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g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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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대한민국 출생률보다 코피노 출생률이 더 높을 듯 필리핀에서 입국 심사하는 남성들의 머리카락이나 혈액을 필수로 채취하는 제도가 생겼으면 좋겠음


🇨🇳 Çin’in Hangzhou kentinde tek başına yemek yiyen bir kadın, restoran çalışanlarının ısrarla başka bir müşterinin masasına gitmesi yönündeki teklifleriyle rahatsız edildi. Kadının defalarca reddetmesine rağmen çalışanların ısrarını sürdürdüğü, hatta izlendiğini fark edince canlı yayın açarak kayıt aldığı belirtildi. Olayın sosyal medyada gündem olmasının ardından restoranın faaliyetleri geçici olarak durduruldu.


여자팬 많으면 안좋은점 딱 하나 뿐임 화장실 경쟁률 빡센거 ㅠ 이거 말곤 여자팬만 있는게 이득임

그 당시 "허버허버" 나 "오조오억" 등 여초가 많이 쓰는 용어를 억지로 문제삼으려고 했는데, 이는 당시에 일부 남초에서 "여자들이 자꾸 별거아닌 걸로 항의해서 우리가 손해를 본다 우리도 똑같이해주자" 라며 시작했던 걸로 기억. GS도 비슷한 트집이었음. 근데 그걸 자기들이 믿어버린거고

나 마켓컬리에 고마운거 잇다 꽤 오랜기간 마켓컬리에서 식재료 시켜다가 음식해먹었는데 1년정도 무기력에 빠져서 집도 안치우고 맨날 끼니도 거르고 먹어봣자 라면이었고 그랬거든 근데 마켓컬리팀에서 전화가 와서 무슨일 있는거 아니냐고 주기적으로 주문하다가 주문이 몇개월가량 아예 없어서 걱정돼서 전화했다면서 안부 물어봄.. 그러고나서 연락 받아줘서 고맙다고 집으로 소정의 선물 보내주신다 해서 감사하다하고 끊었는데 챱스테이크 밀키트 여러개 보내주심 •• ㅠ 그때 이후로 무기력증 극복해서 열심히 밥차려먹고 있어요 고마워요 마켓컬리 .....!!!!!

<괴물>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이 괴물에게 인간의 맛을 알게 한 것은 다름아닌 한국 사회라는 점. 영화 초반에 사업 실패로 한강 다리에서 뛰어내리는 사업자가 등장하는데, 괴물이 어떻게 인간의 맛을 알고 식인을 하게 되었는가를 보여줍니다. 안전망이 무너진 한국 사회가 식인 괴물을 만든 것.

처음 등장할 때부터 본인도 그런 얘기했음; 본인도 알고 있다는 부분이 저분 인기의 한 요소였고.. 남 비난하기 전엔 좀 알고 비난하는 태도를 가집시다..





우리나라도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야 처음 소라넷을 폐지되었고 성범죄자 전자발찌가 생겼음





Al cine no lo mató el streaming, lo mató el wokeismo. Es imposible ver una película ya sin preguntarse por las motivaciones políticas para contar esa historia y las cuotas ideológicas que se pagaron para hacerla.

Ay sí, qué recuerdos de cuando el cine no era político 🥺

그거다합쳐서 1위래요 축하합니다 oecd.org/en/data/indica…

그게 왜 재능임 어릴 때 책 많이 읽게 한 부모의 노력이 있어서 나온 결관데? 집에 티비 안 두고 폰 안 사주면서 길러낸 독해력임 애한테 시달려 가면서 만들어준 능력을 단순 재능 치부하는게 말이 됨? 요즘 부모들처럼 애가 떠들면 그냥 티니핑 보여줘도 되는데 애한테 안 좋은 거 아니까 참은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