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kju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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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ju Yun

Seokju Yun

@noricube

Software engineer

South Korea Katılım Ağustos 2009
340 Takip Edilen378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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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jukr·
무언가를 만드는 일에 매길 수 있는 가치에는 크게 두가지 축이 있는 것 같은데, 하나는 훌륭한 것을 만드는 거고 다른 하나는 많이 만드는 거다. 둘은 이미 정립된 체계 안에서 대체로 양립불가한 개념은 아니지만 어느 한 축의 경계가 변하는 상황에서 다른축까지 챙기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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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ju Yun
Seokju Yun@noricube·
@babbuedababba 어떻게 알게 되신지도 궁금합니다… 발견하기 어려웠을것 같아요 🤦 설치 업체에 클레임 하셔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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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ha
Sasha@babbuedababba·
방금 엄청나게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됐음 집 세탁기에 온수 냉수 반대로 연결되어 있었음 세탁기엔 냉수로 표시되어 있는데 물은 온수였던 것임 그동안 모든 빨래를 절절 끓는 물로 해온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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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별💫
닻별💫@_Datstar_·
한달에 70아니구 임신 기간 내 1회 70만원... 교통 소외지역은 100만원 주는데 정기검진 왕복 택시비만 해도 다 쓸듯..? 나같경 자차있으니 그렇게 금방 쓰진 않겠지만, 말그대로 선택지가 없는 사람들을 위한거니까 그렇게 과하단 생각들지 않음
ㅇㅋ@muamuajaka

서울은 임산부 한달에 교통비로 70만원씩이나 준다는거 알게된후로 나도 이렇게생각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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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ee Na
Donghee Na@dongheena92·
여러경로로 전달받은 AI 프론티어 회사들 SWE 채용 방식은 여전히 화이트보드 코딩 테스트 + 시스템 디자인 인터뷰 방식을 벗어나고 있지 않다. AI 어시스트 테스트 조차도 옵셔널이거나 엑스트라 과정으로 추가된 정도. 얼마전에 공개된 엔트로픽 과제도 AI 쓰지 않고 하는게 과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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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기
박대기@waitingpark·
때로 단점이 장점이 되기도 한다. 내연기관 차는 독일이 최고다. 충격 흡수장치 역시 독일제가 좋다. 하지만 독일 차는 가혹한 한국의 속도방지턱 충격을 잘 흡수하지 못한다. 도로 침수를 가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세단의 흡기구 위치가 낮다. 한국차는 전반적으로 성능이 떨어지지만 이 두가지 점은 장점이다. 인생의 다른 일들도 이런 식인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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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eon Kim (김지현)
Jihyeon Kim (김지현)@simnalamburt·
국세청 2022년 귀속 법인세 통계 기준, 연 매출 600억이면 한국 법인들 중 상위 1% 다. 레퍼런스: 1. taxtimes.co.kr/news/article.h… 2. mods.go.kr/boardDownload.…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르면, 저 회사는 매출이 좀만 더 오르고 자산이 좀만 쌓이면 중견기업이 된다.
엔두인2.0@InEndu8888

중소기업 갤러리는 제게 삶의 원동력을 불어넣어주는 몇안되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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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Petersen 🪔
Sandy Petersen 🪔@SandyofCthulhu·
Over the phone, Microsoft said, "We need you to add Koreans to the Conquerors." Sandy: "They don't fit the theme. To their credit, they didn't conquer their neighbors. Anyway we're almost done." Microsoft: "But Starcraft sold 3 million copies in Korea." Sandy: "But ... Starcraft doesn't have any Koreans, so that's not why it did well." In my naivete, I thought this was a good argument. Microsoft: "But Starcraft sold THREE MILLION copies in Korea." At this point I realized I was doomed, because when someone simply repeats a previous argument, they are no longer functioning on logic or intelligence. That's a pro tip for y'all - if you are having a discussion, and they repeat themselve, you're done. I knew they wouldn't stop pushing so I said, "Well since we only have 5 weeks till the project is done, how much extra time can we have to add & balance a whole new civilization?" Microsoft: "What are you talking about? The project is due in 5 weeks." So we did it, working like fiends. And that's why The Conquerors has 5 civs instead of 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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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Petersen 🪔
Sandy Petersen 🪔@SandyofCthulhu·
The year was 1999. Because MicroSoft loved what I did on Age of Empires they demanded I do the expansion pack for Age of Empires II. With Age 1, I did Rise of Rome, which made sense because the ancient days kind of ended with Rome. But there was no obvious successor to medieval tgimes, so I went with the generic "The Conquerors" theme. Naturally we wanted conquest civs. We decided to have 4 (same number as Rise of Rome). I chose the Huns, the Spanish, the Mayans, and the Aztecs. I was SO excited to get Aztecs into a game. And please, no one try to mansplain to me that "Aztecs were bad guys." Friend, I wanted them BECAUSE they were bad guys. Anyway, the Conquerors project was really smooth. We are almost done five weeks ahead of schedule - almost unheard of in a software project. I was so proud. My whole 6-man team was giddy because when we finished we could move onto Age of Mythology or Age of Empires 3, with the cool kids. Then Microsoft called.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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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jukr·
어떤 사람은 여러 복잡한 이유로 보상수준을 내릴 수 없기 때문에 그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높은 권한을 가지기도 하고 (권한을 독점하고서 행사하지 않는 것도 문제다), 어떤 사람은 조직이 보상수준을 올려줄 수 없다는 이유로 일을 더 잘 할 수 있음에도 충분한 권한을 받지 못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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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ju Yun
Seokju Yun@noricube·
@olambdao Claude remote 기능 쓰는데 앱에 내장입니다. 꽤 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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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m
Liam@olambdao·
@noricube 음성 입력은 어떤걸로 하나여? 저는 텔레그램 음성으로 해봤는데 꽤 괜찮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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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ju Yun
Seokju Yun@noricube·
육아와 코딩을 병행하기위해 입코딩 시작… 의와로 잘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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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ju Yun
Seokju Yun@noricube·
벌써 12년이구나... 올해는 자녀를 얻어서 그런지 또 다르게 느껴진다. 자녀를 잃은 부모님들의 슬픔이 정말 상상이 가지 않는다.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난 아이들의 명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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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na Pectoris
Angina Pectoris@yeoulabba·
느림의 값 아파트 지하주차장 완속충전기 앞에 섰다. 밤새 물잔을 천천히 채우는 일이다. 느리기에 값이 저렴했고, 그것이 완속의 예의(禮儀)였다. 그런데 어느새 kWh당 300 원을 훌쩍 넘는다. 테슬라 슈퍼차저가 339 원. 빛처럼 달리는 급속과 하룻밤 곁을 내주는 완속이 거의 같은 값을 받는다. 토끼와 거북이가 같은 참가비를 내는 셈이다. 까닭을 물었더니 화재 예방이라 한다. 스마트제어 충전기에만 보조금을 주니, 업자들은 쓸 만한 것까지 뜯어내고 새것을 단다 . 교체비와 리베이트 는 고스란히 요금이 되어 입주민에게 돌아온다. 세금으로 한 번 사고, 요금으로 또 치른다. 한 우물에서 물을 두 번 긷는 사람은 본 일이 없다. 장관은 과잉경쟁과 불필요한 충전기 교체로 요금이 과도하게 올라갔다 고 인정하였다. 경쟁이란 본디 값을 내리는 일이건만, 보조금을 쫓는 경쟁은 값을 올린다. 참으로 희한한 경주다. 출발선이 공돈이면 결승선은 늘 이용자의 지갑이 되는 까닭이다. 전기차의 미덕은 집에서 천천히 채운다는 데 있었다. 주유소를 들르지 않아도 좋은 아침, 그것이 전기차를 고른 이유였다. 이제 그 미덕의 값이 슈퍼차저에 닿는다. 오늘도 차를 꽂고 엘리베이터에 오른다. 느리게 채우는 일이 빠르게 채우는 일만큼 비싸진 시대. 어느 찻집 커피가 에스프레소보다 비싸진 격이다. 단추 하나가 어긋나 있다. 조용한 밤, 충전 표시등만 깜박인다. dailian.co.kr/news/view/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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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mphang Studio 아침빵 스튜디오
인디게임 개발에 들어가는 3대 비용 1. 금전적 비용: 개발비 외에도 개인의 삶을 유지하기 위한 금액 포함 2. 시간적 비용: 돈보다 시간이 더 절실한 경우가 많음 3. 정신적 비용: 직접 해보기 전까지는 모르는 숨겨진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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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CIAリシァ
LICIAリシァ@liciabxd·
요즘 국내 LCC들 제대로된 보상안도 없이 일방취소때리고 비운항 박아버리는거 공정위에서 손좀 봐야하지 않나 싶다 승객쪽에서 취소하는건 수수료 쫀득하게 뜯어먹으면서 지들은 입싹닫고 안가요 하면 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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