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하준 자기도 모르게 형한테 틱틱 대고
나중에 그거때문에 혼자 속앓이 하겠지
자기한테 묘하게 차가운 막둥이를 보는 견예준... 우리 막둥이가 뒤늦은 사춘기가 왔나 걱정하겠지
윤이든한테 우리 하준이 요즘 문제 없지? 같은거 물어봐서... 윤이든이 견하준 더 챙기려 들겠지
견하준만 돌아버림...
예준이든+짝사랑 견하준 하면... 견하준 카운터가 견예준이라고...?
근데 형이 나한테 너무 잘해줘서 형한테 아무말도 못한다고?
본가 갔다가 형 얼굴 보고 속상해서 술 왕창 마시고 눈 떴더니... 예준이형 이 와퍼 올엑스트라 주문해줘서 그거 우물우물 먹으면서 속상해 할거라고..? 견하준이...?
하 오버레벨 크루형아들
아, 윤이든 중딩/고딩 때는 귀여웠는데 ㅋㅋ
이러면서 윤이든 학생 시절 사진꺼내보는데
웬 건장하고 시커먼 인상 더러운 남정네...가 나와서
어? 막내가 이렇게 생겼었나...?
하고 다같이 물음표 뿅뿅 띄운적 있었을듯
아니... 분명히 좀 귀엽게? 생겼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