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minyoung@myKitsch·13 Şub어제양평콘도식당에서애들이유리칸막이에매달려놀다가칸막이가뒤로넘어지면서애들이쓰러지고그위로유리가산산조각났다 다행히애가크게다치진않았지만그짧은순간에피투성이가된애얼굴이오버랩되었다ㅠㅠ 그애이름은제인Çevir 한국어0000
kim minyoung@myKitsch·22 Oca아 나두 알딸딸하고 싶다 ㅋㅋ RT @solmi1023: 오랜만에 집에서 혼자 술 마신다. 알딸딸허니 조쿠나!Çevir 한국어0000
kim minyoung@myKitsch·22 Oca박완서 선생님 빈소에 다녀오는 길, 주간님의 옛추억을 들으며 얼마나 큰 분이 우리 곁을 떠나신 건지 실감했다Çevir 한국어0000
kim minyoung@myKitsch·11 Oca엡 다시 책ㅋ 잠시 휴식 중이란 얘기 들었어요 손이 몸이 근질근질하시죠? RT @ttoari: @myKitsch 오! 다시 책! ㅎㅎÇevir 한국어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