 번 나서 그런지 자숙한 느낌이 전혀 없다. 까고 싶은게 아니라 솔직히 걱정이 된다.
한국어

배성우 "잘못을 사과할 기회가 있어서 감사, 작품 외적인 건 제가 감내해야 할 몫" [영화人]
#끝장수사 #배성우 #서재혁 #배우 #음주운전 #형사 #iMBC연예
배성우는 "개봉하게 돼서 감사하다. 당연히 좋은 결과는 누구나 바라겠지만 보시는 분들이 만족하는 영화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가장 크다"라며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영화의 제작보고회 때 박철환 감독이 유독 배우들과 까칠한 분위기를 보였으나 배성우는 "원래 말투가 그러시다. 제작보고회 때 까칠하다는 느낌을 못 받았다.
영화 개봉이 미뤄지고 제 잘못도 있었지만 영화를 찍으며 너무 친해져서 중간중간 만나고 교류하며 지내왔다. 7년 만에 영화가 빛을 보게 된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도 있지만 제가 잘못한 거라 죄송한 마음이 크다. 빚진 느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news.imbc.com/M/Detail/499419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