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어느정도로 통수가 얼얼하냐면 사실 추상아씨가 박재상 분조장 역으로 이용해서 본인 목에 복어독같은 거 발라놓고 시간차로 밑져야본전 집에서 뒤지게끔 판짠 거 아닐가 이딴 생각 할 정도임 하 물론 그정도는 아니시겠죠 근데 진짜 오늘 눈빛 너무 쎄했단말임 햇깅덕질 진짜 매일 새롭다
아니 걍 지 목숨도 아무렇지 않게 내던질 수 있는 사람인데 일상이 연기인 사람인데 도대체 왜 아직까지 발연기 꼬리표가 따라붙는 거임 이정도면 걍 추상아씨 마음이 동하는 극본이 없으신거 같은데 작가데뷔하시죠 작감배 혼자 다하세요 하 나 진짜 존나 배신감느껴 하 햇깅아 어떻게 저런 괴물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