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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정치인이 아니라 사람새끼부터 되자.

정성호 근황. 기가 막혀 헛웃음만 나온다. 조국이 당선되면 '보완수사권' 물 건너 가겠지?





지난 방송에서 제가 김용남 후보 사과는 정당하고, 동시에 특조위 부실 성과에 대한 비판도 필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두 번째 부분에 대해 우려와 질문이 많아 보충해 드립니다. 가장 먼저, 유가족분들께 드리는 말씀입니다.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김종기 운영위원장은 11주기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단 한 명도 구조받지 못하고 죽음을 당해야 했는지 반드시 밝혀야 한다.” 4·16연대도 같은 자리에서 말했습니다. “세월호 참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11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유가족분들이 직접 “아직 답을 못 받았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1기 특조위, 사참위까지 약 9년이 흘렀습니다. 이 사실 앞에서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은 하나입니다. 왜 답을 드리지 못했는가. 이 질문을 회피하는 가장 흔한 방식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박근혜가 막아서 못 했다”입니다. 다른 하나는 “특조위 비판 자체가 유가족 모독이다”입니다. 두 명제 모두 일부는 맞습니다. 하지만 두 명제로 9년 전체를 봉인하면, 결국 답을 못 받은 분들이 그대로 남으십니다. 박근혜 정부의 1기 특조위 방해는 명백합니다. 청와대 고위층이 7시간 행적 조사 차단 기획안을 작성한 사실까지 드러났습니다. 황교안 권한대행은 참사 당일 청와대 문건을 30년 봉인했습니다. 이건 지금 당장 풀어야 할 사안이고, 대통령기록물법 개정은 시급합니다. 하지만 사참위 3년 6개월의 활동은 별개로 평가받아야 합니다. 박근혜 봉인 문건이 없어도 도달할 수 있었던 영역들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결론에 이르지 못한 것은 우리 진영이 정직하게 복기해야 할 사안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를 분명히 드리고 싶습니다. 특조위 부실에 대한 비판은 김용남 후보의 2015년 발언과 전혀 다른 차원입니다. 그분의 발언은 유가족의 진상규명 의지를 정치공작으로 매도한 것이고, 사과는 마땅합니다. 그것과 “9년이 지났는데 왜 답을 못 받으셨는가”라는 질문은 다른 질문입니다. 유가족분들께서 가장 두려워하시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저는 “잊혀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음에 또 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태원 참사 당시 그 곳에 있었던 당사자입니다. 이태원 특조위가 출범했습니다. 9년의 부실을 우리가 우리 손으로 복기하지 않으면, 이태원도 같은 길을 갈 가능성이 큽니다. 유가족의 상처를 진영의 방패로 쓰는 일을 가장 경계합니다. “특조위 비판은 모독”이라는 봉인은, 결과적으로 유가족분들이 가장 두려워하시는 “잊혀짐”과 “반복”을 막지 못합니다. 진짜 유가족 편에 서는 길은 답을 끝까지 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정치를 이야기하는 사람입니다. 정치의 일은 듣기 좋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참사를 막는 것입니다. 유가족분들께 약속드립니다. 진영 논리로 봉인하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묻겠습니다. 그것이 제가 드릴 수 있는 가장 정직한 위로입니다. youtube.com/shorts/Z9sctCM…


김건희 카톡 "정경심이 난리를 쳐서, 울면서 꼭 하겠다고 우긴 거예요"



🔥하다하다 삼철 중 이호철까지 등판시켜 민주당이 줘국한테 이러면 안된다고? 헐~죽이기는 지들이 죽여놓고 수호 집회 나가줘, 마누라 영치금 보내줘, 책사줘, 영화 만들면 보러가줘, 딸래미 유튭41만 만들어주고 먹고 살라고 화장품 사줘, 당 만들었대서 12석 만들어줘,징징대서 사면해줘 뭘더해줘?


























