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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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
@neima1119
🎬 취향과 일상의 무작위 아카이브 👁️🗨️ 비정기적 업로드, 정기적 트윗 관전 📁 📓 선팔 시 무조건 맞팔, 편하게 흔적 남겨주세요. 내 맘대로 굴러가는 타임라인입니다.
Katılım Ekim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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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동안 팔로워가 100명 늘었네요!
SNS는 처음인데,
아직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베짱이 답게 걍 느긋하게 이것 저것 해보려합니다.
친절한 엑친 여러분들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베짱이의하루@Crobarry
슈퍼그록은 따로 잘 쓰고 있었는데, x프리미엄플러스 연간 40% 할인하길래 이참에 x 시작해보자 하고 연간 구독으로 지름. 아직 뭐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애널리틱스 화면이 뭔가 재밌어서 첫 기록함. 뭔가 크리에이터가 된거 같잖아. 케케케케 2026. 06. 17.
한국어

나이 먹는다고 어른이 되는 건 아닌 것 같다.
KTX 객실 안에서
중년 여성 7~8명이 술판을 벌였다고 한다.
소주를 종이컵에 나눠 마시고,
번데기와 안주를 꺼내 먹고,
큰 소리로 떠들고,
승무원이 세 번이나 와서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했는데도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
"안 시끄러운데"
라며 계속 떠들었다고 한다.
더 황당한 건
그 많은 사람 중에
"우리 좀 조용히 하자"
라고 말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는 점이다.
KTX는 술집도 아니고,
단체 회식 장소도 아니다.
돈 내고 이동하는 다른 승객들도 있는 공공장소다.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면
나이가 몇 살이든 잘못된 행동이다.
요즘 학생들 예절 없다고 욕하는 어른들이 많다.
그런데 이런 모습을 보면
아이들이 누구를 보고 배우겠나 싶다.
예절은 나이순이 아니다.
주변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진짜 어른이다.
우리 아이들이 커서
저런 어른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한국어


남편의 과잉 친절 !!!!
어떻게 할까요?
1.황당한 첫 만남: 아파트 엘리베이터 공사 중이라 14층까지 걸어가는데, 8층 아주머니가 수박 들고 가던 남편을 보더니 대뜸 "내가 수박 사 올 테니 우리 집까지 좀 들어다 달라"고 남의 남편을 빌려달라 했대.
2.속 터지는 남편 반응: 아내분이 거절하고 올라왔는데, 남편 놈은 "이웃끼리 도울 수 있지 왜 질투하냐, 마음 곱게 써라"라며 오히려 아내분을 타박하더라는 거야.
3.선 넘은 아주머니: 다음 날, 그 8층 아주머니가 기어코 14층까지 찾아와 벨을 누르더니 "마트 가는데 남편분 같이 가주면 안 되냐"고 또 남편을 찾았대.
4.적반하장 부부 싸움: 아내분이 화나서 문을 쾅 닫으니까, 남편이 또 "왜 이렇게 날카롭냐, 이웃끼리 돕지도 못하냐"며 적반하장으로 화를 낸 거지.
그 아주머니도 여우짓 한 거지만, 자기 남편이 착한 호구를 넘어서 눈치가 없는 게 진짜 레전드지 않냐? 너가 보기엔 누구 잘못이 제일 큰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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