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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AMR을 좋아했어요
막 스타 플레이어가 즐비한 팀은 아니지만
꾸준하고 활발하게 팀활동을 해왔거든요
댄싱스타일로 얘기하자면
전부 여성으로 이뤄진 팀이지만
여성성을 완전히 배제한 힙합스타일을 하는 팀이에요 브레이크 플로어 테크닉도 잘하는 댄서가 많아서 러프&터프 스타일이지만
리듬도 아기자기하게 잘쓰죠
그것보다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건
진짜 crew의 의미를 잘 지켜온 팀인거 같아요
비지니스적으로
어떤 필요에 의해서 유지되는게 아니라
진짜 친하고 좋아서
같이 연습하고,놀고 밥먹고 하며
함께 성장하고 살아가는
크루의 의미를 가진 팀은
진짜 이제 거의 남아있지 않거든요
요즘은 소속된다는걸 그리 반기지 않기때문에
춤도 잘맞고 사생활도 공유하는
그런 팀메이트들이 잘 없어요
힙노타이즈라는 개최하는 행사도 그렇고..
춤만 알고 순수했던 그 시절의 낭만을
지켜간다고 할까? 개인적으로 얘기해본적은
없어서 자세한 의도는 사실 모르지만
밖에서 지켜본 느낌은 항상 그랬어요
그래서 더 애정이 가고 보고 있으면
옛날 생각이 나는 팀입니다
청춘영화의 한장면 같다는 느낌은
그 에너지가 전달되서 일까요?
신기하네요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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