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가끔 말을 좀 서운하게함 ㅠ 난 항상 좋게말하려고 노력하는데 남친은 좀 건조하다해야하나 .... 걍 군인이라 직업특성인가? 말투가 화난거같이 들릴때가 많아서 좀 눈치보게됨 그리고!!!! 내가 좀 때릴수도있지 아프면 정색하고 하지말라고함 자기도 나 깨물면서
남친이랑 이제 200일 넘으니까 서운한게 생김 ... 아니근데 뭔가 좀 내가 많이바라나??
남친은 나 친구보러 서울가면 그걸 내친구까지 태워서 왕복해주고 당일이라도 타지역의 어떤거 먹고싶다하면 바로 가고 다사주고 항상 나보러올때 양손가득 내가좋아하는걸 사오고 언제나 일가기전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