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릇해지고 내 그곳도 물 나오는 거 같았는데 잠들어버렸으니까ㅠ 깨어보니까 대실시간도 거의 다 끝났고 마침 그 오빠한테서 연락이 와 있어서 남친한테 정액 범벅이 된 팬티 선물로 쥐어주고 같이 퇴실하고 집에 들어간다고 하고 불과 열 몇 시간 전에 정신없이 박아주던 그 오빠한테 가는 길이야.
벗기다 만 팬티에 일주일 치 정액이 뿜어져 버렸어. 남친은 쾌감과 허탈함?을 동시에 느끼는 것 같았고 어떻게든 넣어보려고 안달난 상태로 안간힘을 쓰더라. 난 그냥 껴안고 있는게 좋다며 진정시키며 껴안았고 그렇게 누워있다가 서로 잠이 들었어. 나도 막상 정액 질질 싸며 껄떡이는 거 보니까
결국 남친한테 이끌려 모텔에 갔어. 남친이 바지랑 팬티를 벗자마자 그곳이 쿠퍼액으로 범벅이가 되있었어. 입으로 좀 빨아주다가 키스하며 손으로 흔들어주니까 금방 갈 것 같다며 내 손을 멈추고 내 치마를 들추고 팬티 벗기고 넣으려고 했지만 난 되려 안 멈추고 더 자극을 줘서 결국 내 허벅지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