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 D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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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imes67

길은 여러갈래인 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다..어느 길을 선택할 것인가 혹은 만들 것인가

Korea Seoul Katılım Ağustos 2009
832 Takip Edilen233 Takipçiler
Kang Dongjin
Kang Dongjin@newtimes67·
"팔란티어의 선언문은 우리가 새로운 형태의 파시즘에 직면해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유일한 차이점은 오늘날 이 파시즘의 도구가 알고리즘, 빅데이터, 인공지능이라는 점이며, 바로 이 때문에 과거의 파시즘보다 더 견고하고 저항하기 어렵게 만든다는 것이다." mronline.org/2026/04/25/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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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l
Atal@ZabihullahAtal·
🚨 SHOCKING: MIT research shows that AI can improve decisions in the short term but make humans worse at learning over time. It reveals a hidden trade-off between AI convenience and long-term human knowledge growth. The paper, “AI, Human Cognition and Knowledge Collapse,” studies how AI changes human learning incentives and the evolution of shared knowledge in society. It identifies a critical dynamic: Human learning produces both personal knowledge and shared knowledge AI provides context-specific answers that reduce the need for human effort Over time, this weakens the creation of shared, general knowledge This creates a long-term tension. AI improves immediate decision quality… but reduces the incentives that sustain collective learning. The model shows that once AI reaches a certain accuracy level, the system can tip into a “knowledge collapse” state, where shared knowledge disappears even while decisions remain individually effective. This directly highlights a deeper risk in AI adoption: systems can make individuals more efficient, while weakening the overall knowledge base of society. The research also shows that this is not a simple trade-off. Increasing AI accuracy does not always improve outcomes in some cases, it can reduce long-term welfare. What matters is balance. Stronger systems for sharing and building collective knowledge can offset this effect and improve resilience. This is a major shift from how AI is usually discussed. Most focus on performance and productivity, while this work shows that long-term learning and knowledge accumulation are equally important. The bigger implication is not just capability, it’s sustainability. As AI becomes more powerful, the key challenge is no longer just getting better answers but maintaining the human knowledge systems that those answers depend on. This points toward a deeper shift in AI: From maximizing short-term performance to preserving long-term collective intelligence. check the article link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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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Dongjin
Kang Dongjin@newtimes67·
시간당 3천만 달러: 석유 대기업들이 소비자들로부터 전쟁으로 막대한 이익을 얻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theguardian.com/environment/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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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Dongjin
Kang Dongjin@newtimes67·
전시경제와 붕괴하는 의료시스템 "1990년부터 2017년까지의 자료에 따르면, 분쟁으로 인해 의료 서비스 중단과 같은 간접적인 원인만으로도 약 2,940만 명의 초과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thelancet.com/journals/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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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Law Project
Good Law Project@GoodLawProject·
“I’ve spent the last four years researching private equity, and during that time I’ve been blown away by both the sheer scale of its involvement in our lives, and by what it reveals about how power and wealth now operate.” theguardian.com/commentis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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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Dongjin
Kang Dongjin@newtimes67·
세상은 변한다. 우리가 변화를 이끌어내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하고, 우리가 나서지 않거나 싸움에서 지면 더 나쁜 방향으로 변한다. ...기후 문제부터 여성 인권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분야에서 .... theguardian.com/world/2026/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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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Dongjin
Kang Dongjin@newtimes67·
영국의 전공의들이 임금 회복, 일자리 확대, 그리고 NHS 위기 해결을 요구하며 파업 Doctors’ strike in England to proceed despite government’s repressive strategy peoplesdispatch.org/2026/04/06/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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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
Journey@atmostbeautiful·
미국이 더 이상 ‘자유 세계의 리더’가 아닌 세계 (아래 원문 발췌) 미국이 더 이상 자유 세계의 리더 역할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분명해졌다. 후임은 미정이며, 오늘날 ‘서방’의 어떤 세력도 내부에서 후임을 배출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아예 사라질지도 모른다. 미국은 자유 세계를 이끌기보다는, 마치 제약이나 사전 고려, 전략 따위는 없는 듯 세계를 맘대로 누비며, 단지 할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힘을 휘두르고 있다. 취임 몇 달 만에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잡아 가뒀고, 중동 전역과 세계 경제 뒤흔드는 전쟁 일으키며 이란 지도부 공격했다. 이젠 쿠바를 노린다. 트럼프는 대부의 보스처럼 모든 가업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중이다. 트럼프 치하에서 미국의 리더십은 권위에서 지배로, 설득에서 강압으로, 동맹의 육성에서 파괴로 바뀌었다. 트럼프는 초강대국이 되는 것엔 관심 없다. 힘을 휘두르는 걸 즐길 뿐. ‘나만의 도덕관’과 ‘나만의 생각’에 의해서만 제약 받으며 활동하길 원한다. 한때 팍스 아메리카나라 불린 것, 즉 2차 대전 이후 미국의 이익과 가치를 증진하고 주요 분쟁 방지하는 데 기여했던 미 주도의 동맹 및 제도가 되돌릴 수 없을 만큼 사라졌다. 그 자리를 대신한 것은 일종의 ‘락스 아메리카나Lax Americana’다. 부주의하고 제멋대로에 호기심 없는 초강대국이 체스판 위를 거만하게 활보하며, 옛 친구들 위협하고 옛 경쟁국 부추기며, 자신과 세계에 초래하는 위험은 아랑곳없이 단기 이득만 쫓는 세상이다. 일찌기 로버트 카플란은 미국의 양극화와 분열, 정치적 기능 마비를 예측했고, ‘폭도의 열망을 받아들일’ 전자 매체와, 이전 군산복합체만큼이나 위험할 수 있는 군사-기술 복합체의 출현을 예견했다. 그런 환경 속에서 “지혜와 경험이 부족한 지도자들과 참모들이 결국 끔찍한 오판을 저지르며 전면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과거에 대한 비극적 인식이 결여된” 유럽 지도자들이 1차 세계대전에 무모하게 뛰어들었던 것처럼, 미국 역시 현대판 참사를 자초할 수 있다고 했다. 9·11의 비극과 오만하기 짝이 없던 미국의 대응은 이런 전망을 입증하는 듯했다. 부시는 이라크로 무모하게 뛰어들었고, 이제 다시 트럼프 자신의 표현대로 이란으로의 ‘소풍’으로 우행을 반복하고 있다. 미국이 과거 수십 년간 보존하려 애썼던 자원 하나는 국제적 정당성이었다. 부시는 이라크에서 이를 낭비했고 트럼프 또한 마찬가지다. 최강의 군대와 최고의 장비를 보유함으로써 얻게 되는 행동의 자유를 오판하고 있다. 최소한의 정당성이야말로 팍스 아메리카나를 가능케한 요소였다면, 락스 아메리카나는 그것을 낭비할 뿐만 아니라 그 가치를 거의 인식 못한다. 미국은 로버트 케이건이 2006년에 쓴 책 제목처럼 다시 ‘위험한 국가’가 돼가고 있다. 케이건은 팽창주의적 충동과 혁명적 사상에 이끌려 개입과 점령을 자행하던 젊고 떠오르는 강대국을 묘사했다. 그가 ‘위험한 국가’라 부른 것은 어느 정도 경탄을 담은 표현이었다. 그러나 오늘날 위험한 미국은 기존 세계 질서(미국이 일조했던 질서)에 대한 경멸과 순전히 협잡꾼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움직이는 쇠퇴하는 초강대국이다. 팍스 아메리카나가 미국의 영구 평화를 조성하는 것을 의미했다면, 락스 아메리카나는 미국이 그 이익을 챙기는 것을 뜻한다. 세계의 경찰이 뇌물을 받고 있는 셈이다. <위험한 국가> 출간 약 20년 만인 지난 1월 케이건은 “지난 80년 동안 세계 질서를 지탱해 온 미국의 힘은 이제 그 질서를 파괴하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19세기 다극 체제에 상응하는 현재 상황은 “중국 러시아 미국 독일 일본 및 기타 강대국들이 10년에 한 번꼴로 어떤 형태로든 대규모 전쟁을 벌여 국경을 재편하고, 인구를 강제 이주시키며, 국제 무역을 마비시키고, 파괴적인 규모의 세계적 충돌을 초래하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썼다. 바로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폭격하기 시작하기 몇 주 전이었다. 지금 우리는 미국이 무대에서 물러나거나 군사력을 행사하지 않는 ‘post-American world’로 접어드는 건 아니다. 그러나 미국의 의미와 오랜 원칙과 가치들이 희미해지는 ‘post-America world’로 진입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 ‘미국의 상실’은 트럼프가 초래할 수 있는 그 어떤 피해보다 훨씬 더 파괴적이고 더 오랫동안 지속될지 모른다. nytimes.com/2026/03/24/o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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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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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dst the complex energy crisis currently gripping the island, the Government of Cuba has launched an accelerated plan to equip its vital health centers with advanced solar technology. @orinocotribune mronline.org/2026/03/20/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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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
Journey@atmostbeautiful·
LA 거주 이란 망명자의 기고 (아래 원문 발췌) 모든 민주 시민에게 보편적인 울림을 주는 글 미국 지도자가 이란인들이 정부 '장악'하도록 돕겠다지만 최근 역사에서 보듯, 외부에서 이뤄진 정권 교체는 내부에서 상상한 민주주의를 만들어내진 못한다. 이란의 정치 구조는 깔끔하게 무너지는 단일 기둥이 아니다. 중심에는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있다. 군사/정보/경제 네트워크로, 단순히 정권 무장조직이 아니다. 건설 에너지 통신 금융 등 방대한 분야를 장악하고 있다. 지휘관들은 안보 총괄하고, 산하 기업들은 특혜 분배하며, 이념은 외부 위협에 맞서는 것을 신성한 의무로 규정한다. 외부 공격은 이 체제를 해체하기보다 오히려 강화시켜, IRGC가 국가 수호자로 재탄생할 기회 제공할 가능성 크다. 이런 시나리오에선 가장 단호한 정권 비판자들조차 민족주의 연대감에 휩쓸릴 수 있다. 이란의 정치 문화는 깊은 역사적 연속성과 집단적 정체성을 지니고 있다. 현대 국가 이전 문명과 연결되어저항과 순교의 이야기가 깊이 뿌리내린 것이다. 물론 이란만의 고유한 것은 아니다. 통치자에 대한 원한이 아무리 깊어도 국가 자체가 공격받을 땐 어떤 민족이라도 결집할 수 있다. 외국 폭탄이 도시에 떨어져 집이 파괴되고 아이들이 죽을 때, 정부에 대한 반대와 조국 방어 사이의 경계는 무너질 수 있다. 이 때문에 많은 분석가들은 미-이스라엘 폭격 작전의 가장 유력한 결과가 자유민주주의 도래가 아니라 정권의 중심축 이동-성직자 지배에서 군사 지배로 전환-일 거라고 믿는다. 성직자 가운은 물러나고 군복이 나서며, 독재가 다른 독재로 대체된다. 테헤란에 떨어지는 폭탄을 환호하는 망명 동료 다수는 현 체제보다 무엇이든-군사 통치조차도-낫다고 믿는다. 옳을지도 모른다. 수십 년 억압 끝에 갑작스런 구원의 희망은 그럴듯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구원을 약속하는 이가 누군지 간과해선 안 된다. 트럼프는 평범한 대통령이 아니다. 독재권력에 대한 찬사를 공개 표명한 자다. ‘종신 대통령’을 말하기도 했다. 법원을 무시하고 규범을 조롱하며 선거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는 등 민주적 제약을 경멸한다. 이란의 투쟁이 단순히 정권에 대한 게 아니라 책임지지 않는 권력의 집중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이 점은 중요하다. 책임 있는 정부 수립이 목표라면, 자국에서 권위주의 칭송하고 민주규범 비웃는 외국 지도자에게 희망 거는 건 어불성설이다. 해방이 아니라 벗어나려 애쓰는 바로 그 모델의 강화를 경계해야 한다. 이는 현대 이란 정치사에서 반복되는 실수다. 1979년 이후 고통스럽게 배운 교훈이다. 우리는 통치자를 전복시킬 수 있는 힘과 자유 사회를 건설할 수 있는 힘을 혼동한다. 이란의 운명은 이국땅 망명자들 커피숍에서 쓰여지지도, 멀리서 지시된 공습으로 결정되지도 않을 것이다. 국내에 남아 시위하고, 협상하고, 타협하며 때로는 엄청난 개인적 위험을 무릅쓰고 반란을 일으키는 이란인 자신들에 의해 형성될 것이다. 그 변화가 어떻게 나타날지는 예측 불가능하다. 단일한 극적 단절이 아니라 점진적 침식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아래로부터 쟁취된 개혁들, 이념적 경계를 넘어 형성된 동맹들, 체제 내부에서 이의를 제기하는 성직자들, 영향력을 확대하는 노동 운동, 법과 관습의 경계를 계속해서 밀어붙여 결국 그 경계가 이동할 때까지 나아가는 여성들. 혁명적 전복보다는 협상된 전환의 형태를 취할 수도 있고, 기존 제도의 붕괴보다는 내부의 권력 재조정의 형태를 취할 수도 있다. 이 모든 길은 보장되지 않는다. 모두 위험을 동반한다. 그럼에도 지속 가능한 변화가 온다면 그건 외부에서 갑작스럽게 가해지는 힘이 아니라 국내에서 서서히 쌓여가는 압박 속에서 올 가능성이 크다. 역사는 반복되지는 않지만 경고를 준다. 해방에 대한 열망이 기억을 앞지르면, 책임지지 않는 권력의 한 형태를 다른 형태로 바꿀 위험에 처한다. 이란은 그 어떤 통치 체제보다 오래됐다. 혁명보다 오래됐고, 샤들보다 오래됐으며, 이란의 운명을 좌우하려 했던 외국 세력들보다 오래됐다. 3천 년에 걸친 시와 철학, 제국과 갱신의 역사 속에서 이 문명은 정복자와 왕들, 성직자와 장군들을 견뎌냈다. 이는 해외에서 온 구세주가 개입했기 때문이 아니라, 그 민족이 견뎌냈기 때문이다. 자기 언어와 유산에 대한 맹렬한 자부심, 침략과 격변 속에서도 살아남은 문학적 지적 전통, 통치만큼이나 저항에 의해 형성된 집단적 기억이 그들을 지탱해왔다. 이란의 정체성은 어느 단일 정권에 의해 구축된 게 아니며 단일 정권에 의존한 적도 없다. 그것은 이란 국민 속에 살아 숨 쉰다. 포연이 가라앉은 후 어떤 일이 벌어지든, 그들은 이 정권보다 오래 살아남을 것이다. nytimes.com/2026/03/06/o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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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Hickel@jasonhickel·
Here is the relevant data: The Lancet study found 75,200 violent deaths, plus 8,540 indirect deaths in excess of projected mortality, for a total of 83,740 deaths as of January 5, 2025. That's 1.7058 times more than the 49,090 deaths reported by the MoH figures as of that date. As of Feb 16, 2026, the MoH was reporting 72,063 deaths. If the same ratio holds, total deaths would be 122,925. It is reasonable to assume this is a conservative estimate, as the further crippling of MoH capabilities during 2025 would have increased the distortion ratio. thelancet.com/journals/lan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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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Dongjin
Kang Dongjin@newtimes67·
폴 크루그만의 칼럼.."최악의 통치가 어떻게 사이비통치로 변했는가." 미국 내 백신반대, 건강보조식품 판매 증가, 우익정치와의 연관성에 대한 글 paulkrugman.substack.com/p/how-the-k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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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Hickel
Jason Hickel@jasonhickel·
“Capitalism also locks us into never-ending cycles of imperialist violence. Capital accumulation in advanced economies relies on massive inputs of cheap labour and nature from the global south. To maintain this arrangement, capital uses every tool at its disposal – debt, sanctions, coups and even outright military invasion to keep southern economies subordinate.” theguardian.com/environment/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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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Dongjin
Kang Dongjin@newtimes67·
불평등과 건강: 시간의 안개 속에 묻혀버린 것일까? 불평등은 건강과 행복에 심각하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불평등이 갑자기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하기 때문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 관계, 대처 방식, 그리고 노화 방식을 서서히 바꿔놓기 때문이다. blogs.lse.ac.uk/inequaliti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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