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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츠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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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같은 경우 단지에 재활용트럭이 토욜에 옴 그래서 금욜 밤에 그 주의 재활용거리를 미리 정리하다보니 금욜 밤 가장 늦게 들어오는 사람이 무조건 재활용더미 배출당번이됨 그게 몇시든 얼마나 피곤하든 상관없음 현관문 들어서서 보이는 재활용더미를 받아들이고 다시 나가야함
네츠케@netsukei
집마다 집만의 독특한 습관같은 거 있지 않나 우리집같은 경우 모기를 잡으면 반드시 "모기 잡았다"하고 외침 그럼 다른 가족들이 "잘했다!" "잘했다!" 하고 각자의 방에서 칭찬하고 박수쳐줌 오늘 두 마리 잡았고 잘했다 두 번 박수 두 번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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