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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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거를 외치는 함성은 들불처럼 일어날 것이다. 이미 서울을 넘어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 khan.co.kr/article/202606…




재인아 봇치 더 록 읽고 독후감 써오라고 오조오억번 말했다

정원오 당선 안된거 천만다행이네 친문 새끼들 이걸로 이재명 ㅈㄴ 공격할 준비 중이었다고 생각하니 하늘이 도왔다

2018년 당시의 민주당에 상당히 기대하고 압도적 지지를 보냈는데 그게 철저한 배신감으로 바뀌면서 돌아선 것이다. 소위 민주화운동 세대에 대한 기대가 좌절된 배신감에다, 그걸 다시 청년 탓으로 돌리는 위선적인 행태에 질려버린 것이다.

그랬는데도 조국 안 챙겨준다고 삔또상해서 선거하러 안나갔다고 본인들 입으로 말함. 노무현을 죽여놓고도 배운게 없음.

용남이가 조국은 이겼어 그리고.


근데 여가부 예산과 권한을 확대해서 개편하면서 이름을 바꾸니까 여가부 폐지했다고 부랄발광하는 여자들도 많잖아.

집토끼들이 선거 안 나와서 졌다고 한 건 너네 문빠들이고요, 난 너희 문빠들이 삔또상하면 투표를 안 나온다고 주장을 하니, 투표하러 안 나오는 문빠들이 코어지지층이 아니라고 한 거임. 그런데 심지어 너희 집토끼들은 조국도 당선을 못 시킨 거 ㅋㅋㅋㅋㅋㅋ 네 트윗은 내 주장의 근거가 됨.

남경필을 내가 뽑음 니네가 뽑음? 이낙연을 내가 따라감 니네가 따라감? 삔또상해서 투표 안한게 나임 너네임? 내가 코어고, 너네가 연성 맞잖아. 투표도 안하는 새끼들이 코어를 자처하고 헤게모니를 안 놓고 있는 걸 지적하는게 꼬우면 삔또상해도 투표를 하라고 ㅋㅋㅋ 근데 꼬우면 안한다며?

핵심 인사들이 친문계였고 그들이 선거운동 안일하게 했다는 지점을 비판하는 것이죠 이정도 비판에 문재인의 존재를 부정당하는것처럼 굴면 어떡합니까 나이도 먹으신 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