듕 retweetlediNCG@bearchaff·26 Kas지구를 지켜라, 장화홍련, 살인의 추억, 올드보이, 실미도 전부 같은 연도에 개봉했는데 다 정신병자영화고 난 imf가 국가를 한번 쓸어버린 뒤에 전국민이 멘헤라상태돼서 제정신아닌 영화가 투자받고(투자자도 제정신이 아니고, 제작사도 제정신이 아니고, 감독도 제정신이아님)Çevir 한국어411.3K10.2K1.2M2.9K
듕@musical_JD·1d.Çevir듕@musical_JD아무래도 핫세훈을 최근에 많이(?( 봤고 튜세훈 진짜 예전에 봤다가 오랜만에 보니까 둘이 다른게 넘넘 재밌었음 어제 QST00050
듕 retweetledi녹지 마! 솜사탕@bellyfinch_·26 Nis균클란 순식간에 집중해서 대사하는 거 너무 배우라서 좋음 연기하는 배우한테 연기가 ‘너무 배우’ 라고 말하는 거 이상하지만 이거 너무 배우Çevir 한국어047162.9K16
듕@musical_JD·6d아니 그리고 진짜 ㅋㅋㅋ 연극인 극작가 느낌 나서 웃겼음..... 정리비 : 연극 작가 여진리비:드라마 작가 이런 느낌 ㅋㅋㅋㅋㅋㅋ 진짜 얄팍하게 표현하면Çevir 한국어00087
듕@musical_JD·6d정리비는 굳이 따지자면 이전 시즌에 봤던 록리비랑 좀 더 가까운 느낌이었는데 여진 리비가 좀 더 사랑을 주는 면이 있어서 관계 지향적인 균클란과 잘 맞아 떨어지는 면이 있었다면 정리비는 그 하루가 아니었다면 관계가 이런식으로 망가지지는 않을 것 같은 느낌Çevir 한국어10081
듕@musical_JD·6d근데 그 인정욕구가 이제 어떤 해진 만나냐에 따라 도화지처럼 다르게도 읽힐 수 있을 것 같은데 어제 뀨해진이 되게 글이 핵심이 되는 해진이다보니 어제는 그런 면에서의 인정욕구가 더 크게 와닿았던 것 같고Çevir 한국어00069
듕@musical_JD·6d그리고 결핍도 핫세훈은 외로움이면 튜세훈은 인정욕구같이 느껴진 부분도 재밌음 토월에서 리세훈 봤어서 2막은 일면 겹쳐보이기도 했는데 정확히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느껴진지 내 안에서 아직 정리가 안되어서 한번 더 봐야되나 고민됨Çevir 한국어10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