꾜@kkyo981214·2d내가 다 감동함 . . . . . . . . . . . . ㄱㄱㅂ 부럽다Çevira@oanibhvv김규빈 입덕한 사유.. 1. 김규빈이니까 2. 키크고 잘생겨서 이렇게 짧게 적고 싶은데요 이 계정에 입덕만 검색해도 년도별로 월별로 매일매일 새로운 기분이 들게 하구 입덕 시켜주는게 규빈이래요 처음 본 건 19살에서 스무살 되던 진짜 갓태어난 규빈이엇는데 어린 나이에 손 번쩍 들구 기회를 쟁취할 줄 알고 그걸 멋잇게 해내는 규빈이를 보면서 어린데 잘될 아이다 라구 생각햇엇는데 매회 기회가 잇을 때마다 도전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회피하지 않구 당당하게 해내는 규빈이를 보면서 그때뷰터 좋아햇던 것 같아용 👉🏻👈🏻 근데 그때연하남아이돌 알러지 잇을 시절이구 규빈이가 너무너무 어렷어서 회피햇는데 어차피 좋아하고 응원할게 규빈이엇는데 그때부터 걍 좋아할 걸 그랫어요 데뷔를 하고나서도 규빈이가 맨날 하던 난 안 변할거야 라구 하면서 어떤 순간들에듀 소통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 연락도 매일 해 주고 에너지를 주는 규빈이를 보면서 규빈이 스무살 생일 때 적어준 편지 보구 규빈이를 회피하던 제 맘을 ㅇㅈ하고 걍 맘 편히 좋아하기루 햇어요 걍 보플 때부터 원픽 삼을 걸 ㅜㅜ 후회도 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더 오래보고 늦은만큼 더더 사랑해 줘야지 하는 기폭제가 된 것 같기두요 🩶 🖇️ 그동안 규빈이가 표현한 버블을 비롯한 글이나 라방을 버면서도 느꼇는데 진짜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진심을 꾹꾹 담아서 쓴 글들이라 위로가 될 때도 진짜 큰 힘이 날 때가 너무 많아서 실제로 보지 않앗어도 자연스럽게 규빈이가 내 일상에 스며들엇는데 실제로 보니까 큰눈으로 초롱초롱 팬조아팬사랑강아지를 어떻게 안 사랑할 수 잇겟어요 강아지가 주는 사랑을 받아버렷는데 최애가 아니엇구 호감멤버엿는데 다른 멤버 팬을 최애로 만들어 버릴 정도로 진심이구 사랑 많은 강아지인 규빈이가 참 신기하구 더더 잘됏으면 좋겟구 응원하고 싶게 됨 진짜 사람이라는 게 신기함……….. 그런 내가 규빈이를 조아할 거라곤 칭구들도 상상도 못하고 나조차도 몰랏는데 취향이 아니엇음에도 취향으로 만들고 조아하게 만드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요 그걸 규빈이가 해냄 이걸 제가 정확히 입덕하고 초반에 적은 글인데요 벼락 맞앗는데 엄청 엄청 오래 좋아하구 잇어요 그리고 사진 첨부햇는데 제가 규빈이의 다정하고 의젓한 장남 모먼트를 좋아햇더라구요 근데 그 모습을 밈캠핑에서 또 볼 수 잇어서 저 지금 18494927282818번째 입덕햇어요 👼🏻 영원한 건 없다고 햇지만 영원을 믿게 해 주는 남자 . . 평생 이해 못하던 영화 속 명대사마저 생각나면서 이건 규빈이지………. 하게 만들어준 남자가 규빈이라네요 매일 매일 말하지만 저한테 강아지는 규빈이밖에 없구요 3년동안 엄청 무지 사랑햇던 거 이 계정을 담보로 증명하겟습니다ㅏ 또 매일매일 말햇지만 규빈아 난 너의 생일 매년 축하해 줄 거야 정말 항상 응원하구 사랑하구 앤더블 김규빈 입덕햇습니다 규빈이를 좋아한 순간들은 너무너무 행복햇는데 행복의 모든 이유인 규빈이두 행복햇음 좋겟고 앤더블 규빈이도 제가 행복하게 해줄래요 앤더블에 강아지란 멤버 잇음 ㄴ 김규빈 ㅈㄴ 입덕 🩵 🩶 🩵 🩶 밈 덕분에 제가 왜 규빈이를 좋아하게 됏는지 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 사람이구나 .. 나 규빈이 엄청 좋아하네를 다시금 생각해 보면서 또 입덕햇어요 나 앤더블 김규빈 수시로 말고 평생 응원할꺼임 평생 앤더블팬 평생 규빈이팬 한국어2051.6K
໊@oatbirthday·2d엥? 감다뒤의행보임문화재는 보존하세요 @NetflixKRÇevir봉리@moonbongri치아문단순적소미호 넷플 4월 30일 종료 예정,,,,, 한국어12155.2K
໊ retweetledi키리@kirirosy520·31 Mar돤자쉬가 바닷가에서 쌍즈한테 프로포즈하고 둘이 걷는 이 장면 새로운 사진 또 올라왓어 🥹.. 역시 ㅈㄴ 좋다Çevir 한국어124796832.3K101
໊ retweetledi雪雪@Yan_shuangjiang·28 Mar이판에겐 멈춰버린 과거였지만 쌍옌에겐 늘 현재였다는거(눈물Çevir🕊@luv0_0bai이, 판친놈..진짜... 이 남자의 순애가 날 미치게 함. 한국어115944.5K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