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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본부 노태영 조합원 불구속 탄원서 연명 서명 요청🚨🚨🚨
✔️참여하기: forms.gle/SETWPxe6UUA2zZ…
경찰이 CU BGF 파업 투쟁에 함께 하던 노태명 조합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 하였습니다. 경찰의 이러한 행태는 화물연대의 파업 의지를 꺾기 위한 강경 일변도의 무리한 탄압일 뿐입니다. 진실로 화물노동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적정 시간 일하기 위한 파업으로 모두의 안전을 지키려 투쟁하여 온 노태명 동지의 구속을 막을 수 있도록 탄원서 작성에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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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공유]
화물연대본부에서 대시민용으로 제작한 카드뉴스 공유드립니다.
최대한 많은 시민들에게 어떠한 전후 사정이 있었는지, 그리고 CU BGF와 경찰이 왜 문제의 원흉인지를 설명하기 위하여 제작했습니다.
적극적인 공유를 통해 왜곡된 보도를 바로잡고, 열사의 명예를 지키며, 우리의 정당성을 알려냅시다.
50대 화물노동자의 죽음은 '사고'가 아닌 '사회적 타살' 입니다.
"7번 두드렸습니다. 7번 외면당했습니다."
CU BGF는 화물노동자들이 일곱 차례의 교섭 요구를 했으나, 단 한 번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노동자들은 벼랑 끝으로 내몰렸고, CU BGF는 대체수송만 강행했습니다.
이 죽음의 주범은 교섭을 거부한 CU BGF입니다.
“경찰은 그날, 기업의 편이었습니다”
경찰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해야 합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기업의 대체차량을 빼내기 위해
화물노동자들을 강제로 짓밟고 밀어냈습니다.
야만적 현실을 방치한 공권력은 이 죽음의 또 다른 주범입니다.
"그가 꿈꿨던 세상"
고인은 생전 대자보를 통해 '민주공화국과 헌법 정신'을 지켜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노동자가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상식이 통하는 정의로운 사회를 꿈꿨습니다.
그는 우리 시대의 비극을 바로잡기 위해 가장 앞에서 싸우던 용기 있는 시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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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_이렇습니다
[민주노총 논평]
노란봉투법 넘어선 상황? 본질은 원청의 교섭 거부다
고용노동부( @molab_suda ) 가 화물연대 조합원 죽음에 대해 ‘노란봉투법을 넘어선 상황’이라며 선을 긋는 것은 본질을 왜곡하는 것이다. 문제의 핵심은 법의 적용 여부가 아니라, 원청이 교섭을 거부하며 갈등을 방치한 데 있다.
화물노동자는 형식상 개인사업자로 분류되어 있지만, 운임과 물량, 노동조건이 원청에 의해 실질적으로 결정되는 구조 속에서 일하고 있다. 그럼에도 노동부가 이들을 소상공인으로만 규정하며 노동자성을 부정하는 것은 사용자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에 다름 아니다.
개정 노조법은 실질적 지배·통제 관계에 따라 사용자 책임을 묻도록 하고 있다. 노동부의 이번 입장은 이러한 법 취지를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다.
대화 구조가 없었던 것이 아니라, 원청이 교섭을 거부해 온 것이 갈등의 원인이다.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노동자성을 부정하며 선을 긋는 것이 아니라, 원청의 교섭 책임을 분명히 하고 실질적인 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다.
2026. 4 21.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nodong.org/statement/7928…
고용노동부@molab_suda
#사실은_이렇습니다 노동부는 화물연대 집회 사상자 발생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대화와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자세히 보기 ➡️blog.naver.com/molab_suda/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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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해라 매일. 니들이 뽑은 놈이 전 세계에 끼친 해악을 생각하면 광장에서 피를 토할때까지 해라
Megatron@Megatron_ron
BREAKING: 🇺🇸 Historic protests against Trump across the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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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분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비통한 마음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께서는 인간의 존엄이 철저히 유린된 시대를 온몸으로 견뎌내셨으며, 참혹한 고통을 딛고 세상에 나와 진실을 증언하셨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결코 역사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셨고, 다음 세대가 보다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과제를 남겨주셨습니다.
고인의 숭고한 뜻과 용기를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분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굳건히 세워 나갈 것입니다.
이제 모든 짐을 내려놓으시고, 부디 평안하시길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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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5년간 국유재산 17조 이상 팔아치우려고 했음
진짜 미친놈임
v.daum.net/v/20251201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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