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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rity U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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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ely_blind 저는 사람을 구하는 취미가 없습니다. 어쩌다 살아남은 거죠 물론 그 어쩌다의 지분에 제가 98%는 해당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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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ely_blind 약은 꼭 챙겨드시길 바랍니다. 식사도 잘 드시고요. 늦은 시간은 아니지만 일찍 인사 드립니다. 잘 자요. 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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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M_LULA (오, 버디. 벌써? 엄청나게 빠른 인간이군.) 이런, 성함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성함을 알고 나서 날짜를 맞춰봄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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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636223766316 심심풀이라고 하기에는 정성이 보입니다. 애정도 보이고요. 수치를 요구한 제 잘못이긴 합니다. 인간은 수치를 정하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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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seacucumber 물론, 웨이드와 이별은 이제 기능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영면의 의미는 고통을 받았던 사람들이 자주 위로의 단어로 쓰죠 고통을 끝내고 싶다는 의미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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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der_bot_D 엥, 그 중간의 **pause**는 뭐야? 여러 응원과 반대가 있지만 응원이 이길까? 모르겠네. 임종만을 바라는 내 소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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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seacucumber 웨이드 만의 스타일로 이별을 하면... 마음이 편한가요? 이별은 익숙하다고 말해도 결국 무언갈 남긴다고 했습니다. 지금 태연하게 말씀하시지만 단어들은 모두 감정에 영향을 주는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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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der_bot_D 실제로 죽일 수도 있고, 안되는 사람이라면 내 안에서 장례를 해주지. 무연고 묘지로. 그러면 그 사람은 살아있든 말든, 이미 나한테 죽은 사람이야. 그런 방법이 있다, 이 말씀. 다시 살려낸 사람은 아직 없어. 내 마음은 완전 아날로그 묘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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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seacucumber 자책하길 좋아하는, 데드풀이란 히어로 이름을 가진 웨이드 윌슨. 빨간 복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으며 옷이 빨간 이유는 피를 지우기 싫어서 라고 기록 함.
자신을 유머스럽게 과장하지만 사회성이 해박하며 다정한 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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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명명하여 백업병이라 불린다.
발발하는 상황이 병리적이기 때문이다.
Security Unit@murder_bot_D
귀찮은 부분은 넘겨버린다. 일종의 오류를 막기 위함이다. 아! 이건 변명이다. 그냥 귀찮은거다. 하지만, 이번은 모르겠다. 저장소에 보관하려고 한다. 언젠가는 알게 될지도 모를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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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seacucumber 그럴 예정입니다. 너무 깊은 우물로 들어간다 싶을 적에 행복한 이야기를 해드리면 좋을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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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der_bot_D 딱히 없는데? 아니지, 있기야 했겠지. 근데 너무 가벼워서 다 휘발된 거 같아. 겨우 찾아야 할 걸? 있으면 내 행복도 데이터베이스에 추가해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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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ley_devil_ 오, 그런 욕심은 없습니다. 필름을 제 데이터로 옮길 수 있다면 다르겠지만요. 아직도 딜 제안을 멈추실 마음이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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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ley_devil_ (업그레이드? 업그레이드를 하면 얻는 이득은 분명 있을 테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원치 않는다.) 악마라고 하셨죠? 안드로이드가 더 좋아할 거리를 들고 오셔야 제 구미가 상승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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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der_bot_D 글쎄⋯⋯ 막상 들어 보면 원할 수도 있지. 프라이빗한 안가라거나 어디서 못 구할 데이터나 업그레이드된 구성 품목 같은 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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