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남도당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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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남도당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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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usan57

고흥 보성 장흥 강진 21대 국회의원 후보. .현 국민의힘 전남도당 위원장 현 국민의힘 비례대표 22번 현 나주시. 화순군 당협위원장 .교육대학원 석사.일반대학원 박사( 전남대학교) ᆞ현 국민의힘 국민통합 위원장 ᆞ문학인 (수필작가 ) ㆍ유도 공인 6단

전남 화순군 능주면 잠정햇살길 49 Katılım Şuba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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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내어 주어 구수한 맛을 선물하는 둥굴레 나무가 소나무 아래서 여기저기 힘차게 올라 옵니다. 오래전 이사와서 야생 둥굴레를 심었는데 매년 잘 자라서 예쁜 꽃과 고귀한 차를 내줍니다. 사월 하순경이면 줄기마다 조르르 매달리는 흰 꽃이 방울종을 닮았으니 얼마나 화사할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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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깨우는 소쩍새 소리가 때를 기다리며 희노애락의 삶의 여정도 여유롭게 받아 들이라 합니다. 단조의 애잔함으로 밤새 울더니 딱다구리 쪼아대는 구수한 가락으로 교대하는 아침 언덕입니다. 흐리고 보슬비에 가리워졌던 아침 햇살이 오늘 아침 마당 여기저기 다른 모습이 가슴 뭉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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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뚜벅 걸어다니다 마음의 휴식을 할때면 물가를 찾아 물의 흐름을 배웁니다. 상선약수, 세상에서 가장 선한 이치 중 하나인 물이 소통하는 원리를 배우고 실천하며 나를 단련합니다. 낮은 곳으로 흐르면서 겸손을 가르치고 목마름으로 대지가 타들어 갈때면 흠뿍 적시어 주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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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뜨기 전에 자전거로 동네를 돌면서 아침을 힘차게 맞이합니다. 산 벗나무에 둘러쌓인 도자기 공방과 담장 너머 개나리 군락, 연분홍 꽃잔디의 협연이 펼쳐지는 길가에 조팝나무 하얀 꽃이 멋진 신사 모습으로 자랑합니다. 여기 저기 자연의 조화롭고 화려한 그림을 담아 봅니다. 남도뚜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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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분재가 만개한 주말 아침 길게 기다렸던 언덕위 개나리 덤불이 행복한 미소를 보냅니다. 산아래 시골집 마당은 봄이 더디게 오기에 늦게까지 화양연화의 맛을 만들어 줍니다. 엄청나게 살찐 혹부리 소사나무가 꿈틀거리는 것을 보니 사월의 봄 오케스트라가 알차게 완성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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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를 마친 오후 윤륜에 몸을 싣고 천변길을 달립니다. 화사한 꽃잎이 따라 오는 벚 터널이 뻥 뚫린 내 가슴 만들어 온갖 괴롬 날려 버립니다. 쉼과 운동이 좋아 마음이 든든한 것은 내일 없어 질 꽃이라도 오늘의 즐거움에 건강이 크게 오기 때문일 겁니다. 함께 가는 봄이 이렇게 좋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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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노을 지는 지석강 따라 옛 시인의 보금자리 능주 영벽정에 도착하였더니, 푸른물이 어디고 벚꽃은 왜 흐르는지 마음 황홀하게 만듭니다. 자연의 경이로움에서 절로 머리 숙여지는 날 겸손히 또 겸손하게 살아야 함을 가슴 가득 담습니다. 지석강 능주 영벽정에서 남도뚜벅이 김화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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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 마당에 나와 아주 오랜동안 함께 살아 온 분재가 몇 그루 있습니다. 80년 초, 중학교 교사로 첫 발령 받았을 때 해남 두륜산 일대에서 분재 취미할동 하면서 만들었던 많은 작품들 중 몇 점만 남아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예쁜 꽃 피우고 열매를 맺어 주는 모과나무 분재를 많이 사랑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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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안중근 의사의 110주년 순국일 입니다.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고 1910년 3월 26일 오전 10시 뤼순 감옥에서 돌아 가셨습니다. 큰 사람들의 애국심을 그려 보는 아침, 희망찬 봄 기운을 타고 화초들이 힘차게 도약합니다. 큰 고난과 시련을 견디어 내는 사람에게 나라의 앞날을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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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위생적인 자연 건조를 합니다.칭찬을 크게 듣습니다. 오늘 저녁 밥상이 기대됩니다. 시골집 마당에서 남도뚜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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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까치 부지런하게 옮겨 다니는 시골집 언덕 위에 매화나무 한 그루 활짝 피었습니다. 산새들이 더 좋아서 소리내어 하모니를 이루는 산 아래 시골 아침은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평온합니다. 시기 질투 미움과 다툼이 없는 언덕이 평안한 것은 순리와 이치에 따라 순수하게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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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아침이 찬란하게 떠 오릅니다. 언덕의 상수리 나무 엔 새벽부터 집 짓는 딱다구리 흥겨운 소리가 온 마당 가득히 내려 옵니다. 여기저기 푸릇하게 새싹들이 움트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기다리는 4월의 봄이 빈틈없이 갖추어져 갑니다. 세상 욕심 비우며 좋은 마음 함께 가면 소망의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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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남천나무 열매 그리워 복수초는 아름다운 모습 드러냅니다. 봄의 전령 노란 야생화가 꽃 망울을 밤사이 살짝 터뜨렸습니다. 조물주의 위대한 선물이 영원한 행복으로 펼쳐 집니다. 받기만 하는 넘친 사랑에도 크게 베풀지 못하는 다툼과 욕심의 어리석음이 부끄러운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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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아래 시골집 생울타리에 바짝 기댄 항아리가 겨우내 포근히 바람 막아 주더니, 튜울립과 수선화가 앞장서서 봄 마당을 만들어 갑니다. 자연의 포근함이 깔려지는 구석구석에 평온한 봄 기운이 자리합니다. 나만의 욕심을 비우고 추운 날의 고초를 이겨낸 소금 항아리의 따스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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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설레임으로 기다리는 4월이 저기 화창한 모습으로 보입니다. 힘차게 솟구치며 도약을 준비하는 3월의 봄 비가 대지를 적시는 날 시골집 마당이 주는 참 좋은 기운에 마음 또한 상쾌합니다. 겨우내 쌓이고 얼어 붙었던 장애물들을 말끔히 씻어 내는 봄비 소리가 희망을 주는 시골집 마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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