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мом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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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보았던 봄날은 간다와 30대에 다시 본 봄날은 간다는 별개 영화로 느껴질 정도로 공조하는 감정의 영역이 달랐다. 유비가 주인공인 삼국지와 조조가 주인공인 삼국지를 볼때처럼.
응정🪡@_ice_summer
올해 초에 박상순 첫 시집을 다시 읽고 정말 깜짝놀랐다 내가 이십대에 읽은 박상순이랑 80년대를 공부하고 읽은 박상순은 정말 완전히 다른 시집이었고.... 비계 트친이 장정일을 최근에 다시 읽고 너무 깜짝 놀랐다는 트윗을 썼는데 그거 보니까 90년대를 이제야 읽을 준비가 됐다는 생각이 들었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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