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개빡친 연하남 어디까지 하나 무표정으로 가만히 보고 있음. 근데 손가락 자꾸 까딱 까닥 움직이고 혀로 입술 축이는 거 보니 연하남 안달 난 거 티 나는데 psj은 그런 ydw이 너무 좋을듯. 결국 계속 놀리다 참다못한 ydw이 psj 손 겹쳐 잡고 들고 있던 쿠키 우유에 완전히 담가버렸으면.
이거 도곰끼리의 어떤 시그널이면 좋겠다. 당분간 스케도 없고 엉망진창으로 망가지고 싶을 때 말로하긴 부끄러우니까(ㅋ) 애용하는 방법일 듯. psj이 강쥐 쿠키 가져와서 우유에 찍어 먹는데 어디를 담그냐에 따라 의미가 다름
하반신→no콘, 안싸 가능
상반신→펠ㄹ, 얼굴에 사ㅈ 가능
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