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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400%신화, 이번엔 알트코인이다!"
삼성과 알트코인 차트는 소름 돋을 정도로 유사합니다.
비트코인과도 유사하죠.
채널의 기울기 각도, 매수강도, 과매도 구역, 고점 시기까지 닮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는 단 하나, 이 시장은 결국 자본의 총량을 나타내는 "M2통화량 차트"의 지배를 받기 때문입니다.
여태껏 코스피와 코인시장은 계속 M2차트를 "철저히" 추종하였습니다.
시스템에 풀린 자본의 양이 그 시대 최고점일때, 예외없이 코스피와 코인은 불장을 맞이했습니다.
다만, 자본의 흐름이 모든 섹터(분야)에 완전 동시에 정확히 쏟아지진 않는다는걸 이미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미지의 10년 프렉탈 차트를 보시면 명확합니다.
언제나 자본은 삼성전자(코스피)에 항상 먼저 유입되고,
그 다음 몇개월 뒤에 코인시장으로 쏟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가 마지막으로 바닥을 확실히 찍었을 때가 25년 2월인 걸로 확인됩니다.
그리고 알트코인은 지금 그로부터 13개월뒤인 지금.
엄청나게 바닥인 가격을 보이고 있습니다.
(마침! 21년부터 그어진 하향 대각 지지선에 닿여있죠. 삼성전자가 바닥찍은 그 지점처럼요.)
여러분은 "알트 전체 시총"이 코스피처럼
역대급 시스템 상승을 못 할것 같습니까?
삼성전자와 알트코인은 아에 다른것이니까
당연히 흐름이 다를것이라고 확신하십니까?
선택은 자유입니다.
해당 이미지의 차트처럼 알트코인이 채널상단에 도달할 경우 알트 전체 시총은 "30배"상승 할 것으로 측정됩니다.
각각의 알트코인의 역량과 규모에 따라 30배를 아득하게 넘길수도 있을 것입니다.
전 알트시장 역시 M2 자본의 법칙을 절대 벗어날 수 없다고 보며, 채널 상단에 도달할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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