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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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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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t_txday

슬퍼한 다음에 무얼 했니

Katılım Mayıs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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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이
김메이@nxt_txday·
잘 살아남자 🫡 할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는 만큼만..! 내게 가장 귀중한 것이 무엇인지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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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이
김메이@nxt_txday·
@misshide08 진짜 내용 다 제쳐놓고 순수 문장력에 감탄하는건 오랜만이었어요. 감수성의 혁명;; 진부한 수식어이지만 그 표현에 공감하면서 읽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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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하이드@misshide08·
@nxt_txday 제가 20년 전쯤 김승옥 전집 나올 때 읽고 와 진짜 대단하다 생각했어요. 다시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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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이
김메이@nxt_txday·
고독모 선정 책이라 오랜만에 무진기행 읽었는데 지금 시각으로 빻은거 얘기하는건 입아플 정도지만 무시무시하게 문장을 잘 써서 다시 한번 충격받았음. 당연히 몇번이나 읽었었고 뭐 수특같은걸로 가르치기도 했지만 교육자료가 아닌 독서컨텐츠로 읽으니 새삼 새롭게 다가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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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하이드@misshide08·
영어책 읽기 모임 2기 신청 받습니다. * 모집 인원 : 30인 * 기간 : 5월 - 11월 7개월간 * 대상 : 영어책 읽기 초급 - 영어 중2 레벨부터 - 우리말 책 월 1~ 2권 이상 읽는 분 * 참가비 : 5만원 - 주간미션 (4회) 중 1회 달성시마다 만원 차감 (예 : 주간미션 4회 달성 : 참가비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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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이
김메이@nxt_txday·
작년에 민음사북클럽 하면서 받은 키트나 꾸러미들 유용하게 썼긴한데.. 올해는 다른 출판사 북클럽도 궁금해서 기웃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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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이
김메이@nxt_txday·
동과도 아닌데 왜 내용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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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이
김메이@nxt_txday·
이 학교 관리자들 평가문제에 입대는거 너무 선넘네.. 진짜 중학교 문제라 자기들도 슬슬 풀만하니 별 소리를 다하네💦 고등은 중세국어 고전시가 보기만해도 토나오는 독서지문 들어가니꺼 관리자들도 웬만해선 내용엔 입다물고 있는데.. 중학 관리자들은 진짜 너 뭐 돼..? 라고 묻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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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이
김메이@nxt_txday·
근데 또 밀리x 도서관x 이라서 전자책구입vs종이책구입 선택지가 남으면 웬만하면 종이책구입을 선택하게 되는 것 같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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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이
김메이@nxt_txday·
책 구매 판매 등에 관한 얘기가 오가는데, 전자책이 따라갈 수 없는 종이책만의 썸띵이 있다는거 너무나 동의하지만 책값보다는 보관할 만한 공간,즉 부동산 이슈가 생각보다 큰 것 같음. 나도 읽고 싶은 책이 생기면 일단 밀리>도서관>그리고 책구입 순서가 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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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이
김메이@nxt_txday·
그렇지만 번아웃 온 힘없는 직장인들이여 우리에겐 오디오북이라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만원지하철 만원버스에서도 가능한 컨텐츠 너무나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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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이
김메이@nxt_txday·
프렌즈에서 감이 오지 않냐며 영상이라도 새로운 컨텐츠를 찾아서 소비할 여력도 없었던 것. 그저 사골마냥 우려먹은 걸 또 떠먹기만 해도 벅찬 시간들이어서.. 진짜 전만적으로 조금만 덜 치열하게 살면 독서인구도 늘어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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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이
김메이@nxt_txday·
여가시간이 아무리 늘어나도 사람들은 책을 안읽을 것이다<- 라고 말하는 글을 읽었는데 나는 여기에는 반대임. 진짜 두달간은 아예 제대로 책을 못읽었음. 그냥 마음과 체력의 여유가 하나도 없어서 텍스트를 읽을 수가 없었다.. 그저 번아웃된 상태로 프렌즈 한편 보다가 잠드는게 일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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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고지친사람
낡고지친사람@plz_givemeback·
다가오는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우리도 모르게 쓰는 차별언어 안쓰기 운동해봅시다. 일반인, 정상인 > 비장애인 반팔 > 반소매 벙어리 장갑 > 손모아 장갑 장애를 앓다 > 장애가 있다, 장애를 가진 결정장애 > 우유부단하다 눈먼 돈 > 대가 없이 얻은 돈 장애자, 장애우 > 장애인 눈뜬 장님 > 무언가 보고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 이 외에도 앉은뱅이, 절름발이 등 차별언어가 많아요.
워터@nine_dodob

반팔 이라고 안 하고 반소매라고 하기 운동 혼자 열심히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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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이
김메이@nxt_txday·
암튼 이제야 조금씩 다시 나의 리듬을 찾아가는 것 같다ㅠㅠㅠ 이제 당분간은 이사 너무 힘들어서 이곳에서 오래 살고 싶다 내 사주의 역마살아 제발 좀 진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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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이
김메이@nxt_txday·
오늘 이사와서 처음으로, 주말에 뭔가 집정리/짐정리/가구 보러 다니기 등등의 업무(?)같은 것을 하지 않고 한가하게 보냈다.. 영어책읽기모임의 3월 미션이었던 Clements의 <Extra credit>도 오늘 다 읽었다. 진짜 힘들었는데도 The landry news랑 이거랑 다 읽은것만으로 셀프쓰담쓰담도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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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이
김메이@nxt_txday·
한번도 이곳에 살게될것이라고 생각해본 적 없던 가족도 친구도 없는 지역에 이사 오게 되어서, 생활근거지와 직장 모두를 옮기고.. 적응하느라 정신없고 힘든 두 달 정도를 보낸 후 이제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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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이
김메이@nxt_txday·
이것도 이건데 전부터 해오던 일들은 그냥 고정값으로 픽스되어버리고(관리자들이 다 몸사려서 기존일 없애는거 절대 안하고 못함) 새로운 사업만 주구장창 내려와서 가짜노동이고 진짜노동이고 일이 걍 넘치도록 많음
잇다`ᴸᵛ²@iDEDUiD

학교의 가짜노동은 왜 사라지지 않는가? 🔹교육부의 '가짜 일 줄이기'가 현장을 바꾸지 못하는 진짜 이유 v.daum.net/v/20260410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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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이
김메이@nxt_txday·
2부제 진짜... 지방의 교통을 겪어본 사람이면 이런 정책 함부로 못낸다 진짜. 아니 상황이 힘든건 알겠는데 다 같은 국민인데 사기업도 같이 동참해서 10부제 하면 안돼? 5부제도 빡센데 2부제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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