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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oncat

브루클린 살아요. 술먹고 춤추고 부업으로 글을 씁니다. 노튼은 제가 낸 책 ‘파리에 간 고양이’의 주인공 고양이 이름, 표지에서 따온 일러스트는 snowcat. 새 에세이 ‘마시는 사이’

Brooklyn, NY Katılım Mayı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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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튼@nortoncat·
오랜만에 새 책 ‘마시는 사이’를 내게 됐네요(당분간 폭트 이해 플리즈;) ‘병맛 상태로 무작정 떠났었는데 브루클린서 어찌어찌 좋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어느새 즐겁게 마시고 있더라’ 그런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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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튼@nortoncat·
@alors9 눈팅은 매일 거르지 않는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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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튼@nortoncat·
레이어드 케이크는 넘 싸구려맛이라 놀라고 런던베이글은 베이글이 아니라 놀랐는데, 심지어 이 거지같은걸 만들면서 사람을 갈아넣기까지 했다니. 너무 화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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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장례식장에서 아빠가 친척들이랑 웃으며 얘기하는거 보고, 아빠 고생시켰던 아픈 엄마 보내고 속이 아주 편하신가보네 하며 원망스러운 맘이 들었는데, 조문객 다 가고 새벽 발인 직전 아빠가 구석에서 혼자 울고 계신거 보고 가슴이 무너져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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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k_seven 전철로 애매한 구간이라 택시 탔는데 한시간 전의 절 혼쭐내고 싶네요…(아직 차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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爀
@hyuk_seven·
@nortoncat 아 특히 금요일은 전철을 타실만한 루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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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퇴근길에 성수동에서 논현동 가는 미친 사람이 있다 (나… 한시간째 차에 갇혀있음) 불금 졸업한 지 너무 오래돼서 잠시 까먹었네 금요일 집밖은 위험하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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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튼@nortoncat·
만두는 건드리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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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떠난 지 벌써 4년이라니… 가족 모두 믿기지 않아서 ‘3년인가? 아냐 4년이지! 아 너무 빠르다’ 하루 종일 서로 이런 얘기 무한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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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튼@nortoncat·
굳이 컨텐츠 추천 하자면..? 이 친구가 (뜻밖에도) 인도 한달 살이를 했는데 그것도 다르질링, 칸첸중가 아랫마을 같은 북부 위주로 돌아다녔어요. 인생 여행이었다고… 인도 가보고 싶단 생각은 별로 안해봤지만, 티벳 난민 보호구역인 강톡은 좀 끌렸음 youtu.be/y0sDXgk1tIs?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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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튼@nortoncat·
유튭 꿈나무인 베프의 여행 유튜브 ‘인생의 말로’, 벌써 컨텐츠가 20편이 넘어가는중… 칭구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재밌으요. 구독 좋아요 부탁드려요 - 요즘 포스팅 잘 안하지만 트위터 매일 눈팅은 하는 고인물 올림 youtu.be/SiUaZwizb98?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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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Z
ZxZ@zittersweet99·
@nortoncat 인생의 말로씨 ㅋㅋ 팔로우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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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15년 트위터 고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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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튼@nortoncat·
아부지랑 포르투갈 여행 와서 젤 먼저 한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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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튼@nortoncat·
엇 이미 고딩이네… 중학교 졸업이 엊그제였는데..! 3월 하고도 4일, 나이 먹으니 날짜 가는 것도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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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튼@nortoncat·
나의 첫 조카(aka 내사랑 내새꾸)가 이제 고등학생이 된다. 3년만! 3년만 기다리면 나랑 놀아주고 같이 여행도 가줄 거라 기대하는 건 그냥 내 착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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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튼@nortoncat·
엄마가 만든 만두 먹고 싶은 기분이다… 세상이 잘못 돌아갈까봐 불안하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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