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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 혐오 넘어 평등으로
1990년 5월 17일, 세계보건기구가 동성애를 정신질환 목록에서 삭제했습니다. 동성애자가 치료 받아야 하는 존재가 아님을 공식적으로 선언한 이 날을 기념해, 매년 5월 17일을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로 지정한 바 있습니다. 성소수자에 대한 오랜 편견과 낙인의 역사를 반성하고 혐오와 차별에 맞서는 기념일입니다.
그리고 올해 2026년부터 한국의 성소수자 인권운동은 5월 17일을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로 새로 명명했습니다. 이는 혐오 반대를 넘어 더욱 적극적인 평등의 과제들을 요구하기 위함입니다. 정의당은 이 새로운 명명에 깊게 공감하며 함께 하고자 합니다.
재작년 2024년 7월, 대법원은 이미 동성 배우자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했습니다. 동성이라는 이유로 사회보장제도에서 배제하는 것은 헌법상 평등 원칙에 반한다는 사법부의 역사적 판단이 있던 날입니다. 사법부의 진일보와 국회의 침묵이 교차하는 사이, 성소수자 시민들은 여전히 일상 곳곳에서 차별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한국 성소수자의 자살 충동 비율이 성소수자가 아닌 시민에 비해 8배 높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공식 실태 조사 결과가 그 실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정치가 응답해야 합니다. 차별받지 않을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차별금지법,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을 이룰 권리인 혼인 평등, 의료적 조치를 강요하는 성별 정정 요건을 개선해 트랜스젠더 시민의 존엄을 지키는 성별 인정권은 이제 더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입니다.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에 관계 없이 누구나 존엄한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사회, 눈부신 평등의 사회로 도약해야 합니다.
정의당은 그동안 성소수자 시민과 함께 차별과 혐오에 맞서 싸워왔습니다. 광장의 무지개 깃발 곁에, 입법 투쟁에, 그리고 일상의 연대 속에 정의당이 있었습니다. 평등을 잇는 무지갯빛 투쟁에 정의당도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2026.05.16.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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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비인데 네발짐승인게 진짜로 포켓몬같애 너무너무귀여워......
다리 한쌍은 퇴화되엇다는데 티라노사우루스의 앞발퇴화는 우스꽝스럽기만하죠 나비의 앞발퇴화는 누무귀여워서 뽀뽀하고싶죠
Nick Volpe@nvolpewild
BEST Butterfly in the world and you can’t argue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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