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on3ul82·2d신기한 게, 정말 보고 싶어할 때마다 와준다. 세상에 아름답다고 여겨지는 미사여구로 수놓은 인물을 묘사할 때면 누가 자연히 떠오르는데, 그럴 때를 놓치지 않아줘서 그게 참 고마워. 벅찬 마음을 그대로 누릴 수 있게 만들어줘서.Çevir 한국어1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