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A@not_or_ever·5d내가 술 취해서 코 드르렁 드르렁 골고 자느라 본인은 선잠 잤지만. 아무 말 안하고. 물 갖다 주고. 커피 갖다주고. 요거트 챙겨주고. 사과 깍아주고. 해장라면 끓여주고. 뒷정리는 본인이 다 하고. 난 다시 코 골면서 자고. 본인은 청소 다 하고 샤워 싹 하고. 잠따.. 해주는 애인 최고요.Çevir 한국어00311.6K
GINA@not_or_ever·5d지난주 주말에 밤 11시에 오빠집 거실에 널부러져서 나 못 씻어. 으헝. 아무것도 못해. 하는데. 가만히 보고 있음. 뭐해요? 하니까 기다려주고 있대. 뭐 이렇다 저렇다 한마디를 안해 ㅠ 아 보살이세요? ㅠÇevir 한국어20271.5K
GINA@not_or_ever·5d아 오빠랑은 섹스 할 때 별거 안하고 그냥 보지에 자지 넣고 왔다갔다만 해도 난 기절해서 꿀잠 자는 그런 섹스를 하며 지내니까 체감상 2년 된 것 같다고 함.Çevir 한국어201047.4K2
GINA@not_or_ever·12 Nis해장용 아메리카노. 어제 낮술 달리고는 밤 11시에 오빠 집으로 우당탕 쓰러져서는. 지금 머리 산발에 퉁퉁 부어서 정신 못차리고 있는데. 오빠는 아무말도 안하고 물 가져다 주고. 커피 내려주고. 난 또 소파에 널부러져 있다.Çevir 한국어20351.8K
영숙@Re_stock_Butter·6 Nis턱보톡스 맞아도 어차피 측두근 커지고 걍 대두엔딩이래서 어느날부터 걍 모든걸 포기하고 괄사에게 내 운명을 맡기고 잇음Çevir 한국어10153.8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