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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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아찔하다 다행히 지금은 딱지도 다 앉아서 괜찮데 힝구 즈위야 아프지마 ㅠㅠ …
(의역/오역 있음)
🐟 한참 예전 얘기인데, 촬영 끝나고 늦게 들어온 날이었어요 근데 갑자기 배수구를 뚫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보통 배수구 덮개가 철로 되어 있잖아요? 원래는 살짝 돌리면 바로 열리거든요 그전에도 그렇게 열었고요
근데 그날 밤은 아무리 돌려도 안 열리는 거예요 시간도 너무 늦었고 '에라, 빨리 열어버리고 손 씻고 자자' 하는 마음에 엄지손가락을 그 길쭉한 구멍 사이에 집어넣었죠 그러고는 옆으로 힘껏 확 제꼈는데 덮개가 열리는 동시에 제 손가락도 같이 열렸어요(🥺🥺🥺
정말 너무 아파서 근육까지 저릿할 정도였어요 일단 세면대에서 물로 씻어내면서 소리쳤어요 스태프들 빨리 와달라고 제발 도와달라고요 사람들이 도착했을 땐 제가 세면대를 붙잡고 거의 넋이 나간 상태였어요 대충 응급처치만 하고 바로 응급실로 실려 갔죠 그래서 이렇게 붕대를 감게 된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한테도 하나 말해주고 싶은데요
뭔가를 직접 열어야 하는 거나 막힌 걸 뚫어야 할 때는 꼭 도구를 사용하세요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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