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lloomoolo
674 posts


나같경 중딩때부터 학교에서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살짝 기죽어잇엇음... 중3인데 뉴런인가 킬캠인가 뭔가 풀고 칠판에 수능수학문제? 친구랑 얘기하면서 풀고잇던 남자얘들도 잇엇고 매일아침 일찍 등교해서 친구랑 국어 모고 푸는 친구도 있었음....

원이가 만두 떼먹자마자 미나미 바로 시무룩뿌까된거 존나귀여워서 그냥 주먹으로 만두 내려치고싶어짐

여성분들숏컷하시고 편함과 잘생김을 획득하십시오 본인보다 못생긴남성은 거들떠보지도않게되는 긍정적효과도있습니다

나 고2때 담임선생님(국어쌤) 생각남... 성격들이 개폐급 이고 싸가지 없는 머리는 좋아서 공부 잘하는 애들에게 (거의 전교권이라서 학종이 많았음) 생기부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저런 식으로 써줘서, 다들 멘붕 상태로 단체로 교무실에 찾아와서 항의한 거 봄...


나 진짜 승모부자에 가슴4개 달린 사람으로서 (부유방부자라는뜻) 여기 나시만 6장 사서 돌려 입는다 부유방이랑 승모 싹 가려주고 허리 개말라 보임 야르렁야르렁

정말 놀라운사실 아무리 친한 사람이 죽어도 어차피 시간 지나면 아무도 기억 안하고 밥만잘먹음

난 아이돌 문화에 대해 잘 모르지만 상암에 자주 가는데, 가보면 눈치가 없어도 바로 알 수 있음... 아 이분들은 뭔가의 목적을 가지고 특정한 행사의 일원으로 줄을 서신 분이고 이 행사는 모두를 위한게 아니라는걸...

최근 깨달은 부끄러운 일 나는 26 수능 수학이 난이도 측면에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그 이유가 100점을 목표로 하지 않아서였음 백분위 979899 정도만 받을 수 있어도 만족했던 거임 근데 수학에서 그런 백분위 내지는 표점으로는 내 목표에 도달하기 어려움... 늘 겸허하고 치열하게 공부하자

존나빼박인데 이걸감싸네 ㄷㄷ 사랑의힘

못돼먹은 짓을 해놓고 왜 욕을 안들어먹을거라 생각하지? 걔 못돼먹었으니 동료 쌤도 조심하라고 정보는 나누어야하지 않겠어요?ㅎㅎㅎ

인간은 진짜 환경의 동물이라 주변 사람/장소/상황의 영향을 정말 잘 받고 환경을 그대로 계속 두면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감 진짜 자기관리의 핵심은 환경 관리다 얘들아 무조건 이득되는 사람만 만나라는 소리가 아님 해로운 관계 생기면 미련없이 끊어야 함 안 그럼 나도 같은 사람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