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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ılım Şubat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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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빈이 뉸본하가 되어 기타를 작우빈에게 물려 주던 순간이 있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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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 년 전 오늘 작뉸 첫공이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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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규윤이 너무 보고 싶고 그리울 때 어떻게 했어? ㄴ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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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스 유가 너무 보고 싶을 때 어떻게 했어? ㄴ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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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돈다 씨발⋯⋯ 우빈아 네 세상도 이랬니 본하야 네 세상도 이렇게 어지러웠니 존나 좆같았겠다 그럼에도 살자 살아야지 살아야만 하는 게 우리 인생이잖아 그런데 왜 날 두고 떠냤나 개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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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트레이스 유 통 오는 것 잊어 보겠답시고 개츠비 처갔다가 통만 두 배 된 사람 됨⋯⋯ 이 현실이 구라 같아서 내 플앱 빤히 보는 중인데 너 유월에 어쩌려고 이래 벅스홀에 매장되게? 그게 꿈이야? ㄴ 묻히려거든 차라리 날 백암에 묻어 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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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정정 ㄴ 0206 아니고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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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과 윽박 콤플렉스 있는 나에게 이런 회차 주면 좋아 죽죠 그런데 이왕 줄 거면 시원하게 0206 0210 트레이스 유 rep 줘서 다른 집들이 우리 집 들었을 때 깜짝 놀라게 해 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고 아 이거 서비스로 안 주나 좆까 씨발 새끼야 < 같은 거 주면 진짜 좋을 텐데 아 씁 안 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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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윤 실황 ost 또라이+미친 밤+나를 부숴 봐 0109 태양에 눈이 멀어서 0122 날 잡아 줘 0122 아름다운 그녀 0109 트레이스 유 rep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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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0206 아니고 0208 내가 0206을 너무 잘 봤나 봐 일단 무조건 반사로 0206이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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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묶을 때부터 케이스에 머리 처박고 약 씹겠거니 했건만 욕설콤 있는 나에게 성큼 다가온 이 아득바득 간 좆까 이 씨발 새끼야 그리고 리벤지 매치 기타 케이스 본체에 쿵 내리며 널브러진 애 내려다보다 약 까드득 씹은 채 좆까 씨발 새끼야를 날려 날 웃게 만들다니 아 다시 생각해도 존나 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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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도 않고 또 왔네 오늘의 기분 0206-0210 좆까 씨발 새끼야 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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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적었는데 틀릴지도 트유 rep 존나 어려운 회차 줘서 진짜 머리 싸매고 제발⋯⋯ 오천 번쯤 말했는데 이럴 거면 시원하게 0210 네가 사람 새끼냐? 좆까 씨발 새끼야 주면 얼마나 좋아 어? 머리도 안 아프고 사람도 다시 찾아와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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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손목 긋는 짓을 기억 리셋하는 수단으로 쓰던 뉸본하와 무의식적으로 기타에 손목 긋는 작우빈이 정말 좋았는데 언제였더라 손목 긋자마자 퓨즈 나가고 작우빈도 같이 너갱이 나갔던 날 있던 것 같은데 내 망상인지 실제인지 이제 분간이 안 간다 왜? 그들이 먼저 미친 공연(p) 보여 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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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다 괜찮아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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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가 병원 가야 해 진심으로 불면 고착화의 주범으로 꼽을 수 있어 아 진짜 더는 안 되겠다 약 처먹고 필름 끊기는 편이 덜 고통스러울 듯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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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이 클러버라 한 시부터 네 시까지 영업합니다 이후요? 새벽 네 시 이후에 시간이 흐른 적 있었나⋯⋯ 무드로 매일 날밤 까며 떠나보낸 놈 떠나간 놈 홀로 남겨진 놈 애 날개 꺾고 사라진 놈 나가서 약 복용 후 동반 자살한 놈 둘 나가지도 못하고 동반 자살한 놈 둘 생각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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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그 아이가 지금보다 덜 외로워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한 번쯤은 잘 살아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잿더미가 되어 후 불면 사라지는 소망을 꾹꾹 손으로 눌러 뭉쳐볼 수 있지 않았을까⋯⋯ 유일하게 그의 구멍을 그대로 보고 외면 않는 본하였기에 괜찮아? 라는 물음과 함께 터치가 가능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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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들어왔다 해당 트윗 마주하고 자폭 엔딩 뚫린 구멍을 채울 생각도 못 하고 그냥 영원히 침묵 시작 3 초 후 눈물 버튼 on 내가 생각해도 염병이다 싶다만 존재의 부재에서 오는 통이 너무 심각한데 뭐 어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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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뉸이 터치 트유였더라도 0820 같은 엔딩이 났을까? 이딴 질문이 머릿속에서 재생되는 바람에 숨 턱 막히며 심장 저릿해졌고 그의 코어가 이미 망가지고 닳고 바스러진 상황에서 재건할 수 있을까? 그럴 의지가 체력이 소망이 있을까? 생각하고는 오늘 장사 여기까지 그만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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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 셋 셋에서 넷이 그리고 다섯이 된 지금도 여전히 나 잠들지 못하고 가슴 퍽퍽 치며 아 씨발⋯⋯ 하고 있다고? 사는 게 지친다 크게 소리를 지를 힘도 없다 어쩔까 협조 좀 해 나 이 응어리 풀어내 흘려보낼 방법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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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우빈과 윤우빈의 외로움을 이해해 보려고 샘물 속에 머리 처박자마자 백스텝 밟아 산소 폐에 처담으면서 씨발 미친 새끼들⋯⋯ 중얼거리는 짓을 언제쯤 관두지 그리하여 제대로 그들의 결핍을 마주할 수 있을까 감도 안 잡히는 새벽 세 시를 이 둘에게 바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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