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정신적으로 많~이 피로해지면 쓰러지는게 아니고 오히려 자제력이 떨어져서 폭주하는 게 문제인듯.. 과도한 업무로 지친 직장인들이 야근하고 돌아와서도 쓰러져 자는게 아니고 꾸역꾸역 게임을 켜든 폰을 잡든 합리적이지 않은 행동을 하는 것처럼 말이지. 다음날 컨디션 생각하면 자야하는데
판타지는 집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라면 SF는 세계가 변화하는 이야기/테드 창
판타지는 세계를 원래대로 되돌려 놓으려는 노력을 담은 것이고, SF는 다시는 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상태로 세계를 바꾸는 이야기/심완선
어제 원래 인용하고 싶었던 말은 이것.심완선 님이 인용하셨는데 출처를 못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