𝐻𝐴𝑅𝑈@oikawa1over·16 Nis연습이 끝난 뒤에도 하루는 쉽게 눈을 떼지 못했어요 지원서를 내는 순간의 짧은 인사였지만, 그 순간은 이상하게 또렷하게 남았을것 같아요 짧은 인사와 함께 시작된 첫 만남은 하루의 마음에 잔잔하게 남았을것 같네요 ♡Çevir 한국어0051.5K
𝐻𝐴𝑅𝑈@oikawa1over·16 Nis하루는 화려한 움직임들의 스파이커들보다 팀원들을 향한 관찰을 하는 그의 태도가 마음속에 깊게 자리잡았을것 같아요Çevir 한국어1051.6K
𝐻𝐴𝑅𝑈@oikawa1over·16 Nis매니저 지원서를 품에 꼭 안은채로 체육관 문을 연 순간 , 하루는 자신이 이곳에 어울리는 사람인지 잠시 고민했을것 같아요 낯선 소리들 속에서 코트를 바라보다 한 사람에게 시선이 머물렀는데 그건 중앙에서 토스를 올리던 오이카와였어요Çevir 한국어1061.8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