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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ge11

트위터에 올린 글들로 제 소개를 대신합니다.

Seoul, Korea Katılım Temmuz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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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nuage11·
@sypark6569 감사합니다~트친이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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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nuage11·
@namhj4t5 시레기 말리시는 이 사진 친구들에게 보여 주면 "당장 사러가자!"할것 같아요.^^ 된장 넣고 무쳐 먹으면..먹어도 먹어도 물리지 않을거에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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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nuage11·
문학공간11월호. 동시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 ''동시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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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nuage11·
@C__U 새 피가 돌았음 좋겠네요~^^ 자주 인사도 못드리고..죄송합니다, 아주방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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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nuage11·
離別// 이 가을 끝에 끝 모르던 사랑이 멈추었구나ㅣ 이별도 인연 슬픔도 꽃이 되니ㅣ 곧 다시 새 봄ㅣ 기약하리라 무수한 상념들이 피어낼 내 꽃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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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nuage11·
뒷마당에 나갔다가 머리속에 몇자, 담았습니다. 뒷뜰에 노란국화 흔들흔들 춤을 춥니다/ 벌거벗은 대추나무 국화꽃 장단 맞춰요/ 열뼘만한 모퉁이에 함께 살다가 부대끼며 정들어 눈물나나요/ 흐느적흐느적 마주보며 춤을 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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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nuage11·
@partjoy 후후~유쾌하게 전해 주신 아침인사~정말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 자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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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nuage11·
@namhj45 詩처럼 살기를 소망하였거든요~^^ 선생님 좋아하시는 시도 가끔 들려 주세요! 캐어 놓으신 그것이 고구마가 아니죠? 야콘이지요? 우와~ 경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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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nuage11·
전신주 안고 올라 가는 나팔꽃이 보였는데...어디서 외워 두었던 詩가 생각났어요. ' 사랑이란 알몸으로 가시나무 한그루 품는 일 아니겠느냐/ 활짝 벌린 입으로 침묵하는 일 아니겠느냐' 제목은 '나팔꽃' 기억나구요, 지은이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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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nuage11·
@kdh76211 산과 들 금줄치는 가을! 해산의 진통은 추억이 되었고, 이제 색동옷 입혀 잔치를 벌이고 싶은걸요? ^^~ 인사 나누게 되어 반갑고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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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nuage11·
@partjoy 오늘 아침엔 제가 먼저 인사 드리지요...행복한 하루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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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nuage11·
@tree_road 저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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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nuage11·
저마다의 향기가 있어, 보잘 것 없어도 뽐내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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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nuage11·
선들바람, 높은 하늘 다 품은, 이런 의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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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nuage11·
'제행무상' '생자필멸' 話頭에... 내 귀한 벗이 '불생불멸' 말씀을 찾아 위로해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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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nuage11·
나의 사랑 끝내 단풍들면/ 가는 길 내내 그의 등불이 될까/... / 그리운 생각/ 아직 붉다. 김기연_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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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nuage11·
@C__U @Aza_ce 귀걸이 세대는 아니고, 꽃반지 세대! ^^ 저희는 상을 당하여 추석 차례도 없이 오늘..초제를 지냈답니다. 제행무상 생자필멸..불경 말씀 듣고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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