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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runes

Structural Thinking & Application Chinese & English & Korean

Katılım Ocak 2022
454 Takip Edilen49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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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롱
크롱@Krongggggg·
코덱스 초창기 멤버 회고인데, 1년 전만 해도 30명이서 "이게 뭐가 될까" 고민하던 프로젝트였음. 지금은 전 세계 개발팀이 이거 없으면 일 못 할 정도로 인프라가 되어버렸는데, 이 바닥은 진짜 눈 뜨면 세상이 바뀌어 있음. 남들이 긴가민가할 때 밑바닥에서 제품화에 집중함.
Derrick Choi@derrickcchoi

One year at @OpenAI. One year working on Codex. When I joined, Codex was still very early. I still remember our first offsite, with fewer than 30 people across the company thinking through what it could become. A year later, it’s used by people and teams around the world. Seeing Codex help teams ship faster, improve quality, and give more people the ability to build has been really meaningful. Grateful to have played a small part in the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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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gom.bami
dalgom.bami@dalgom_bami·
비원어민을 위한 영어 미팅 코파일럿 Smooth AI가 출시 두달여만에 한 달 매출 1,000만원을 달성했습니다! 🎉🎉 2월 첫 출시 이후, 아하모먼트를 경험한 유저의 지표는 굉장히 좋았지만 거기까지 가는 과정에서 저희 생각보다 여러 퍼널에서 이탈할만한 요소들이 많이 보여 마케팅 활동을 아예 멈추고 6주간 개선작업만을 수많은 피드백을 받으며 열심히 진행했었습니다. 그리고 4월초에 다시 스레드 포스팅 등의 마케팅 활동을 재개했고 아직 paid 마케팅을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순수 포스팅, 지인추천만으로 월 1,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갈길이 멀긴하지만 의미있는 마일스톤을 하나 달성한 것 같아서 자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비원어민의 영어 미팅에서의 문제와 부담을 0에 가깝게 만들 수 있도록 제품을 끝없이 고도화해나가보겠습니다. 5월달은 이제 중국어, 일본어 지원을 시작으로 더 많은 언어의 비원어민 프로페셔널 분들과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언어나 문화적인 부분에서 모르는 것도 아직 많고 걱정되는 부분들도 있지만,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최대한 제대로 이해해보도록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사용해보시면서 적극적으로 피드백 주신 𝕏 유저분들, 리트윗이나 좋아요를 제품 트윗에 눌러주시면서 도와주셨던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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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gom.bami
dalgom.bami@dalgom_bami·
제품 빌딩/마케팅 관련해서 제가 거의 다 챙겨보는 유튜브 채널들 추천 빌더 입문할 때 뭐 보면 좋냐는 채널 추천 요청을 간간히 받다보니 이 기회에 한번 싹 정리해봤습니다. 저는 개발유튜브는 잘 안보는게 x, 레딧이나 해커뉴스쪽 소식이 훨씬 빠르기도 하고 아무래도 롱폼 영상 특성 상 좀 이미 트렌드 지난 내용들이 개발유튜브에선 많다보니, 마케팅 전략과 제품 빌딩 꿀팁, 경험 등이 많이 공유되는 채널들을 많이 봅니다. 0 to 1 스토리가 기승전결로 담긴 15분정도 분량을 올리는 곳을 좋아합니다. 설거지할때 최적입니다. 출퇴근땐 화면 안보고 팟캐스트 느낌으로 듣는걸 좋아해서 NotebookLM에 넣어서 팟캐스트 형태로 변환해서 들으며 이동합니다. 1. Superwall - 구독자 2.4만/ superwall은 앱 paywall 관련 SaaS 서비스인데 여기서 운영하는 유튜브가 생각보다 꽤 내용이 좋습니다. 실제 매출내는 앱 빌더들이 와서 인터뷰 많이하고 꿀팁 엄청 많이 풀어줍니다. 2. StarterStory - 구독자 80.7만/ Superwall과 포맷이 비슷하긴 한데 조금 더 딥하게 들어가기보단 무난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엄청 앱을 열심히 만들고 있는 사람들이라기보다는 투자 유치나 앱 매각을 노리고 큰 채널에 나온 경우가 많아보입니다. 물론 열심히 만들고 있는 대단한 사람들도 많이 인터뷰합니다. 3. Adam Lyttle - 구독자 3.6만/ 인디해커고 본인이 만드는 앱 및 성과 모두 다 공개하는 상남자입니다. ASO 및 본인 x,유튜브채널로 트래픽 얻는걸 메인으로 하는 분이고 ASO관련해서 고민이 많이한게 느껴집니다. 저도 이분에게 ASO를 많이 배웠습니다. 다만 설거지할 때 볼땐 탈락인게 평균 8분정도로 좀 짧아요. 아쉬움 4. Y combinator - 구독자 223만/ 특별히 더 설명이 필요없을듯합니다. 스타트업 빌딩할때 좋은 내용이 정말 수년간 엄청 많이 쌓여있습니다. 5. Raw Startup - 구독자 11.1만/ no.1 와인앱 Vivino 창업자가 그냥 취미로 하는듯한 유튜버입니다. 근데 막 이걸로 수익화나 제품에 도움이 되는게 아닐텐데 꽤 열심히 하셔서 놀랍습니다. 여튼 스타트업 빌딩 관련해서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습니다. 6. EO - 67.1만(글로벌)/75.7만(국내). 여기도 유명해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뭔가 한국 채널은 유독 억까 악플이 많아서 댓글은 잘 안보게 됩니다. 7. Greg Isenberg - 61.9만/ AI 시대에 1인/소규모 창업으로 매일 좋은 팁을 소개해주는 인플루언서 근데 본인이 진짜 여러 번 엑싯하며 증명한 연쇄 창업가 8. Chris Raroque - 8.45만/ 솔로프리너 앱 개발자. 본인의 앱을 만들면서 얻은 꽤 많은 내용을 직접 공유하고 친절함 9. App Masters - 7.32만/ Apps gone free 전략의 전도사. 근데 이거 전략이 좀 리스크있는 양날의검이라 호불호 있음. 10. Steven Cravotta - 6.2만/ MRR $44,000찍은 앱인 본인+프리랜서조합으로 puff count를 만들어 매출내다가 매각하고 지금은 플랫폼 사업을 하는것같음. 채널 이름이 진짜 잘 안외워져서 매번 찾기 힘듦. 근데 puff count 언급을 좀 많이 반복하는 편. 비개발자이고 프리랜서 활용을 기가막히게 잘했음 11. TK Kader - 8.8만/ SaaS 스타트업 0 to 1, Growth관련 인사이트 풍부함. SaaS회사 컨설팅이 본업인 것 같은데 무료 영상들의 퀄리티가 꽤 괜찮음. 12. Blake Anderson - 1.65만/ Cal AI 창업자. How to IDEATE a Viral App in 2025 시리즈가 총 5편 있는데 내용이 정말좋음. 단점은 저거 올리고 그 뒤로 더 안올려줌 다른거하러 간듯합니다. 다른 추천할만한 빌더/스타트업 관련 채널이 있다면 알려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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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코딩
낭만코딩@romantic_coding·
지적 호기심과 집착이 있는 개인이 AI를 만났을 때의 파괴력은 상상 이상입니다.. 개인이 가지고 있는 태도가 엄청난 레버리지가 되는 것 같아요 요즘 마케팅을 도와주는 아내에게 챗GPT를 활용법을 알려줬는데요. 마케팅 생태계의 순리와 약간의 디렉팅만 줬을 뿐인데, GPT로 후킹 포인트를 잡고 어그로 끌 부분을 찾아내는 게 기가 막힙니다. 이런 비교를하면 욕먹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열심히 세팅해둔 오픈클로보다 100배 낫습니다..ㅋㅋㅋㅋㅋㅋ; GPT에게 의사 결정도 맡기다보니, 완벽에 매몰되지 않고 실행력을 앞세워 결과물을 뽑아내는 모습이 무서울 정도입니다. 이후에 결과 분석과 수정 방향도 훌륭하고요.. 오늘 아내와 유모차 끌고 백화점 나들이 다녀오면서 아내와 사업 얘기를 주고 받곤 했네요 ㅋㅋ 어느새 전문가가 다 됐네요 이런 아내를 옆에서 지켜보며 몇 가지 큰 교훈을 얻고 있어요. 결국 도구보다 중요한 건 사람의 태도라는 점입니다. 스스로 끊임없이 검증하고 발전하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그 어떤 고도화된 AI 에이전트보다 훨씬 낫다는 사실을 체감합니다. 전혀 다른 분야라도 강한 호기심과 실행력이 뒷받침되니 학습 속도가 장난이 아니네요. 고용주 입장에서는 결국 이런 '태도의 레버리지'를 가진 개인에게 주목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 개발 하면서 이것 저것 많이 보고 느끼고 있지만, 정작 가장 큰 자극은 집에서 받고 있네요..ㅎㅎ더 겸손하게 정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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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ara
Okara@askOkara·
this is the easiest way to get your first 100 users: > go to okara.ai > drop your product url > it monitors reddit 24/7, finds relevant threads, and drafts authentic replies for you to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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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롱
크롱@Krongggggg·
남들이 만든 벤치마크 점수 높다고 좋아할 거 하나도 없음. 남의 집 자식 성적표 보고 우리 애 공부법 정하는 거랑 똑같은 짓이지 ㅋㅋㅋ. 결국 우리 서비스 유즈케이스로 직접 시험지 만들어서 돌려봐야 모델 바꿀 때 진짜 득을 봄. 이거 귀찮다고 안 하면 모델 업데이트될 때마다 서비스 터질까 봐 기우제 지내야 됨.
Logan Kilpatrick@OfficialLoganK

Every company building on top of AI should be making their own benchmarks. This is the way if you want model progress to disproportionally benefit your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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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롱
크롱@Krongggggg·
실시간 채팅은 WebSockets, 내부 서비스는 gRPC, 외부는 REST. 이 프로토콜 삼대장만 제대로 써도 인프라 비용이랑 삽질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내부 통신까지 REST로 꾸역꾸역 하다가 속도 안 나온다고 장비 증설하는 바보짓은 하지 말자. 기술 선택도 결국은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센스 싸움이다 ㅋㅋㅋ
Captain-EO 👨🏾‍💻@EOEboh

You're building 3 different features: 1. A live chat system 2. An internal microservice API 3. A public-facing CRUD API Which communication protocol do you use for each and 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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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aku
GPTaku@GPTaku·
Insane search는 네이버 금융도 뚫어!! 스레드에서 좋은 사례가 있어서 가져왔어 나도 안해봤는데 네이버 금융의 기업 데이터랑 종토방 내용들도 gptaku plugin으로 가져왔네 주식 분석도 이제는 insane search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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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ruv
Dhruv@dhruvtwt_·
Why is no one talking about this? @nvidia is offering around 80 AI models via hosted APIs absolutely for free. You get access to MiniMax M2.7, GLM 5.1, Kimi 2.5, DeepSeek 3.2, GPT-OSS-120B, Sarvam-M etc. This plugs straight into OpenClaude, OpenCode, Zed IDE, Hermes agent and even with Cursor IDE. Setup: – Grab API key: build.nvidia.com/models – base_url = "integrate.api.nvidia.com/v1" – api_key = "$NVIDIA_API_KEY" – select model (e.g. minimaxai/minimax-m2.7) If you’re building or experimenting, this is basically free inference. Lock in and start building today anon. Thank me l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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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gom.bami
dalgom.bami@dalgom_bami·
제가 가장 추천하는 것은 직접 게시판 형태(글작성,댓글,회원가입,upvote,페이지네이션 정도)의 프로젝트를 a to z 해보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입문용으로는 아무래도 생태계가 크고 강의나 책이 많은 python쪽, 혹은 요새 프론트와 하나의 언어가 가능하다는 점 덕분에 무섭게 떠오르는 node.js 쪽으로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여기에 실제 로컬 mysql db와 연결해서 (컴퓨터에 띄울 수 있음) 데이터베이스를 수정해나가며 기능을 추가하는 과정을 연습하는게 1번이라고 생각해요. 이 지식을 가진 채, 서비스를 런칭해보고 실제 운영해보면서 운영 이슈를 몸으로 체득하는게 가장 좋은 접근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겪어봐야 아는 것들이 많기도 한 것 같아서요. coursera, youtube에 괜찮은 백엔드 초보 무료 강의가 정말 많습니다. 모르는게 있으면 아무거나 물어봐도 AI가 정말 친절하게 답해줍니다. 제가 개발쪽은 책을 잘 안봅니다.. 워낙 빨리 바뀌어가지고 how to 류는 잘 추천하지 않습니다. 요새는 최신 공식문서+AI에게 물어보기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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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gom.bami
dalgom.bami@dalgom_bami·
요새 바이브 코딩 관련 눈팅을 하다보면 개발자분들이 열받을만한 포인트가 많이 보이긴 해서 이 주제에 대한 날선 반응이 이해는 가는 것 같다.(사실 나도 좀 긁힘) 특히 백엔드쪽에서 이런게 많은 것 같은데, 사실 나는 서버 기능이 있는 월구독 등의 SaaS는 백엔드 지식없이 존속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추후 AI가 좋아져서 가능해질 수도 있지만 진짜로 단호하게 지금은 아예 배우지 않고는 서비스 자체가 성립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보통 이제 백엔드쪽도 뭐 구현이 잘 되고, mcp로도 잘 연결해서 하면 되고 다 된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 바이브코더들이 있는데 구현이라는 가치에서는 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오프라인 기능만 있는 앱 등 서버가 없는 앱이 아닌 이상에야 구현은 서비스의 10% 정도 비중이라고 생각한다. 이 백엔드 인프라를 문제없이 계속 업데이트하면서도 사용자의 데이터 손실이나 장애 없이 운영하는것이 실제로 백엔드쪽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간단하게 월 500만원 정도를 목표로 만들고 싶다고 쳐보면, 한 2만원 정도 월 구독료를 받았을 때 최소 250명의 유료 고객이 있을거고, 아래 문제에 대해서 백엔드 지식 없이 이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할거고 이 상황이 되면 어떨 것 같은지를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 (오래 서비스하다보면 이런것들이 한번씩 찾아옴) 1. 디비 데이터가 갑자기 다 날아갔음 2. 업데이트하다가 특정 테이블의 컬럼이 통째로 없어짐 3. 업데이트 하지도 않았는데 서버가 갑자기 접속 안되기 시작함. 재배포해도 똑같음 4. vercel, cloudflare가 갑자기 미안합니다 우리 장애났어요. 빨리 복구할게요라고 메일옴 위 상황들이면 서비스가 전혀 안될테니 문의가 폭주하기 시작하고 구독해지가 폭증하고 있는 상황일 것이다. 이중에서 3번정도는 그래도 내가 로그가 뭔지라도 안다면, 로그 등을 AI에게 주면서 고쳐봐 할 수 있지만 서버 운영을 하다보면 1,2번 같은 내가 미리 조치해놓지 않으면 비가역적인 상황이 정말 많이 발생한다. 이건 opus 4.7이 아니고 opus 99.9가 와도 못돌려준다 인정할건 인정해야하는게 개발 지식 없어도 서버+클라이언트가 갖춰진 서비스를 어찌어찌 만들 수는 있다. 솔직히 비개발자가 여기까지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실제로 live 서비스는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다. 애초에 개발자 중에서도 맡은 역할에 따라서 이 실제 운영 서비스 경험이 아예 없는 경우도 많다. live 서비스를 운영하다보면 진짜 세상이 나한테 왜그러나 싶을정도의 어이없는 억까상황이 많이 발생한다. 갑자기 AWS전체장애가 나지 않나, 내가 쓰는 region이 지진,화재,정전 나서 접속이 안되질 않나, 코드 실수로 잘못집어넣어서 데이터가 싹 없어지질 않나 휴먼에러를 포함해 자연재해까지 동반되는게 라이브서비스다. 그리고 이런 것에 대한 대비를 유연하게 미리미리 해두고, 대비한 것에서 벗어나는 상황은 순발력으로 거의 차력쇼에 가깝게 해결해내는게 백엔드 엔지니어링의 큰 가치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내가 추천하는 방향은 매번 똑같다. 처음부터 백엔드 공부해서 개발자가 되라는건 아니다. 바이브코딩이건 해서 혼자 제품을 만들어보고 시장 검증을 해보되, 만약 서버와 db가 있어야 돌아가는 서비스고 진지하게 이걸로 수익을 낼만한 각이 보이면 (결제가 발생하거나 사용자들의 관심이 폭증하거나) 백엔드 개발을 제대로 배우거나, 백엔드 지식이 있는 사람과 협업하기 시작해야한다. 고용이건 파트타임이건 외주건 ps) 무서운 사실: 개인정보 유출, 보안 공격, API악용 관련은 언급조차 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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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코딩
낭만코딩@romantic_coding·
요즘 OpenClaw, Hermes 하루 1~2시간씩 벌고 있습니다 단순히 코딩을 대신 시키는 게 아니라, 이슈 모니터링에 반복적으로 쓰이던 시간을 줄이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회원가입 이슈를 3일 동안 놓치면서 매출과 유입이 모두 0이 되는 구간이 있었거든요ㅎㅎ 그 일을 겪고 나서 프로세스를 바로 손봤습니다. > dev / prod 서버 분리 > dev QA 추가 >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그리고 그 위에 OpenClaw와 Hermes를 얹었습니다. 기본 시스템이 슬랙으로 오류를 리포트하면, 에이전트가 주기적으로 이를 읽고 GitHub 이슈를 생성합니다. 또 다른 에이전트는 보고된 단순 버그를 기준으로 수정 작업을 진행한 뒤, 제게 코드리뷰를 요청하는 흐름입니다. 아직 AI에게 복잡한 개발을 100% 맡기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반복적이고 범위가 비교적 명확한 버그 수정은 곧 잘합니다. 결국 중요한건 모든 문제를 직접 처리하는 게 아니라, 저만 할 수 있는 판단과 우선순위에 더 많은 시간을 쓰도록 시스템을 고쳐 나가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buildinpublic #유나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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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78
Move78@move78th·
며칠전에 해외에서 지인이 코인 몇 억을 해킹 당했습니다 ㅜ 설명을 들어보니 옵시디언을 통한 크립토 해킹 사건인데, 너무나도 생소해서 추가 피해가 걱정되더라구요. 안 그래도 최근에 옵시디언 사용자가 많아졌는데 반드시 주의가 필요할 것 같아서 사건을 정리해봤습니다. 1. LinkedIn에서 그럴듯한 프로필을 갖고 있는 가짜 VC 펀드 대표가 크립토 업계에 일하는 사람에게 접근함. 새로운 포지션을 제안하거나, 업무에 도움이 되는 얘기를 하자는게 활용되는 시나리오. 2. LinkedIn에서 한참 업계 얘기를 하다가, 좀 더 편하게 이야기 하자며 텔레그램으로 방을 만들자 함. 이까지는 일반적으로 보통 크립토 업계에서 소통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의심할 여지가 엄청 적음….. 3. 텔레방에서 그럴듯하게 꾸며진 프로필을 가진 사람들이 있고, 서로 대화를 함. 여기서 며칠, 몇 달을 공을 들여서 협업에 대해 논의하는 등 진짜 같은 신뢰를 쌓아감 4. 신뢰가 어느정도 쌓이면, 해커가 피해자에게 자신의 회사의 대시보드를 보여주겠다며, Obsidian을 활용해서 만들고 있는 데이터 베이스 자료를 보여주겠다고 함. 5. 옵시디언은 최근 AI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이 쓰기 때문에, 노션 링크 보내듯이 자연스럽게 느껴짐. 그리고 무엇보다 옵시디언으로 해킹당했다는 사례가 그 동안 없었기 때문에 크립토 업계인도 그닥 경계심을 갖지 못했음. 6.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옵시디언의 클라우드 Vault 접속이 가능한데, 접속하면 대시보드가 보임. 하지만 대시보드가 제대로 보이지 않음 7. 이에 대해서 얘기하면, “아, 이 설정만 켜면 된다”며 커뮤니티 플러그인 동기화를 켜라고 안내함. 보통 옵시디언 디폴트 설정 상 이게 꺼져있음. 8. 여기까지 오면 사실상 어느정도 신뢰가 가기 때문에 경계없이 플러그인을 설치해버림. 9. 플러그인이 설치되면, Shell commands와 Hider 기능이 돌아가기 시작하는데, 시스템을 통제할 수 있는 명령어 실행기와 이게 설치되었다는 것을 눈에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한 Hider가 피해자도 모르게 컴퓨터에 설치되어버림. 10. 이제 트로이의 목마가 컴퓨터에 이미 들어왔고, 악성코드를 백그라운드에서 설치하고, 심지어 확인창도 안 뜸 11. PhantomPulse라는 RAT이 컴퓨터에 설치되어있기 때문에 해커는 이제 지갑에 접근하거나, 컴퓨터에 파일을 업로드/다운로드 하거나, 키보드를 감시하거나 스크린샷 전송을 할 수 있게 됨. 그냥 말 그대로 내맘대로 되는 원격 컴퓨터 ㅋㅋㅋ 12. 이렇게 가다가 월렛이나 시스템에 접근 가능해지는 순간, 안에 있던 크립토를 다 훔쳐가버림… 정말 주의하시고, 신원이 불분명한 분들과 온라인상에서 대화할 때는 항상 링크나 파일 등에 주의를 기울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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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rey kim
Jeffrey kim@jeffreykim0711·
Use gpt-images-2.0 (duct-tape) with Codex subscription. Without OpenAI API key. CLI, Node & Python SDK is here. github.com/NomaDamas/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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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rey kim
Jeffrey kim@jeffreykim0711·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PPT도 AI가 만들 수 있습니다. Thanks to GPT-images-2.0 @s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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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코딩
낭만코딩@romantic_coding·
지난주 유나스튜디오 결제율을 올려준 피처가 있는데, 무료체험 방식을 바꾼 거였습니다. 퍼널을 뜯어보니까 사진 생성까지는 오는데 결제까지 이어지지 않는 구간이 컸거든요. 기존에는 무료 쿠폰 1장으로 사진 한 장을 그냥 드렸는데, 받아간 사진이 기대한 퀄리티가 아니면 "아 별로네" 하고 끝, 기대 이상이면 "오 이거 공짜로 얻었네" 하고 끝이었습니다. 그래서 방식을 바꿨습니다. 1) 사진은 워터마크를 박아서 제공 2) 대신 여러 번 시도 가능하게 함 3) 워터마크 사진에 카운트다운 → "지금 결제 안 하면 삭제됩니다" 결제는 확실히 늘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이게 맞나 싶기도 했어요. 사용자가 사진을 온전히 갖지 못하는데 무료체험이라고 부르는 게 기만 아닌가 하고요. 그래서 화면 곳곳에 "무료체험은 결과물을 확인해보는 과정"이라는 맥락을 심었습니다. 여러 번 시도할 수 있게 해두고, 사용자가 납득하고 결정할 수 있게요. 무료로 주면 사람들은 그냥 가져갑니다. 가치를 보여주되 가져갈 수 없게 만드는 게, 결제까지 이어지는 핵심이더라고요. 실제로 삭제되면 어떤 UI가 되는지 첨부드립니다 👇 #buildinpublic #유나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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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IT
요즘IT@yozm_it·
GEO는 AI 검색 시대에 중요한 전략으로, 기업은 JSON-LD 태그를 활용해 AI 답변에 자사 콘텐츠가 포함되도록 최적화하지만, 관리 문제에 직면합니다. yozm.wishket.com/magazine/de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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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gom.bami
dalgom.bami@dalgom_bami·
3/ 자 이제 pencil.dev 에 접속해서 Pencil을 설치해줍니다. 오늘 가장 큰 역할을 해줄 제품입니다. 튜토리얼이 잘 되어있으니 천천히 한번 해보세요. 그 과정에서 여러분들의 claude code나 codex와 mcp로 연결하게 되어있습니다. claude code에서 /mcp 라고 쳤을 때 pencil이 있는지 확인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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