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s@nuage11·11 Kas@namhj4t5 시레기 말리시는 이 사진 친구들에게 보여 주면 "당장 사러가자!"할것 같아요.^^ 된장 넣고 무쳐 먹으면..먹어도 먹어도 물리지 않을거에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Çevir 한국어0000
jhs@nuage11·9 Kas離別// 이 가을 끝에 끝 모르던 사랑이 멈추었구나ㅣ 이별도 인연 슬픔도 꽃이 되니ㅣ 곧 다시 새 봄ㅣ 기약하리라 무수한 상념들이 피어낼 내 꽃ㅣÇevir 한국어0100
jhs@nuage11·26 Eki뒷마당에 나갔다가 머리속에 몇자, 담았습니다. 뒷뜰에 노란국화 흔들흔들 춤을 춥니다/ 벌거벗은 대추나무 국화꽃 장단 맞춰요/ 열뼘만한 모퉁이에 함께 살다가 부대끼며 정들어 눈물나나요/ 흐느적흐느적 마주보며 춤을 추네요.Çevir 한국어0000
jhs@nuage11·26 Eki@namhj45 詩처럼 살기를 소망하였거든요~^^ 선생님 좋아하시는 시도 가끔 들려 주세요! 캐어 놓으신 그것이 고구마가 아니죠? 야콘이지요? 우와~ 경이롭습니다!!Çevir 한국어0000
jhs@nuage11·25 Eki전신주 안고 올라 가는 나팔꽃이 보였는데...어디서 외워 두었던 詩가 생각났어요. ' 사랑이란 알몸으로 가시나무 한그루 품는 일 아니겠느냐/ 활짝 벌린 입으로 침묵하는 일 아니겠느냐' 제목은 '나팔꽃' 기억나구요, 지은이는 모르겠네요~^^Çevir 한국어1110
jhs@nuage11·25 Eki@kdh76211 산과 들 금줄치는 가을! 해산의 진통은 추억이 되었고, 이제 색동옷 입혀 잔치를 벌이고 싶은걸요? ^^~ 인사 나누게 되어 반갑고 기쁘네요!!Çevir 한국어1000
jhs@nuage11·1 Eki@C__U @Aza_ce 귀걸이 세대는 아니고, 꽃반지 세대! ^^ 저희는 상을 당하여 추석 차례도 없이 오늘..초제를 지냈답니다. 제행무상 생자필멸..불경 말씀 듣고 왔지요.Çevir 한국어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