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뤼는 본인을 어느 정도 챙겨줄 수 있는 어른스러움이 탑재되어있고 같이 있을 때 편안한 사람이 맞을 것 같음…. 강한 도파민에게 끌림을 못 느낄 것 같다 오히려 김룰이나 5율이면 모를까
절대 말 한마디 안 지고 성격 강한 사람은 너무 많이 부딪힐 것 같아서 못 만날 것 같다 정신이 피로해서
누나 평소에 화 잘 안내고 안전형 보살인데 임뤼가 자꾸 고집부리고 틱틱대면 참고 참다가 화냄
근데 개정색하고 화내는 거 처음봐가지고 쫄아서ㅋㅋㅋㅠ 굳어서 끔뻑끔뻑하는 놈
누나가 한숨쉬고 더이상 아무 말도 안 하니까 아 지금 ㅈ된건가 싶긴 한데 무슨 말을 걸어야될지 감도 안 와서 우물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