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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_ibsm_ 호기심과 오기 너무너무 공감합니다… 오기로 시마를 반드시 웃게해보겠어💢💢였는데 사실은 시마가 웃는게 좋아서였고…. 시마가 활짝 웃은날 밤에도 설레서 잠못자고 그때 알겠죠 아 나 시마를 좋아하는구나.. 좋아해서 그랬구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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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ck__404 마자요 처음에는 자각 못하고 호기심과 오기라고 생각했을 것 같죠! 되도 않는 개그로 실패하기 40번 피식 웃기기 404번을 거쳐 개그 대성공해가지고 시마가 정말 아이처럼 눈접어가며 웃는거 보는 날 깨달을 것 같아요 그 순간 이부키 눈에는 웃고있는 시마의 모습이 순정만화의 한 장면처럼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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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_ibsm_ 그럼 내가 더 입 크게 벌려야지 와아아아앙 사공님 심짝입 주시는 그 날까지••• 근데 초반에는 그냥 웃게 해주고 싶다고만 생각하는 무자각 짝사랑이 아닐까싶어요,,,,,,,, 시마 이 감정은 어떤거야 이름을 붙여줘하는 이브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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