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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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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본경선후보 1차 토론회 안내]
오늘(3.31.) 밤 9시, 서울시장 본경선후보 1차 합동토론회가 시작됩니다.
누가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가 되어야 하는지,
소모적인 말보다도 준비된 정책과 검증된 실력으로
더 확실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실력으로 증명할 사람, 비전으로 선택받을 사람.
'더불어민주당의 유일한 본선 필승카드', 바로 정원오입니다.
이번 합동토론회는
MBC <100분 토론> 방송과
유튜브 '델리민주' 생중계로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3/31(화) 밤 9시
📺 MBC 100분 토론 / 유튜브 '델리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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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덕분에 갑자기 생각난건데 정청래 당원과의 대화는 작년 8월 1회하고 끝난거임?
잼스티스@Jamstice
추미애 당선되면 취임 첫날 타운홀미팅 하겠대 회의도 공개할 거래ㅋㅋㅋㅋㅋㅋㅋ토론도 겁나서 최소화하는 사람이 그걸 어케 하는데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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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재명대통령 뒷골잡게 하지맙시다
일잘러가 필요해요..개답답말고
어그레시브한 늘잼뉴잼@ephemeral28
추: h노선까지 정해졌는데 백지화한다는겁니까? 한: 발표된것과 5차철도망하고는 완전 다른거 추:그럼 어떻게 하겠다고 한: 경기도민 모두 서울로 출근하는거아님 균형발전하려면 경기도간 연결해야, 현재 방사형 광역교통에 갖다붙여야 추:f노선은 이미 링으로 되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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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민주당원분들 진짜 토론 한번이라도 보고 뽑으세요 제발ㅜㅠ
그럼 답이 바로 명확해집니다!! 인지도말고
정책과 실행가능성을 보시길!!
한준호@with_hanjunho
누가 준비됐는지, 누가 바로 실행할 수 있는지 보여드렸습니다. 경기도에 필요한 것은 속도와 성과입니다. 민생은 속도로 체감되고 미래는 성과로 증명됩니다. 가장 빠르게 움직이고 가장 분명한 결과로 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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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에서 나고자란 신도시베이비가 한준호를 경기도지사로 강력 추천합니다.
90년대 중반, 일산신도시에 분양을 받고 온 우리 부모님 세대에게 고양은 '중산층의 도시'였습니다. 그 품에서 자란 우리 90년대생은 스스로를 '신도시 베이비'라 부르며 자부심을 가졌습니다. (저도 화정지구 별빛마을에서 태어나 강촌마을, 구일산, 탄현2지구에서 살다 지금은 대화에 살고 있습니다. ^^)
하지만 일산 신도시 건설 30년이 지난 지금, 신도시베이비들은 매일 아침 서울행 지하철과 광역버스에 몸을 구겨넣는 2~30대가 됐습니다. 쾌적했던 도시는 노후화됐고, 젊음의 거리였던 라페스타와 웨스턴돔은 공실 20%에 달하며 황폐화되고 있습니다. 40대였던 부모님은 이제 6~70대가 되어 적막한 뒷모습만 남고 있습니다.
창릉신도시 거주자 조차 서울로 출퇴근하면서, 고양은 오직 밤에만 불이 켜지는 거대한 침실로 전락했습니다. 도시의 활력은 사라지고, 인프라는 늙어갑니다. 고양시민은 항상 서울로 나가는 고단한 유목민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고양시가 마주한 서글픈 자화상입니다.
고양은 베드타운의 오명을 벗고 자족기능을 완성해야 합니다. 허황된 듯 보이지만, 이미 20년 가까이 쌓아놓은 인프라가 있습니다. 충분히 가능합니다.
일산테크노밸리를 강화해야 합니다. 일산테크노밸리는 작년 10월, 지식기반시설 6개 필지가 전량 유찰되었습니다. 고양시의 니즈를 기업체에게 어필하지 못한 행정가들의 실책입니다.
고양시와 경기북부에 맞는 산업체들을 앵커기업으로 유치해야 합니다. 고양의 청년들이 고양에서 일하며 아이를 낳고, 고양의 특화된 교육 인프라 안에서 키워낼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테크노밸리만큼 문화예술 또한 고양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의 실마리입니다. 그러나,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K팝 아레나와 컬쳐밸리는 2024년 경기도와 CJ라이브시티의 협약 해지 이후 공영개발로 전환됐지만, 최근 안전점검과 협약 체결 지연으로 준공 시점이 2030년 하반기로 밀렸습니다.
그 사이, 인천은 1만 5천석 규모의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가동했고, 2032년엔 잠실에 3만 석 규모의 돔구장이 준공되어 스포츠/MICE 복합단지가 형성될 예정입니다. 이미 인천과의 경쟁이 현실화된 상황에, 고양 아레나의 준공 시점과 맞물려서는 잠실의 최신 인프라와 경쟁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K-컬쳐밸리 사업은 단순한 테마파크를 만드는 문제가 아닙니다. 킨텍스와 방송 인프라를 연계해 기획-제작-전시-유통이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문화 초광역 벨트'를 구축해야 합니다. 경기도의 행정적 조율 뿐 아니라, 중앙정부와의 협력과 소통에 기반한 지원이 있어야만 가능한 문제입니다.
교통망 확충도 중요합니다. 파주와 서울 사이 샌드위치처럼 끼어버린 고양은 출퇴근 교통환경이 최악입니다. 관내 교통 소외 구역을 최소화하고, 국가철도망을 확장해 직장인들의 삶의 질을 높여야 합니다. 나아가, 장기적으로는 이 직장인들이 고양에서 살며 고양의 기업에서 근무하는 직주근접형 인프라가 구축되어야겠습니다.
노후화된 도시에 생기를 불어넣어야 합니다. 서울의 위성도시가 아니라, 독자적인 경제특례시로 도약해야 합니다. 지금 경기도에는 중앙정부의 예산을 끌어올 수 있는 합리적 행정가, 지자체의 행정을 견인할 수 있는 혁신적 정치인이 필요합니다.
부모님은 자산가치의 회복과 평온한 노후가, 청년들은 저녁이 있는 삶과 기회가 있는 땅이 필요합니다. 그 설계를 현실로 만들어낼 거침없는 경기도지사를 원합니다. 한준호 의원께서 그 역할을 해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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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_gookmin 아니..너무 준비도 계획도 없는거 아니냐고
인지도로 날로 먹겠다로 밖에 안보임ㅠ😤
1대1 토론했다가는 국힘한테 뺏기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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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화문광장 '받들어총'조형물
결국설치한다..4월내 공사마무리..
!!하..세훈아 5세훈아 광장 좀냅둬
곧 임기끝나는새끼가 끝까지 해쳐먹네!!
n.news.naver.com/article/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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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한 직원이 정부 출범 300일이 되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벌써 300일인 것 같기도, 300일밖에 안 되었나 싶기도 한 감각이 생경합니다.
돌이켜보면 이 300일은 사실상 끊임없는 비상체계였습니다. 내란 이후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고, 통상 위기가 뉴노멀이 되었으며, 위기가 해결될 찰나를 보이면 곧이어 다음 과제가 찾아왔습니다. 차분하고 당당하게 믿어주시면 해결해내겠노라 말하려 했지만, 늘 절박했습니다. 믿고 기다려주시는 게 느껴질 때면, 보답하고 싶은 마음에 절절매기도 했습니다.
그 믿음 덕분에 실제로 풀려나가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한미 통상협상이 타결됐고, 주식시장도 조금씩 살아나고, 부동산 시장도 잡혀가는 듯 희망이 보였습니다. 그렇게 좋은 소식만 들려드리고 싶었는데, 중동발 에너지 위기가 생각보다 많이 엄중합니다. 또다시 믿고 기다려달라는 말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그렇지만 지난 300일 그랬고, 기억과 기록이 남은 모든 순간 그랬듯, 결국 위기를 넘는 힘은 언제나 국민께 있기에. 청와대는 국민을 믿고 301일차에도, 302일차에도 비상체계를 이어가겠습니다. 가능한 모든 조치를 검토하고 실행해 민생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파고도 언제나처럼 거뜬히 넘어갔노라고 회상할 날이 올 터입니다. 상념은 뒤로 하고, 제가 아는 가장 유능한 선장을 보좌하며, 또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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