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렌베

296 posts

오블렌베 banner
오블렌베

오블렌베

@oblrenbe

only 🥞☕ / 취향전시를 함

아키토우러의 마이세카이 Katılım Şubat 2026
123 Takip Edilen271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오블렌베
오블렌베@oblrenbe·
@kr_pjsekai #세카이방영회 💐🐈‍⬛❤️‍🩹☕
QME
0
0
13
2.8K
오블렌베
오블렌베@oblrenbe·
2🥞 2☕ 녹화 실수 때문에 재업...
한국어
0
0
1
138
오블렌베
오블렌베@oblrenbe·
아니 얼굴이 너무 좋다고
오블렌베 tweet media오블렌베 tweet media오블렌베 tweet media오블렌베 tweet media
한국어
0
22
207
3.9K
오블렌베
오블렌베@oblrenbe·
#彰冬 #아키토우 토짝앜
오블렌베 tweet media
한국어
0
206
1.6K
10.8K
오블렌베
오블렌베@oblrenbe·
아및친 월링2 끝나고 다음날 교양과목 시험이야... 하지만 정말 어쩌라고임 열심히 해야지(월링을)
한국어
0
0
1
208
뜌
@akty1205·
@oblrenbe 쌤… 만약에 사람 모이면 ㅊㄷ 파는 사람들 모여서 단체 디엠방 만들고 같이 뛰면 어떨까요…?
한국어
1
0
1
60
오블렌베
오블렌베@oblrenbe·
호옥시 한섭 월링2 이벤런방...?이 있나요... 지금까지 혼자서 이벤트 뛰어왔는데... 틧타 계정 만든김에 아키토우 파는 분들이랑 이벤트 같이 뛰고 싶어욜...🫠 (제발 간택plz...)
한국어
3
0
1
386
오블렌베
오블렌베@oblrenbe·
와 좀아포 앜토가 보고 싶어짐... 둘 중 하나가 좀비로 변해도 둘 다 상대 두고 가지 않을 것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한국어
0
0
1
190
오블렌베
오블렌베@oblrenbe·
@111252572632VBS 사실 헤이븐 때 순위 뛰느라 남은 캔도 별로 없지만... 열심히 뛰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어
0
0
1
28
오블렌베
오블렌베@oblrenbe·
아니근데진짜... 토우야 모델링 깎았을 때 어떤 신내림이 있던게 분명함 그렇지 않고서야 얼굴이 말이 안 됨...
한국어
0
0
3
209
오블렌베
오블렌베@oblrenbe·
@plli_ru 핫 너무 좋아요!!! 언제든지 불러주세요...🥹🥹 달려가겠습니다🙇🙇‍♂️
한국어
1
0
0
42
세주
세주@plli_ru·
@oblrenbe ㅠㅜ.. 시간 되신다면 같이 돌려요....ㅠㅜ 저도 시작한지 오래되진않아서 옾챗방은 다 마감된 것 같더라구요... 차피 개인 챕터는 3일? 정도 하니까 몰려서 탐라에서 한두명은 구해서 돌릴 수 있지 않을까 희망회로 돌려봅니다... ㅋㅋㅋ큐ㅜ
한국어
1
0
1
45
오블렌베
오블렌베@oblrenbe·
@plli_ru 아니 세상에... 이벤런 모집...? 은 그런식으로 하는군요!!! 맨날 혼자해서 몰랐던🫠 알아갑니다... 감사해요 ㅜㅜ
한국어
1
0
0
90
세주
세주@plli_ru·
@oblrenbe 흑흗 ㅠ 한섭은 일섭보다 일정 늦어서 준비를 다들 일찍 시작해서 월링 같은 거는 이미 거의 모집 끝났다고 들어서..... 저도 엔비주회방에서 구해서 돌것 같아요..... 근데 성향 안맞는 사람 너무 많이 만날 것 같아서 벌써부터 스트레스 쌓여요
한국어
1
0
1
128
오블렌베
오블렌베@oblrenbe·
@chakachilbunny_ 핫 다행입니다 ㅜㅜㅜ 진짜 개인취향 너무 담아서 싸불(???) 먹지 않을까 생각했던...🫠🫠
한국어
1
0
1
28
오블렌베
오블렌베@oblrenbe·
아 교수님 수업이 너무 노잼이라... 내가 쓴 썰이 재밌게 느껴지기 시작함... 젠장...;;
한국어
1
0
1
204
오블렌베
오블렌베@oblrenbe·
"아키토가 좋아하는 팬케이크의 반죽을 만들어 뒀거든." 자연스럽게 아키토의 손을 꼬옥 잡고 이끄는 토우야... 손을 빼지도 못하고 질질 끌려가는 아키토는 멍한 눈으로 허공을 바라봄ㅋ...
한국어
0
0
0
119
오블렌베
오블렌베@oblrenbe·
아키토는, 눈을 질끈 감고 기어들어 가는 목소리로 2번을 선택함 "네, 네가 해준… 밥이 먹고 싶어." 그러자 토우야의 눈이 반달처럼 휘어지며 환한 미소를 지음. [아오야기 토우야의 호감도가 +10 올랐습니다!] "그래, 얼른 우리 집으로 가자."
한국어
1
0
1
143
오블렌베
오블렌베@oblrenbe·
미연시 같은 곳에 빙의한 아키토가 보고 싶다!!! 근데 이제 히로인이 각 다른 토우야 4명인...
한국어
1
2
6
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