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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rvana_eleven

느낌 매매 기도 매매 전문가

Katılım Kasım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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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E_RachelHan
GUTE_RachelHan@GuteslaX·
[샤오미 오토, 3D 재건과 비디오 생성을 결합한 ‘Xiaomi Auto World Model’ 프레임워크 발표] 
샤오미 오토가 자율주행용 월드 모델 프레임워크인 Xiaomi Auto World Model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프레임워크는 자율주행 시스템이 단순히 현재 장면을 인식하는 단계를 넘어, 장면의 구조를 이해하고 미래 전개를 추론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핵심은 WorldRec과 WorldGen을 결합한 Joint World Model이다. WorldRec은 다중 카메라와 시계열 데이터를 기반으로 도로·차량·차선·주변 환경을 3D 공간으로 재건하고, WorldGen은 그 구조 위에서 미래 장면과 관측되지 않은 영역을 생성한다. 샤오미는 이를 “재건으로 기하 구조를 고정하고, 생성으로 상상 영역을 채우는” 방식으로 설명한다. ⭕️자율주행 월드모델 경쟁은 ‘인식 모델’에서 ‘장면 진화 모델’로 이동 중 
이번 발표는 샤오미만의 독립적 사건이라기보다, 중국 자율주행 업계 전반의 기술 경로 변화 속에서 봐야 한다. 과거 경쟁의 중심은 LiDAR, 카메라, BEV, 고정밀지도, 무지도 NOA, End-to-End 모델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차량이 현재 장면을 인식하는 수준을 넘어,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장면을 내부적으로 시뮬레이션하고, 여러 가능성 중 더 안전한 행동을 선택하는 능력이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니오는 NIO World Model을 통해 공간 인지와 시간 추론, 평행 시나리오 생성을 강조했고, 리오토는 MindVLA와 3D ViT를 통해 시각·언어·행동을 통합하는 경로를 택했다. 샤오펑은 VLA 2.0과 자체 칩 기반의 End-to-End 경로를 강화하고 있다. ⭕️ 샤오미의 차별점은 ‘재건과 생성의 분리’를 깨려는 데 있음 
기존 자율주행 분야의 월드모델 연구는 대체로 두 갈래로 나뉘었다. 하나는 실제 주행 장면을 정밀하게 복원하는 재건 중심 경로이고, 다른 하나는 미래 장면을 만들어내는 생성 중심 경로다. 재건 모델은 공간 구조가 정확하지만 상상력과 장기 예측이 약하고, 생성 모델은 다양한 미래 장면을 만들 수 있지만 물리적 일관성이 흔들릴 수 있다. 샤오미의 Joint World Model은 이 둘을 결합해, 생성된 미래 영상이 실제 도로 구조와 맞고, 재건된 3D 공간이 장기 시뮬레이션에도 활용될 수 있도록 만드는 방향이다. ⭕️ 다만 상용 자율주행 성능으로 바로 해석하면 안 됨 - 양산은 다른문제 
샤오미가 제시한 Waymo·nuScenes 벤치마크 성능, 10초 영상 재건, 단일 프레임 0.19초 생성, 최대 1분 연속 비디오 생성 등은 기술적으로 의미 있는 주장이다. 그러나 이는 곧바로 실제 도로에서의 완전한 자율주행 성능을 의미하지 않는다. 월드모델은 자율주행의 인지·예측·시뮬레이션 능력을 강화하는 기반 기술이지, 그 자체가 곧바로 L3·L4 상용화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아직 완전한 자율주행 상용화 성과라기보다는 샤오미가 자율주행 개발을 데이터·시뮬레이션·생성형 AI 중심으로 고도화하고 있다는 신호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샤오미 오토는 전기차 제조사에서 출발했지만, 이번 발표를 통해 차량 하드웨어뿐 아니라 자율주행 AI 모델과 데이터 인프라까지 직접 구축하려는 방향성을 더 분명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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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E_RachelHan@GuteslaX

[샤오미, 자율주행 모델 샤오미 OneVL 공개 및 오픈소스 발표] 샤오미는 5월 13일, 원스텝 잠재공간언어 시각추론 프레임워크인 샤오미 OneVL을 공식 공개했습니다. * 중국의 대표 VLA 진영 : 샤오펑, 리오토, 딥라우트, 여기에 샤오미 추가.. * 여기서 언어모델은 Qwen3-VL-4B-Instr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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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 제씨 l Trader_Jesse
EP - "오랫동안 시장에서 소외되어 횡보하던 주식"이 "엄청난 거래량"과 함께 "강력한 모멘텀"(깜짝 실적, 턴어라운드 뉴스, 강력한 테마 등)을 터뜨리며 장대양봉이나 갭상승으로 돌파하는 첫날 Delayed EP - 와치리스트에 넣어둔 뒤, 수일에서 수주 동안 조정 및 횡보를 거쳐 다시 2차 상승을 시작하는 타이밍을 잡는 전략 중요한 체크포인트를 볼드 표시
Ankur Patel@AnkurPatel59

A good delayed EP setup usually takes off within 5 to 20 days. If it is taking longer than that, then many times the main element behind the setup is missing, and that element is urgency. The entire delayed EP structure is built around urgency. A neglected stock suddenly reacts strongly after earnings. Maybe you cannot fully see the reason in the numbers, but the price and volume reaction tells you that somebody is interested. Somebody sees something. That sudden shift in behavior is what makes the setup attractive in the first place. But if the stock keeps moving sideways for more than 20 days after the earnings reaction, then the urgency starts fading away. At that point, it is usually better to drop the idea and focus on other available setups instead of forcing conviction. Because when you trade delayed EPs, one thing you are heavily betting on is momentum building quickly after that earnings reaction. If that quick follow-through is missing, then many times the stock is simply not ready. Idea Credits - @PradeepBonde #Delayed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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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 volat propriis
Alis volat propriis@Alisvolatprop12·
이걸 믿고 투자하지 말길 바랍니다. 츠바키 나카시마는 품질 조작 이슈로 경영에 큰 타격을 입었고, 이 포스팅에서 회사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말하는 볼스크류 사업부를 분사하여 경쟁사에 매각하였습니다. 오늘은 스톱상을 갔습니다만, 매우 작은 시가 총액 및 유통량 상 아마 이런 엉터리 포스팅에 의한 영향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포스팅을 보고 투자하기 전에 잊지마세요. Do Yourself Own Research!
Vaelis@Vaelis_X

Every humanoid robot being built right now depends on a $88M Japanese company that almost nobody in Western markets has looked at. While capital is flooding into robot software, AI brains, and system integrators, everyone is ignoring the one company that decides whether robotic joints actually function. And that oversight is the opportunity. The name is $6464.T — Tsubaki Nakashima Co., Ltd. Tesla Optimus requires 14 to 16 planetary roller screws per unit to actuate its limbs. Each screw is only as precise as the rolling elements housed inside it. Sub-micron Silicon Nitride ceramic balls and specialty steel rollers are the foundational material the entire physical AI execution layer runs on. Tsubaki Nakashima is the dominant global supplier of those elements. They supply SKF, Schaeffler, NSK, and Timken without competing with any of them. That neutral upstream position makes them the one indispensable node in the entire advanced motion industry. Every major bearing manufacturer on earth is their customer. Their proprietary in-house grinding and sintering equipment ensures no competitor can replicate their yield at scale. The Si3N4 precision ceramic ball market grows from $267M in 2025 to $612M by 2032 at a 12.54% CAGR. Their engineered plastics division, TN Plastics, adds another layer: a collaboration with a major robotics manufacturer achieved a 20% reduction in robot weight and a 1.3x improvement in operational speed by replacing steel elements with precision polymer components. In February 2026, TN Plastics launched microfluidic plate manufacturing, entering a medical diagnostics market projected to grow from $40B to $75B by 2030. Now the financials, because this is where most investors got it completely wrong: The company reported a ¥27.21B GAAP net loss in FY2025. Screeners flagged it as distressed. Most investors stopped reading there. What they missed: ¥16.7B was non-cash goodwill impairment. ¥6.4B was a non-cash inventory write-down on legacy steel stock. ¥2.9B was a deferred tax adjustment. None of it touched the cash account. Actual FY2025 cash generation: Operating Cash Flow ¥10.52B. Free Cash Flow ¥11.64B — an all-time company record. Q1 2026 confirmed the full return to GAAP profitability: Operating Profit: ¥1.13B (up 214.6% YoY) Net Profit: ¥308M (vs. a net loss of ¥559M in Q1 2025) EBITDA: ¥2.00B (up 62.1% YoY) The CEO executing this is Itaru Matsuyama — BCG, DuPont Electronic Materials, KKR Capstone. Appointed July 2024 with one mandate: private-equity-style transformation. He has divested the entire ball screw division to MinebeaMitsumi, closed plants in the Netherlands, Korea, and Tennessee, and suspended all dividends to direct 100% of cash toward debt reduction. The valuation: Tsubaki Nakashima trades at 0.31x to 0.34x Price-to-Book and 0.17x Price-to-Sales. Harmonic Drive Systems, supplying reducers for the same robotic joints, trades at 4.23x P/B and 10.24x P/S. A re-rating to just 0.8x P/S — still a massive discount to every robotics peer — implies 470% upside from current levels. The risks, because a real thesis requires them: European auto stagnation drove a 2.7% revenue decline in Q1 2026. Net debt sits at ¥58.2B. Tariff exposure is real across global facilities. Mitigations: Indian manufacturing expansion and TN Plastics medical microfluidics buffer the auto cyclicality. The ¥20B in subordinated debt is rated BBB Stable by R&I and doesn't mature until 2051. A Local for Local manufacturing model with US plants in Michigan and Georgia neutralizes tariff risk by supplying American customers from domestic, tariff-exempt soil. The market is pricing this as a failing cyclical auto supplier. What it actually is: the material science chokepoint of the entire physical AI supply chain, run by a KKR-trained CEO generating record cash and trading at a fraction of liquidation value. A $88M company sitting underneath the entire humanoid robotics buildout. NFA. Do your own due dili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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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Jun Ahn
ByungJun Ahn@dubidubabap·
개인이 자금별로 몇 종목을 들고 가야 하는지에 대해 찾아보면, 결론은 생각보다 단순함. 대충 여러 개 살 거면 지수추종이 낫고, 개별주를 할 거면 적게·깊게·강한 논리로 해야 함.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말한 것으로 자주 인용되는 문장이 있음. “당신은 50개의 평범한 자산에 분산 투자함으로써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2~3개의 비대칭적인 대박을 찾아냄으로써 부자가 됩니다.” 이 말의 핵심은 “무조건 몰빵하라”가 아님. 진짜 의미는 이거에 가까움. 유의미한 수익은 수십 개의 평범한 포지션에서 골고루 나오는 게 아니라, 정말 확률 대비 보상이 큰 소수의 비대칭 기회에서 나온다. 드러켄밀러는 실제로도 “정말 보이면 한 바구니에 담고 그 바구니를 매우 주의 깊게 보라”는 식의 집중투자 철학을 말해왔음. 또 1년에 정말 흥분되는 기회는 많아야 한두 번이라는 취지의 이야기도 했음. 즉, 핵심은 종목 수를 많이 늘리는 게 아니라, 정말 보이는 기회가 왔을 때 크게 베팅할 수 있느냐, 그리고 틀렸을 때 빠르게 인정할 수 있느냐임. 1. 잡다한 10~20종목 보유는 분산투자가 아닐 수 있음 많은 개인이 “분산투자”라고 하면서 10개, 20개 종목을 들고 감. 그런데 실제로는 각 기업을 제대로 추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이러면 포트가 안전해지는 게 아니라 흐려짐. 어떤 종목이 왜 오르는지, 왜 빠지는지, 어떤 리스크가 포트 전체를 지배하는지 모르게 됨. 더 큰 문제는, 여러 종목을 들고 있다고 해서 시장 하락을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는 점임. 대부분의 개별주는 결국 같은 주식시장 beta에 묶여 있음. 시장이 크게 무너질 때는 종목을 10개 들고 있든 20개 들고 있든 같이 빠지는 경우가 많음. 특히 위기 국면에서는 주식 간 상관관계가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에는 분산처럼 보이던 포트도 하락장에서는 한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음. 반대로 상승장에서는 종목을 너무 많이 들고 있으면 진짜 강한 종목의 기여도가 희석됨. 결국 하락장에서는 같이 맞고, 상승장에서는 큰 알파를 못 먹는 애매한 구조가 될 수 있음. 그럴 바에는 S&P 500, Nasdaq 100, 전세계 지수 ETF를 사는 게 훨씬 낫다. 지수 ETF는 알아서 승자 기업을 편입하고, 패자 기업을 밀어내고, 장기적으로 시장 전체의 복리를 가져감. 2. 연구를 봐도 “아무 종목 여러 개”가 답은 아님 Bessembinder 연구를 보면 장기 주식시장 부의 창출은 극소수 승자 기업에서 나왔음. 많은 개별주는 장기적으로 단기 국채보다도 못했고, 전체 시장의 순부 창출은 소수의 초대형 승자들이 대부분 설명했음. 이 말은 두 가지 의미가 있음. 첫째, 지수추종은 그 극소수 승자를 자동으로 포함한다는 점에서 강력함. 둘째, 개별주 집중투자는 내가 그 극소수 승자를 직접 맞히겠다는 고난도 베팅이라는 뜻임. 즉 여러 개 대충 사는 것도 답이 아니고, 1~2개 무지성 몰빵도 답이 아님. 3. 분산투자 연구는 보통 30~40종목 이상을 말함 Statman 연구는 제대로 된 무작위 주식 분산 효과를 얻으려면 30~40종목 수준이 필요하다고 봄. 그런데 개인이 30~40개 기업을 제대로 분석하고 추적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다. 결국 개인에게 선택지는 둘 중 하나에 가까움. 하나는 지수 ETF로 시장 전체를 사는 것. 다른 하나는 정말 잘 아는 소수 기업에 집중하는 것. 어중간하게 15개, 20개 들고 가면서 제대로 모르면, 사실상 수수료 높고 관리 안 되는 개인표 저품질 ETF가 될 수 있음. 4. 시드별로 보면 대략 이렇게 보는 게 맞음 500만 원 이하 지수 ETF 1~2개가 기본값. 개별주를 굳이 한다면 정말 강한 아이디어 1개 정도. 이 구간에서 5개, 10개로 쪼개면 맞혀도 포트 영향이 작고, 관리만 복잡해짐. 500만~3,000만 원 지수 ETF 1~2개 + 개별주 1~3개 정도가 현실적. 아직은 종목 수를 늘리는 것보다, 분석력과 원칙을 쌓는 게 더 중요함. 이 구간에서 10종목 이상은 집중도 없고 분산도 애매한 구조가 되기 쉬움. 3,000만~1억 원 가장 현실적인 구조는 지수 core + 고확신 개별주 3~5개. 개별주만 한다면 최대 5개 전후가 관리 가능한 한계라고 봄. 이때부터는 종목마다 thesis, 매수 이유, kill condition, 리스크 체크가 있어야 함. 1억~3억 원 지수 ETF를 core로 두고, 개별주 5개 전후. 리서치 시간이 많고 능력이 있으면 7개 정도까지 가능하지만, 일반 개인에게 10개 이상은 관리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감. 이 구간부터는 수익률보다 큰 실수를 피하는 게 중요해짐. 3억 원 이상 집중투자보다 생존성이 더 중요해지는 구간. 지수, 현금성 자산, 섹터 분산, 통화 분산을 같이 봐야 함. 개별주는 5~10개 정도가 현실적이고, 1~2종목 몰빵은 기업 하나의 회계 이슈, 증자, 고객사 이탈, 기술 변화, 경영진 리스크만으로 전체 포트가 크게 무너질 수 있음. 5. 내 경우 최대 5종목으로 제한하고 있음 나 같은 경우는 여러 종목을 동시에 관리하고 추적하는 게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봄. 종목이 10개, 15개로 늘어나면 각 기업의 실적, 뉴스, 수급, 경쟁 구도, 밸류에이션, 경영진 리스크, 희석 리스크, thesis 훼손 여부를 계속 확인해야 함. 그런데 개인이 이걸 전부 제대로 추적하기는 쉽지 않음. 그래서 나는 개별주를 한다면 최대 5종목 정도가 현실적인 한계라고 봄. 5종목을 넘기면 집중투자의 장점도 약해지고, 그렇다고 지수 ETF만큼 효율적인 분산도 되지 않음. 결국 애매한 중간 지대가 됨. 6. 핵심은 종목 수가 아니라 수익 기여도임 포트에 20개 종목이 있어도 실제 수익 대부분은 1~3개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음. 그러면 질문은 바뀐다. “몇 개를 들고 갈까?”가 아니라, 내가 진짜 수익을 만들 수 있는 1~3개를 알고 있는가? 이 질문이 더 중요함. 드러켄밀러식 집중투자의 핵심은 “많이 사라”가 아님. 진짜 보이는 소수의 비대칭 기회에서 유의미한 수익이 나온다는 것임. 하지만 개인 대부분은 진짜로 보이는 게 아니라, 보인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기본값은 지수추종이 맞고, 개별주는 정말 강한 edge가 있을 때만 소수로 가져가는 게 맞다. 모르면 지수. 대충 알면 지수. 조금 알면 지수 + 소수 개별주. 정말 깊게 알면 그때만 집중투자. 결론은 이거임. 대충 여러 개 살 거면 지수추종이 낫다. 개별주를 할 거면 적게 사야 한다. 하지만 적게 산다는 건 안전하다는 뜻이 아니라, 더 깊게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여러 개를 들고 있어도 시장이 무너지면 같이 빠지고, 상승장에서는 진짜 승자 종목의 기여도가 희석될 수 있다. 내 경우에는 여러 종목을 관리·추적하기 어렵기 때문에, 개별주는 최대 5종목까지만 들고 가는 쪽이 맞다고 본다. 개인 기록 / 투자 조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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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ire
SoFire@Sofigoodboy·
우리가 실력이 좋은게 아니라 장이 좋은 것이란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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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HotChillyPeppers
RedHotChillyPeppers@joejo2038·
LS Elec 밸류가 다소 높게 보일 수는 있지만, 배전반의 데이터센터 캡티브파워 향 수주는 to be continued. 다들 잘 아시죠. 변압기랑 틀리게 배전반의 Delivery Cycle이 얼마나 짧은지? 다시 말해 수주가 실적으로 당해에 잡힌다는 말입니다. 이런 수주가 올해 반복된다면, 지금 밸류가 과연 비싸다고만 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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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 volat propriis
Alis volat propriis@Alisvolatprop12·
결국 메모리 뿐 아니라 ai 인프라 케펙스로 인한 해당 섹터 기업들이 만들어 낸 현재 시장이 버블이냐 아니냐는 하나의 질문의 답에 따라 결정되지 않을까 한다. “그기 돈이 됩니까?” 이 어마무시한 케펙스가 집행한 기업들이 실제로 현금을 쓸어담는 결과로 낙찰된다면 버블이 아닐 것이고(디테일은 생략한다 - 한번에 쓰기엔 너무 기니까) 그렇지 않고 좌초 자산이 된다면 버블이 맞고 결국 터질 테지 그런데 이건 적어도 캐빈 워시나 베센트는 아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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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수
홍명수@Myeongsu_bean·
한국, 일본, 미국 모두 금리인상 최적기입니다. 경제성장률은 꾸준히 높게 나오고 있으며 물가상승률은 금리인상으로 잡기 딱 좋은 수치, 실업률도 낮고, 전쟁은 곧 끝나가고 지금이 아니면 언제 할까요? 특히 한국과 일본은 적극적이 금리인상 요인이 존재합니다. 에너지가격 상승에 의한 물가상승 압력 해소입니다. 원화 약세와 엔화 약세도 일부 해소될 겁니다. 미국도 5월 물가상승률이 높게 나온다면 금리인상을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금리인상은 어쨌거나 단기적 충격 요인. 좋은 기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기사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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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
Lin@Speculator_io·
This is not a bub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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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oo
Katoo@blazingbees·
[속보] 트럼프, 이란 농축우라늄 이란내 폐기도 수용가능 시사 한시간뒤면 국장 개장하지만 지금은 미국 메모리얼 데이 공휴일 오후 6시. 트럼프가 오늘 좋은 얘기해주면 내일 열리는 미국장도 좋게 시작할 가능성 농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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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포 (Superposition)
슈포 (Superposition)@superposition_V·
[중국은 기술을 산업권력으로 바꾸는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한국은 중국을 좋아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우습게 보면 안 된다. 최근 한국 사회가 중국의 연구개발, 즉 R&D를 다시 보기 시작했다. KBS의 다큐 인사이트-인재전쟁2가 중국의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드론, 저공경제 현장을 다룬 것도 이런 흐름 안에 있다. 피지컬 AI란 쉽게 말해 몸을 가진 인공지능이다. 화면 안에서 답만 하는 AI가 아니라, 로봇이나 드론처럼 현실 세계에서 움직이는 AI를 뜻한다. KBS는 이 프로그램이 중국이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는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드론, 저공경제 연구 현장을 관찰한다고 소개했다. 하지만 여기서 더 중요한 질문은 중국이 얼마나 대단해졌나?가 아니다. 진짜 질문은 "우리는 중국이 발전하는 방식을 제대로 보고 있는가?"이다. 중국을 좋아하자는 말이 아니다. 중국의 체제를 긍정하자는 말도 아니다. 경쟁자의 힘을 낮춰 보는 순간 대응도 늦어진다는 단순한 현실을 보자는 것이다. 이 글의 중심 주장은 하나다. 중국 R&D의 위협은 개별 기술의 최고 성능에만 있지 않다. 중국은 연구를 제품으로, 제품을 양산과 가격 하락으로, 가격 하락을 시장점유율로, 시장점유율을 데이터와 표준 영향력으로 바꾸는 산업 전환주기를 압축하고 있다. 이 전환주기를 줄이는 능력이 중국 R&D의 진짜 힘이다. 여기서 말하는 시간은 단순한 연구기간이 아니다. 연구 결과가 시제품이 되고, 시제품이 양산되고, 양산이 단가를 낮추고, 낮은 단가가 사용자를 늘리고, 사용 데이터가 다시 다음 제품으로 돌아오는 전체 피드백 루프의 시간이다. 중국이 무서운 이유는 이 루프를 빠르게 돌린다는 데 있다. 1. 중국 R&D는 더 이상 ‘카피캣’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중국을 아직도 베끼는 나라 정도로만 보면 현실을 놓친다. 물론 중국에 모방, 과잉 투자, 품질 문제, 정보 왜곡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나 지금의 중국은 단순한 저가 제조국이 아니다. 숫자부터 이미 달라졌다.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2025년 중국의 R&D 지출은 3조 9,262억 위안이었다. 중국 GDP의 2.80%다. 그중 기초연구 지출은 2,778억 위안으로 전체 R&D의 7.08%였다. 이 수치는 중국 R&D가 아직 기초과학 중심 구조라기보다 개발, 응용, 산업화 비중이 큰 구조에 가깝다는 점을 보여준다. 다만 전체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낮은 비중이라고 해서 기초연구 총액이 작다는 뜻은 아니다. 세계 지표에서도 변화가 보인다.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의 글로벌 혁신지수 2025에서 중국은 처음으로 세계 10위권에 들어갔다. 특히 지식 및 기술 산출 부문에서는 세계 1위로 평가됐다. 이는 중국을 단순한 모방국으로만 보기 어렵게 만드는 지표다. AI에서도 비슷하다. 스탠퍼드 AI Index 2026은 중국이 AI 논문 수, 인용 수, 특허 승인 건수에서 앞서고 있다고 정리했다. 다만 2025년에 나온 주목할 만한 AI 모델 수는 미국이 59개, 중국이 35개였다. 즉 중국이 모든 면에서 미국을 앞섰다는 뜻은 아니다. 미국은 여전히 최상위 AI 모델과 고영향 특허에서 강하다. 중국은 연구량, 특허, 응용 확산, 산업 연결에서 강하다. AI 분야에서는 데이터 수집과 모델 배포 방식에서도 차이가 나타난다. 미국 등에서는 저작권 소송으로 인해 웹 스크래핑을 통한 대규모 훈련 데이터 확보가 법적 위험을 동반하지만, 중국은 산업 및 연구 목적의 데이터 활용에 상대적으로 유연한 규제를 적용하고 있다. 정부는 공공 데이터 교환소를 확대하고 데이터 포털을 통해 AI 개발자에게 대량의 훈련 데이터를 제공하며, 오픈소스 및 오픈웨이트 모델을 적극 배포한다. 이로 인해 모델 반복 학습과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데이터-제품-시장 피드백 루프가 더 신속하게 돌아간다. 이는 단순 모방이 아니라, 데이터와 모델의 빠른 순환을 통해 산업 연결성을 강화하는 전략적 선택이다. 이 차이를 정확히 봐야 한다. 중국이 언제나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가장 먼저 만든다는 말은 과장이다. 그러나 중국은 기술을 공장, 제품, 가격, 시장으로 연결하는 속도에서 강력하다. 한국이 봐야 할 것은 바로 이 지점이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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